2026년 9월 7일 월요일
18년이 지났다.
누군가 내 글을 옮긴 것을 우연히 보고 다시 들렀다.
18년만의 새글이다.
2008년 최초로 글을 쓰고 전단지의 폭로 사이트 newdahn 이 폭파되기 전 글들을 옮겨 놓은 게 어느덧 18년이 지났다.
그동안 나는 평범한 사람으로 살기 위해 노력해왔다.
마음 따뜻한 아내를 만나 결혼하고 부부의 좋은 쪽만 받아 태어난 예쁜 딸을 두고 있다.
직장에서는 내 출신에서 올라갈 수 있는데 까지는 올라왔다.
큰 부자는 아니지만 국평 아파트도 사고 6,7년뒤 은퇴할 무렵엔 먹고 살 만한 현금흐름도 만들어 놨다.
아파트 계약하는 날 조용히 혼자 울기도 했다. 비로서 내가 '보통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그동안 그것이 알고싶다, 동아일보, 2년전 하이브 관련된 논란까지 그들과 익명의 인터넷에서 싸워왔다.
어떻게 알았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후에는 댓글 뒤져서 협박편지도 날라오더라. ㅋㅋ
그들은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거짓말도. 사람의 양심도. 상식도 모조리 이용한다.
거짓으로 아니라고 잡아떼고 내부적으로는 이런 저런 대응방안을 마련해 배포하고 교육하고,
여론이 잠잠해질 때까지 수면아래로 잠수한다.
통일교, JMS는 교주가 죽고 감옥가고도 아직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정치권에 20여년전부터 줄을 대고 강력한 법무법인을 두고 있는 단월드도 여전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도 이제 나이 들어 치매앞둔 이승헌과 그 자식들, 넘버 투들간의 내부 권력 다툼으로 여러 곳으로 찢어지고 갈라져
과거처럼 쉽게 피해자들을 양산하지는 못할 것이다.
아직도 네이버, 다음같은 국내 사이트나 정보통제하고 있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구글에서는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단월드에 피해입은 많은 분들이 나처럼 다시 일상의 평안이 찾아오길 바란다.
수련? 수행? 깨달음? 그거 별거 아니더라. 지나고보니 두발을 땅에 두고 허공에 날개짓하는 짓이었다.
나는 내가 사는 속세에서 마음 수행하며 열심히 살련다.
이승헌이 아니라 내 부모님께 잘하고, 회원들에게 잘할게 아니라 내 가족에게 잘하면 되는 것이다.
지천명에 가까우니 내 나름대로 천명이 뭔지도 어렴풋이 알게됐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행복하게 사는게 천명이더라. '나'라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관조하고
'나'를 먼저 알아야 사는게 순리대로 되더라.
멀리서 깨달음, 행복 찾지 마시길.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행동하고 노력하다보면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되어간다.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이승헌이가 박사학위 받았다는 미국 대학의 정체는?
중앙일보의 인터넷판의 기사입니다.(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960639)
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6일 '미국에서 즉시 개업할 수 있다'고 속여 '한의사 자격증 장사'를 한 혐의(사기)로 '미국 대체의학인준협회(AAMCA.America Alternative Medicine Certification Association)' 회장 박모(37)씨를 구속하고, 응시자를 모집해 준 김모(51)씨는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중략
김씨는 "4박5일이면 (한의사 자격증 취득이)가능하다"는 인터넷 광고로 응시자를 모았다는 것이다.
국제범죄수사대 남궁숙 경위는 "미국에는 의사(medical doctor) 개념의 한의사가 거의 없고, 대부분의 주에서 침구사 자격만 인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략
미국과의 FTA 협상에서 한의학 분야는 '상호 인정할 수 없다'고 이미 결론 내려져 있다. 그러나 박씨는 'FTA 추진 시민단체 대표' 명함까지 나눠 주며 피해자들을 속여 왔다.
중략
"(침구사만 인정하는)미국에 한의학을 널리 전파하고, 태권도학과까지 갖춘 종합대학을 만들려 했는데 경찰이 다 망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헌이가 박사했다고 주장하는 미국대학을 찾아보십시오
위의 기사와 같이 침구사를 양성하는 대학에서 박사를 했다합니다.
말로만 대학이지 우리식으로 표현하면 침구사 양성학원입니다.
이승헌이가 쓴 책들 검색하여 약력한번 보세요.
이승헌이가 총창으로 있는 대학에서 이승헌이의 약력검색해 보세요
인터넷에 이승헌 검색해 보세요.
어떤 미국 대학에서 박사학위 했는지
얼마전 월간중앙기사에도 이승헌이가 박사했다는 대학이 비인증대학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물은물
이씨가 명박을 받은곳이 두곳인데요. 처음 명박 받은 유인 대학은 비인가 대학이 맞습니다.
두번째 명박을 받은 사우스 베일로 대학은 ACAOM (acaom.org) 에서 정식으로 인증받은 대학이고, 침구사 양성학원이 아니고 정식 한의대학 입니다.
세계적인 정신지도자 이승헌 박사께서 비인가 대학에서 명박 했다고 Dr. Ilchi Lee 라는 허위사기를 치는것을 자꾸 면박을 주니까 자기도 쪽팔렸던지 그나마 인가는 있는 대학에서 명박 작업을 한거지요. 그렇다고 Dr. 나 Ph.D 등 박사 칭호에 해당하는 academic credential 을 주장하는것은 사기 입니다. 2007-11-29
07:55:52
단무지
지금도 여전히 박사라고 하고 다니죠.
그리고 한술 더 떠서 위대한 지도자라고 하고 다니죠.
난 대선에 출마한 사람이 홍보 영상 만들어 인터넷에 뿌리는줄 알았습니다.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7172020071113224639&skinNum=1
여기 UCC를 보시면 정신지도자로 추대 하자는 말인데 이렇게 오버하다가는 제꾀에 발등을찍히는수가 있죠.
이런 헤괴 망칙한 영상을 일지넷에도 올려놨어요.
대구의 정신나간 국회의원 한 사람이 약먹고 헛소리 해대더만 더이상 이런 지지 선언을 해줄 사람이 없나 봅니다.
http://www.ilchilove.net/contents/ucc.asp?PageName=view&cpage=1&contIdx=1585&listCnt=2&displayYn=N
생쏘가 어디를 가도 이만한게 더 있겠어요. 코미디죠.
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6일 '미국에서 즉시 개업할 수 있다'고 속여 '한의사 자격증 장사'를 한 혐의(사기)로 '미국 대체의학인준협회(AAMCA.America Alternative Medicine Certification Association)' 회장 박모(37)씨를 구속하고, 응시자를 모집해 준 김모(51)씨는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중략
김씨는 "4박5일이면 (한의사 자격증 취득이)가능하다"는 인터넷 광고로 응시자를 모았다는 것이다.
국제범죄수사대 남궁숙 경위는 "미국에는 의사(medical doctor) 개념의 한의사가 거의 없고, 대부분의 주에서 침구사 자격만 인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략
미국과의 FTA 협상에서 한의학 분야는 '상호 인정할 수 없다'고 이미 결론 내려져 있다. 그러나 박씨는 'FTA 추진 시민단체 대표' 명함까지 나눠 주며 피해자들을 속여 왔다.
중략
"(침구사만 인정하는)미국에 한의학을 널리 전파하고, 태권도학과까지 갖춘 종합대학을 만들려 했는데 경찰이 다 망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헌이가 박사했다고 주장하는 미국대학을 찾아보십시오
위의 기사와 같이 침구사를 양성하는 대학에서 박사를 했다합니다.
말로만 대학이지 우리식으로 표현하면 침구사 양성학원입니다.
이승헌이가 쓴 책들 검색하여 약력한번 보세요.
이승헌이가 총창으로 있는 대학에서 이승헌이의 약력검색해 보세요
인터넷에 이승헌 검색해 보세요.
어떤 미국 대학에서 박사학위 했는지
얼마전 월간중앙기사에도 이승헌이가 박사했다는 대학이 비인증대학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물은물
이씨가 명박을 받은곳이 두곳인데요. 처음 명박 받은 유인 대학은 비인가 대학이 맞습니다.
두번째 명박을 받은 사우스 베일로 대학은 ACAOM (acaom.org) 에서 정식으로 인증받은 대학이고, 침구사 양성학원이 아니고 정식 한의대학 입니다.
세계적인 정신지도자 이승헌 박사께서 비인가 대학에서 명박 했다고 Dr. Ilchi Lee 라는 허위사기를 치는것을 자꾸 면박을 주니까 자기도 쪽팔렸던지 그나마 인가는 있는 대학에서 명박 작업을 한거지요. 그렇다고 Dr. 나 Ph.D 등 박사 칭호에 해당하는 academic credential 을 주장하는것은 사기 입니다. 2007-11-29
07:55:52
단무지
지금도 여전히 박사라고 하고 다니죠.
그리고 한술 더 떠서 위대한 지도자라고 하고 다니죠.
난 대선에 출마한 사람이 홍보 영상 만들어 인터넷에 뿌리는줄 알았습니다.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7172020071113224639&skinNum=1
여기 UCC를 보시면 정신지도자로 추대 하자는 말인데 이렇게 오버하다가는 제꾀에 발등을찍히는수가 있죠.
이런 헤괴 망칙한 영상을 일지넷에도 올려놨어요.
대구의 정신나간 국회의원 한 사람이 약먹고 헛소리 해대더만 더이상 이런 지지 선언을 해줄 사람이 없나 봅니다.
http://www.ilchilove.net/contents/ucc.asp?PageName=view&cpage=1&contIdx=1585&listCnt=2&displayYn=N
생쏘가 어디를 가도 이만한게 더 있겠어요. 코미디죠.
단월드가 사람을 붙잡는 방식
각종교마다 그들이 주로 사용하는 신도붙잡기 방식이 존재한다.
사람은 곧 에너지로써 에너지를 어떤 도구로 붙잡고자 하는지가 그 단체의
레벨을 결정한다.
기독교는 이분법적인 선악논리,우월과 열등의 논리로 신도를 붙잡는다.
기독교를 처음 접한다면 기독교를 믿지않으면 열등한존재가되고
악한존재가되며 지옥에가는 불쌍한 신세가 되어버린다.
당연히 난 그런존재가 되는게 두려워,,그런데 이종교를 믿어버리면 그런
두려움들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보장해주고 있어...바로 이것이다.
즉,기독교 논리의 본질과 정체는 '두려움'인것이다.
증산도는 말세론으로 신도를 붙잡는다.
이 종교를 믿지 않으면 말세에 살아남을수없고 구원받을수 없다.
조상도 천도될수없고 후손도 존재할수없다.
당연히 난 그렇게되기 두려워,,그런데 이 종교를 믿으면 그 모든
두려움들로부터 해방될수있다고 말하고있어..바로 이런 심리이다.
즉,증산도 논리의 핵심은 '두려움'이다.
단월드는 우월성과 양심에 호소한다.
지도자들은 믿고있고 말하고있다.
'단학이 최고이다.'라고.'땅끝까지 전파하리라.'라고.
그들은 자신들의 스승이 최고라고 믿고있다.즉,일종의 우월성을 주장하고 있는
것인데 우월성이란 그 집단을 벗어나면 열등성으로 변하게된다.
자 그렇다면 내가 묻노니,
'너희 지도자는 일반인보다 우월하다는 것이냐?그렇다면 어찌하여 우월한 존재들이
열등한것들에게 돈을받고 손을 내밀며 열등한것들이 없다면 단 하루도
지탱해갈수 없는 그런 계층식 구조를 유지하고 있느냐?'
'어찌하여 너희는 일반인을 열등한이로 만들어 스스로의 우월을 증명하려 하느냐?
이 세상에 우월과 열등이 존재한다면 모든 인류가 모두 귀한 존재라는
너희의 주장자체가 모순되지 않느냐?'
'신은 평등하며 모든 존재는 존귀하며 모든 인류는 모두 신의 현현일진데
어찌 지도자는 더 우월한고?어찌 너희 스승은 모든 인류중의 으뜸인고?
그것은 한입으로 침도 안바르고 두말을 하는것이 아닌고?'
내 질문은 더 있다.하지만 여기서 단월드의 두번째 도구를 살펴보자.
그들은 양심에 호소한다. 정확히 표현하면 양심의 가책을 무기로삼아 도덕적
죄책감을 틀어쥐고 사람을 조종한다.
이렇게 기운을 받고 이렇게 도움을받고 이렇게 에너지를 주었는데
너는 어째서 단월드를위해,스승을위해,그 고마운 존재를위해 봉사하지 않느냐?
어찌 너는 그렇게도 이기적이냐?스승을위해,조직을위해 봉사하여라,그러면 너는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존재가 되리라....이것이 바로 단월드라는 조직을
지탱해가는 도구가 된다.
지도자들은 모두 이 둘중의 하나의 에너지에 묶여있다.
'스스로가 매우 우월하며 대단하며 가치있고 귀한 존재라는 믿음을 충족시켜주는
단월들 버릴리가 없는것이다.'
이런경우가 아니라면,
'단월드를 버리면 나는 나를위해준 스승,지도자,조직을 버리는 양심도없는
비도덕적 인간으로 매도되어 버린다.그러니 난 그런 죄책감에 시달리기 두.렵.다.'
이것이다.
즉,단월드는 파지티브 인센티브로는 우월성의 충족감을 주고
네거티브 채찍으로는 도덕적 죄책감이라는 무기를 등뒤에 숨기고
사람의 마음을 조종한다.
스승이 가장 우월하며 스승의 사랑을 배신하면 넌 양심도 없는놈이다라는
두가지 무기를 가지고 열.등.한. 인류의 마음속을 파고든다.
내가 묻노니,
'세상에 우월을 주장하는 종교치고 전쟁과 대립을 일으키지 않은 종교가 있더냐?'
'너희는 우월을 주장하거늘 너희만이 선택된 존재란걸 다른 선택된 존재들과의
차이는 무엇이며 그 근거는 무엇이며 다른 우월을 주장하는 종교와의 차이는 무엇이냐?'
'너희는 도덕적 죄의식을 이용하는데 죄책감이 너희가 말하는 수준높은 고레벨
에너지이더냐?'
'너희는 축복을 전하는 깨달음의 존재들이라 하는데 깨달음에 죄의식도 있더냐?'
부정적 에너지를 쓰는 존재는 부정적 존재일뿐이다.
전단지건 지도자건 이승헌이건 부정적 에너지를 도구로 쓰는것은 그 존재가
부정적 존재라는 반증에 다름아니다.
우월과 열등의 개념자체가 나와너의 확연한 차이,구분을 말하는데 어찌
한세계와 우주가 다 하나라는 주장을하며 스승과 제자의 엄격한 우월차이를
수직구조로 만들생각을 하며,
죄의식이란 개념자체가 스스로 빛을 져버리게하는 어둠의 에너지인데
수준이 높을수록 더 죄의식을 떨쳐버리기힘든 구조를 가지고 있는가?
그것은 높아질수록 더 순수성을 잃는다는 소리는 아닌지 진짜 양심에 물어보아야
하는것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말하는 양심이란 부정적 에너지의 공격에 당하기 두려운 감정이 아닌지
돌이켜보아야 하는게 아닌가?
이 세상에 종교를 초월하고 조직을 초월하고 사상을 초월하여
스스로의 자유로운 선택으로 상대에게 특정 인물이나 특정개념을 강요치않고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이들은 과연 열등하거나 그들의 스승보다 못하단 말인가?
틱낫한 스님은 절을 강요하지않고 지구만지기(touch the earth)라며 외국인들을
재밌게 이끌어준다.그는 불교를 강요하지않고 자기자신을 주지나 스승으로
섬.기.게. 강요치 않는다.스스로가 밭을갈며 그것을 즐기고 끝없는 팽창을 택하지
않는다.우월이 존재치않아서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노동하며 동등하게 누린다.
개인적으로 내가 신뢰하고 애정을 아끼지 않는 책인
'신과나눈 이야기'에서도 깨달은 존재들의 이름으로 틱낫한은 나올지언정
이승헌이란 이름은 나오지 않았고 윌쉬가 승헌을 만나고난이후에 윌쉬의 개인적
관점에서 이승헌과 단학을 책뒤에 소개하였다.
난 이승헌을 사랑한다.
그러나 그의 조직,그의 수직구조,입안의 혀처럼 움직이는 그의 제자들,,,,
그런것들을 사랑하진 않는다.
난 자유분방한 사고를 가진 단학지도자를 사랑하며
단월드건 국선도건 기와 수련을 사랑한다.
이승헌이건 테레사수녀건 사랑을 전파하겠다며 용을쓰는 모든 존재를 다 사랑한다.
그 내심이야 어떻든 그냥 사람이니 최소한 사랑해서 나쁠거 없는게 아닌가?
단월드가 사용하는 도구들은 가히 깨달음적이지 않다.
여기 인도의 성자로 추앙받은 오쇼라즈니쉬의 깨달음의 글이있다.
그의 제자와의 문답교리가 있다.
'아니루다(제자의 이름)가 묻기를 '나는 당신의 제자가 되기위해 이곳까지 찾아와
여기에서 당신과 함께 여러날 지냈습니다.지내다보니 당신은 다른 어떤사람보다
전혀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지극히 평범한데 왜 그토록 요란을 떠는것입니까'
라고 나에게 물었다.
(단월드에서 이승헌에게 이런질문 했다간 수준낮다며 평생 명예사범이나
해야할지도 모름.그러니 명예사범님들은 이거 따라하면 절대안됨.^^)
나는 그대의 요구를 충족시킬 어떤 의무도 없다.
나는 있는그대로의 나이며 전적으로 평범하다.실재는 평범하다.
장미는 장미이고 바위는 바위이다.어느것이 우월하거나 뛰어나지 않다.
실재는 절대적으로 평범하며 전적으로 평범하다.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러면 그대와 나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 차이점은 나는 나의 평범함을 축하하고 그대는 그대의 평범함을 축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그것이 바로 차이점이다.나는 그것을 축복하고 전적으로그것과
더불러 축복에 싸여있다.내가 특별하고 그대가 평범해서가 아니다.
그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만일 내가 특별하다면 모두가 특별하고
내가 평범하다면 모두가 평범하다.우리는 같은 실재에 속한다.
나는 유감도없고 불평도없고 내가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자 애쓰고있지도 않다.
나는 절대성으로 내 자신을 받아들였다.나에겐 바꾸고싶은것이 단 한가지도없다.
이러한 수용과 긍정속에서 축하가 나에게 일어나기 시작했다.
아니루다는 자신이 나를보고 어려움에 봉착했다고 말하였다.
어려움을 일으킨건 그 자신이다.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내가 특별하다고
말한적이 없다.그것은 그대의 생각이고 그대의 투사이다.
그리고 사실 아니루다는 왜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가?마음속 깊숙히 그대는
특별해지고 싶은것이다.'저기에 특별한 사람이있어.그에게 특별해지는 비법이
있는게 틀림없어.그러니 그를 찾아가 스승으로 삼아 내가 특별해지는법을
배워야지'이것이 바로 그가 여기에 머문 이유인 것이다.
(만약 제자들이 자신을 숭배하더라도 이렇게 숭배의 환상에대해 깨닫게해주는
존재야말로 진정 깨달은 존재의 표식이 아닐지..)
사람들은 깨달은 존재에대한 환상과 평범함에대한 비난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나는 평범한것이야말로 진짜이기때문에 그것에대한 엄청난 존경을
가지고 있다.'신은 존재하는 것들 가운데 가장 평범한 것이다'
(만약 전세계 종교가 오쇼의 이 말처럼 자신의 우월만을 주장하지않고
평범한 모든것을 축복하고 수용한다면 과연 종교전쟁이 있을까...)
아니루다에게는 특별해지고싶은 깊숙한 내면의 욕구가 있었다.
사람들은 특별해지고자 스승을 찾는다.그들은 에고의 욕망으로부터 스승을
찾은 것이다.나는 그것과 전혀 관계가 없다.그대는 투사한다.
(투사(projection):자신이 원하는것을 상대방에게 비추어서 자신의 생각대로
상상하고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는것)
나의 가르침은 특별하고자하는 그런 모든 어리석은 노력을 떨쳐버리는것이다.
그대가 어디에있던,자신이 누구이던 자신을 축하하라.
나는 이것을 종교적이라 부른다.자신의 존재를 축하하는 것이야말로
신으로부터온 선물이다.그저 존재하는것이야말로 가장큰 기적이다.'
오쇼는 말하고있다.
존재자체가 아름다움이며 기적이라고.
특정 가르침을 따르고 특정행동을하고 특정조직에 몸담고 특정 인물의 제자가되는,
그런것이야말로 평범의 축복과 경이를 모르고 특별함을 추구하는 어리석은
노력이라고.
그 어리석은 노력이 에고의 욕망이라고.
그런 노력이 끝난자리에 존재자체의 축복이 존재한다고...
사람은 곧 에너지로써 에너지를 어떤 도구로 붙잡고자 하는지가 그 단체의
레벨을 결정한다.
기독교는 이분법적인 선악논리,우월과 열등의 논리로 신도를 붙잡는다.
기독교를 처음 접한다면 기독교를 믿지않으면 열등한존재가되고
악한존재가되며 지옥에가는 불쌍한 신세가 되어버린다.
당연히 난 그런존재가 되는게 두려워,,그런데 이종교를 믿어버리면 그런
두려움들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보장해주고 있어...바로 이것이다.
즉,기독교 논리의 본질과 정체는 '두려움'인것이다.
증산도는 말세론으로 신도를 붙잡는다.
이 종교를 믿지 않으면 말세에 살아남을수없고 구원받을수 없다.
조상도 천도될수없고 후손도 존재할수없다.
당연히 난 그렇게되기 두려워,,그런데 이 종교를 믿으면 그 모든
두려움들로부터 해방될수있다고 말하고있어..바로 이런 심리이다.
즉,증산도 논리의 핵심은 '두려움'이다.
단월드는 우월성과 양심에 호소한다.
지도자들은 믿고있고 말하고있다.
'단학이 최고이다.'라고.'땅끝까지 전파하리라.'라고.
그들은 자신들의 스승이 최고라고 믿고있다.즉,일종의 우월성을 주장하고 있는
것인데 우월성이란 그 집단을 벗어나면 열등성으로 변하게된다.
자 그렇다면 내가 묻노니,
'너희 지도자는 일반인보다 우월하다는 것이냐?그렇다면 어찌하여 우월한 존재들이
열등한것들에게 돈을받고 손을 내밀며 열등한것들이 없다면 단 하루도
지탱해갈수 없는 그런 계층식 구조를 유지하고 있느냐?'
'어찌하여 너희는 일반인을 열등한이로 만들어 스스로의 우월을 증명하려 하느냐?
이 세상에 우월과 열등이 존재한다면 모든 인류가 모두 귀한 존재라는
너희의 주장자체가 모순되지 않느냐?'
'신은 평등하며 모든 존재는 존귀하며 모든 인류는 모두 신의 현현일진데
어찌 지도자는 더 우월한고?어찌 너희 스승은 모든 인류중의 으뜸인고?
그것은 한입으로 침도 안바르고 두말을 하는것이 아닌고?'
내 질문은 더 있다.하지만 여기서 단월드의 두번째 도구를 살펴보자.
그들은 양심에 호소한다. 정확히 표현하면 양심의 가책을 무기로삼아 도덕적
죄책감을 틀어쥐고 사람을 조종한다.
이렇게 기운을 받고 이렇게 도움을받고 이렇게 에너지를 주었는데
너는 어째서 단월드를위해,스승을위해,그 고마운 존재를위해 봉사하지 않느냐?
어찌 너는 그렇게도 이기적이냐?스승을위해,조직을위해 봉사하여라,그러면 너는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존재가 되리라....이것이 바로 단월드라는 조직을
지탱해가는 도구가 된다.
지도자들은 모두 이 둘중의 하나의 에너지에 묶여있다.
'스스로가 매우 우월하며 대단하며 가치있고 귀한 존재라는 믿음을 충족시켜주는
단월들 버릴리가 없는것이다.'
이런경우가 아니라면,
'단월드를 버리면 나는 나를위해준 스승,지도자,조직을 버리는 양심도없는
비도덕적 인간으로 매도되어 버린다.그러니 난 그런 죄책감에 시달리기 두.렵.다.'
이것이다.
즉,단월드는 파지티브 인센티브로는 우월성의 충족감을 주고
네거티브 채찍으로는 도덕적 죄책감이라는 무기를 등뒤에 숨기고
사람의 마음을 조종한다.
스승이 가장 우월하며 스승의 사랑을 배신하면 넌 양심도 없는놈이다라는
두가지 무기를 가지고 열.등.한. 인류의 마음속을 파고든다.
내가 묻노니,
'세상에 우월을 주장하는 종교치고 전쟁과 대립을 일으키지 않은 종교가 있더냐?'
'너희는 우월을 주장하거늘 너희만이 선택된 존재란걸 다른 선택된 존재들과의
차이는 무엇이며 그 근거는 무엇이며 다른 우월을 주장하는 종교와의 차이는 무엇이냐?'
'너희는 도덕적 죄의식을 이용하는데 죄책감이 너희가 말하는 수준높은 고레벨
에너지이더냐?'
'너희는 축복을 전하는 깨달음의 존재들이라 하는데 깨달음에 죄의식도 있더냐?'
부정적 에너지를 쓰는 존재는 부정적 존재일뿐이다.
전단지건 지도자건 이승헌이건 부정적 에너지를 도구로 쓰는것은 그 존재가
부정적 존재라는 반증에 다름아니다.
우월과 열등의 개념자체가 나와너의 확연한 차이,구분을 말하는데 어찌
한세계와 우주가 다 하나라는 주장을하며 스승과 제자의 엄격한 우월차이를
수직구조로 만들생각을 하며,
죄의식이란 개념자체가 스스로 빛을 져버리게하는 어둠의 에너지인데
수준이 높을수록 더 죄의식을 떨쳐버리기힘든 구조를 가지고 있는가?
그것은 높아질수록 더 순수성을 잃는다는 소리는 아닌지 진짜 양심에 물어보아야
하는것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말하는 양심이란 부정적 에너지의 공격에 당하기 두려운 감정이 아닌지
돌이켜보아야 하는게 아닌가?
이 세상에 종교를 초월하고 조직을 초월하고 사상을 초월하여
스스로의 자유로운 선택으로 상대에게 특정 인물이나 특정개념을 강요치않고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이들은 과연 열등하거나 그들의 스승보다 못하단 말인가?
틱낫한 스님은 절을 강요하지않고 지구만지기(touch the earth)라며 외국인들을
재밌게 이끌어준다.그는 불교를 강요하지않고 자기자신을 주지나 스승으로
섬.기.게. 강요치 않는다.스스로가 밭을갈며 그것을 즐기고 끝없는 팽창을 택하지
않는다.우월이 존재치않아서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노동하며 동등하게 누린다.
개인적으로 내가 신뢰하고 애정을 아끼지 않는 책인
'신과나눈 이야기'에서도 깨달은 존재들의 이름으로 틱낫한은 나올지언정
이승헌이란 이름은 나오지 않았고 윌쉬가 승헌을 만나고난이후에 윌쉬의 개인적
관점에서 이승헌과 단학을 책뒤에 소개하였다.
난 이승헌을 사랑한다.
그러나 그의 조직,그의 수직구조,입안의 혀처럼 움직이는 그의 제자들,,,,
그런것들을 사랑하진 않는다.
난 자유분방한 사고를 가진 단학지도자를 사랑하며
단월드건 국선도건 기와 수련을 사랑한다.
이승헌이건 테레사수녀건 사랑을 전파하겠다며 용을쓰는 모든 존재를 다 사랑한다.
그 내심이야 어떻든 그냥 사람이니 최소한 사랑해서 나쁠거 없는게 아닌가?
단월드가 사용하는 도구들은 가히 깨달음적이지 않다.
여기 인도의 성자로 추앙받은 오쇼라즈니쉬의 깨달음의 글이있다.
그의 제자와의 문답교리가 있다.
'아니루다(제자의 이름)가 묻기를 '나는 당신의 제자가 되기위해 이곳까지 찾아와
여기에서 당신과 함께 여러날 지냈습니다.지내다보니 당신은 다른 어떤사람보다
전혀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지극히 평범한데 왜 그토록 요란을 떠는것입니까'
라고 나에게 물었다.
(단월드에서 이승헌에게 이런질문 했다간 수준낮다며 평생 명예사범이나
해야할지도 모름.그러니 명예사범님들은 이거 따라하면 절대안됨.^^)
나는 그대의 요구를 충족시킬 어떤 의무도 없다.
나는 있는그대로의 나이며 전적으로 평범하다.실재는 평범하다.
장미는 장미이고 바위는 바위이다.어느것이 우월하거나 뛰어나지 않다.
실재는 절대적으로 평범하며 전적으로 평범하다.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러면 그대와 나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 차이점은 나는 나의 평범함을 축하하고 그대는 그대의 평범함을 축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그것이 바로 차이점이다.나는 그것을 축복하고 전적으로그것과
더불러 축복에 싸여있다.내가 특별하고 그대가 평범해서가 아니다.
그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만일 내가 특별하다면 모두가 특별하고
내가 평범하다면 모두가 평범하다.우리는 같은 실재에 속한다.
나는 유감도없고 불평도없고 내가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자 애쓰고있지도 않다.
나는 절대성으로 내 자신을 받아들였다.나에겐 바꾸고싶은것이 단 한가지도없다.
이러한 수용과 긍정속에서 축하가 나에게 일어나기 시작했다.
아니루다는 자신이 나를보고 어려움에 봉착했다고 말하였다.
어려움을 일으킨건 그 자신이다.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내가 특별하다고
말한적이 없다.그것은 그대의 생각이고 그대의 투사이다.
그리고 사실 아니루다는 왜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가?마음속 깊숙히 그대는
특별해지고 싶은것이다.'저기에 특별한 사람이있어.그에게 특별해지는 비법이
있는게 틀림없어.그러니 그를 찾아가 스승으로 삼아 내가 특별해지는법을
배워야지'이것이 바로 그가 여기에 머문 이유인 것이다.
(만약 제자들이 자신을 숭배하더라도 이렇게 숭배의 환상에대해 깨닫게해주는
존재야말로 진정 깨달은 존재의 표식이 아닐지..)
사람들은 깨달은 존재에대한 환상과 평범함에대한 비난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나는 평범한것이야말로 진짜이기때문에 그것에대한 엄청난 존경을
가지고 있다.'신은 존재하는 것들 가운데 가장 평범한 것이다'
(만약 전세계 종교가 오쇼의 이 말처럼 자신의 우월만을 주장하지않고
평범한 모든것을 축복하고 수용한다면 과연 종교전쟁이 있을까...)
아니루다에게는 특별해지고싶은 깊숙한 내면의 욕구가 있었다.
사람들은 특별해지고자 스승을 찾는다.그들은 에고의 욕망으로부터 스승을
찾은 것이다.나는 그것과 전혀 관계가 없다.그대는 투사한다.
(투사(projection):자신이 원하는것을 상대방에게 비추어서 자신의 생각대로
상상하고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는것)
나의 가르침은 특별하고자하는 그런 모든 어리석은 노력을 떨쳐버리는것이다.
그대가 어디에있던,자신이 누구이던 자신을 축하하라.
나는 이것을 종교적이라 부른다.자신의 존재를 축하하는 것이야말로
신으로부터온 선물이다.그저 존재하는것이야말로 가장큰 기적이다.'
오쇼는 말하고있다.
존재자체가 아름다움이며 기적이라고.
특정 가르침을 따르고 특정행동을하고 특정조직에 몸담고 특정 인물의 제자가되는,
그런것이야말로 평범의 축복과 경이를 모르고 특별함을 추구하는 어리석은
노력이라고.
그 어리석은 노력이 에고의 욕망이라고.
그런 노력이 끝난자리에 존재자체의 축복이 존재한다고...
2000. 8 UN 선정 '50대 세계정신지도자' 로 추대 ?
이X헌씨가 원장으로 있는 한국 뇌과학연구원 원장 2000 년도 약력에는 다음과 같은 정보가 몇년동안 있습니다. 출처. http://www.kibs.re.kr/intro/intro_02_1.asp
2000. 8 UN 선정 '50대 세계정신지도자' 로 추대
2000. 9 UN 주최 '밀레니엄 세계평화회의' 기조 연설
이걸 곧이 곧데로 믿는지 인간의 이성을 상실하고 잘 훈련된 개같은 행동을 자처하는지 엄청나게 퍼날라서 많은 자료가 퍼져 있습니다.
http://blog.ohmynews.com/cybermir/Home.asp?Artid=2846&type=list&page=1&CATID=7
"2000년 8월에는 UN이 주최한 ‘UN밀레니엄 세계평화회의’에서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를 대표하는 50인의 인물에 선정됐고, 아시아대표로 개막기도를 올려 국제평화운동가로 주목을 받았다."
등등...
홍보용으로 짱이죠. 이X헌 박사 UN에서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로 선정돼다! 헤드라인이 따로 없습니다. 이 주장을 곧이 곧데로 믿고 많은 사람들이 이X헌씨가 유엔이 주최하는 회의에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로 선정이 돼서 개막기도 올리고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로 부상한줄 알고 있습니다.
BUT!
이 회의는 유엔에서 개최 됐지만 유엔이 주최하거나, 참가한 정신지도자를 선정 하거나, 초청한 회의가 절대로 아닙니다. 이 회의를 주최한 단체는 The New Millennium Peace Foundation -NMPF (http://www.newmillenniumpeace.org ) 이고 이 회의 공식명칭은 "The World Council of Religious Leaders", 웹싸이트는 http://www.millenniumpeacesummit.com 입니다.
이 싸이트 홈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WCRL is not an official part of the United Nations, nor does it have any status with the United Nations. (세계정신지도자회의(WCRL) 는 UN의 공식 부분이 아니며, UN에서 어떤 지위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읽었으면 눈치 챘겠지만, 이 회의를 주최한 단체인 NMPF 는 이X헌씨와 닐 왈시가 세운 단체 입니다. 한마디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한것이죠. 개막기도 한번 군말없이 할려고 뉴욕 아스토리아 호텔에 진을 차려놓고 정신지도자들 로비 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 회의가 열리도록 도와준 캐나다인 Maurice Strong씨는 환경운동가임과 동시에 석유재벌로 알려졌고 유엔에 발이 넓고, 이X헌씨의 코스타리카 평화대학 Council President 이기도 합니다. 얽히고 ㅅㅓㄺ힌 관계죠. Strong씨 부인인 Hanne 씨는 90년대말, 단학수련을 하고, 콜로라도 덴버에 단학을 유치시킨 인물로 알려 졌습니다. 1999년에는 "이세상에 단학을 전파하기 위해 남은 일생을 바치겠다" 는 가당찬 발언을 했다고도 합니다. 국제 평화대학 웹싸이트에는 명예교수로 등재 되어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링크 없습니다. 명예 좋아하는 유인대학 명예박사 이X헌 박사님이 명예교수 한번 시켜 줬군요. 아마 이 정보가 퍼지자 지운것 같습니다.
(출처. http://selectsmart.com/ilchilee.html)
근데 여기서 잠깐. 이승헌 박사가 세운 국제평화대학 웹싸이트가 심상치 않습니다.
http://www.peace.ac.kr/eng/html/Faculty%20Bio.htm
왼쪽메뉴에 입학정보 링크가 아직도 2005년으로 되어있고, 그것마저 링크가 깨져 있습니다. 국제적인 대학이 이렇게 허접으로 정보관리 하나요? 어서 링크 고치시기 바랍니다.
각설하고. 단X드는 크레디빌리티를 확보하기 위해 UN 헤프닝 외에 수많은 비 도덕적인 행위를 습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명예박사 받을때 인가도 안난 한의대 유인대학에서 명예박사를 받고, 유명대학에서 강의실 빌려서 강의하고, 유명대학과 연구협력 조작하고, 베스트셀러 만들기 위해 무슨짓을 했는지는 단월드에서 더 잘 알것입니다.
이런 세상을 속이고 혹세무민 하는 단X드는 앞으로는 "세계적인 명상교육기관"을 자처하며 "세계평화"를 웃는 얼굴로 외치고 있지만, 뒤로는 사실에 근거한 진실을 밝히는 주체를 조직적으로 말살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카페가 두번 폐쇄 되었고, 이 싸이트 운영자는 고소를 당했습니다 (실제로 고소장을 본적은 없습니다만, 다움측에서 그랬다고 하는군요). 뉴단, 전단지도 지속적으로 당하고 있고, antisaibi.org도 당했습니다.
다행인것은 우리는 자유로운 세상에서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생업에 종사 하느라 시간을 많이 할애할수 없는점이 안타까우나, 한사람 두사람 빛이 모이고, 밝혀질것이 밝혀지면 결국은 더이상 속이지 못하는 날이 올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때까지, 안티싸이트 하나 부서지면 두개 생기고, 두개 부서지면 네개 만들어서 진실의 준엄한 심판을 도모 할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이른봄비 부인 Hanne Strong도 단학과 결별했다고 하니 후광은 없지요. 계속 보는 쇼라니.. 2006/04/01
2000. 8 UN 선정 '50대 세계정신지도자' 로 추대
2000. 9 UN 주최 '밀레니엄 세계평화회의' 기조 연설
이걸 곧이 곧데로 믿는지 인간의 이성을 상실하고 잘 훈련된 개같은 행동을 자처하는지 엄청나게 퍼날라서 많은 자료가 퍼져 있습니다.
http://blog.ohmynews.com/cybermir/Home.asp?Artid=2846&type=list&page=1&CATID=7
"2000년 8월에는 UN이 주최한 ‘UN밀레니엄 세계평화회의’에서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를 대표하는 50인의 인물에 선정됐고, 아시아대표로 개막기도를 올려 국제평화운동가로 주목을 받았다."
등등...
홍보용으로 짱이죠. 이X헌 박사 UN에서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로 선정돼다! 헤드라인이 따로 없습니다. 이 주장을 곧이 곧데로 믿고 많은 사람들이 이X헌씨가 유엔이 주최하는 회의에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로 선정이 돼서 개막기도 올리고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로 부상한줄 알고 있습니다.
BUT!
이 회의는 유엔에서 개최 됐지만 유엔이 주최하거나, 참가한 정신지도자를 선정 하거나, 초청한 회의가 절대로 아닙니다. 이 회의를 주최한 단체는 The New Millennium Peace Foundation -NMPF (http://www.newmillenniumpeace.org ) 이고 이 회의 공식명칭은 "The World Council of Religious Leaders", 웹싸이트는 http://www.millenniumpeacesummit.com 입니다.
이 싸이트 홈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WCRL is not an official part of the United Nations, nor does it have any status with the United Nations. (세계정신지도자회의(WCRL) 는 UN의 공식 부분이 아니며, UN에서 어떤 지위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읽었으면 눈치 챘겠지만, 이 회의를 주최한 단체인 NMPF 는 이X헌씨와 닐 왈시가 세운 단체 입니다. 한마디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한것이죠. 개막기도 한번 군말없이 할려고 뉴욕 아스토리아 호텔에 진을 차려놓고 정신지도자들 로비 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 회의가 열리도록 도와준 캐나다인 Maurice Strong씨는 환경운동가임과 동시에 석유재벌로 알려졌고 유엔에 발이 넓고, 이X헌씨의 코스타리카 평화대학 Council President 이기도 합니다. 얽히고 ㅅㅓㄺ힌 관계죠. Strong씨 부인인 Hanne 씨는 90년대말, 단학수련을 하고, 콜로라도 덴버에 단학을 유치시킨 인물로 알려 졌습니다. 1999년에는 "이세상에 단학을 전파하기 위해 남은 일생을 바치겠다" 는 가당찬 발언을 했다고도 합니다. 국제 평화대학 웹싸이트에는 명예교수로 등재 되어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링크 없습니다. 명예 좋아하는 유인대학 명예박사 이X헌 박사님이 명예교수 한번 시켜 줬군요. 아마 이 정보가 퍼지자 지운것 같습니다.
(출처. http://selectsmart.com/ilchilee.html)
근데 여기서 잠깐. 이승헌 박사가 세운 국제평화대학 웹싸이트가 심상치 않습니다.
http://www.peace.ac.kr/eng/html/Faculty%20Bio.htm
왼쪽메뉴에 입학정보 링크가 아직도 2005년으로 되어있고, 그것마저 링크가 깨져 있습니다. 국제적인 대학이 이렇게 허접으로 정보관리 하나요? 어서 링크 고치시기 바랍니다.
각설하고. 단X드는 크레디빌리티를 확보하기 위해 UN 헤프닝 외에 수많은 비 도덕적인 행위를 습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명예박사 받을때 인가도 안난 한의대 유인대학에서 명예박사를 받고, 유명대학에서 강의실 빌려서 강의하고, 유명대학과 연구협력 조작하고, 베스트셀러 만들기 위해 무슨짓을 했는지는 단월드에서 더 잘 알것입니다.
이런 세상을 속이고 혹세무민 하는 단X드는 앞으로는 "세계적인 명상교육기관"을 자처하며 "세계평화"를 웃는 얼굴로 외치고 있지만, 뒤로는 사실에 근거한 진실을 밝히는 주체를 조직적으로 말살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카페가 두번 폐쇄 되었고, 이 싸이트 운영자는 고소를 당했습니다 (실제로 고소장을 본적은 없습니다만, 다움측에서 그랬다고 하는군요). 뉴단, 전단지도 지속적으로 당하고 있고, antisaibi.org도 당했습니다.
다행인것은 우리는 자유로운 세상에서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생업에 종사 하느라 시간을 많이 할애할수 없는점이 안타까우나, 한사람 두사람 빛이 모이고, 밝혀질것이 밝혀지면 결국은 더이상 속이지 못하는 날이 올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때까지, 안티싸이트 하나 부서지면 두개 생기고, 두개 부서지면 네개 만들어서 진실의 준엄한 심판을 도모 할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이른봄비 부인 Hanne Strong도 단학과 결별했다고 하니 후광은 없지요. 계속 보는 쇼라니.. 2006/04/01
단월드에 안티인 이유
1. 수련의 이중성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센터에서의 정규수련과 특별수련, 개인수련의 이중적 구조인데다가
특별, 개인수련은 실제로 받아보기 전까지는 어떠한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표면적인 수련은 건강체조 차원의 맛보기이며
보다 깊이 있는 수련을 위해서는 부가적인 비용을 지출하며 특별, 개인 수련을 받으라는
수련의 이중성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더구나 단월드 전체 프로그램은
이런 부가적인 지출을 통한 특별 수련을 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2. 수련의 비용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모든 것이 공짜는 없다지만,
가격대 효용비에 있어서 단월드의 상품들은 너무 비쌉니다.
동네에서 월 5만원이면 샤워시설 갖춰진 피트니스 클럽에서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운동할 수 있습니다.
이와 비교하여 센터에서의 정규수련도 결코 싼 편이 아닐진데,
표면적인 정규수련 이외의 추가수련비를 생각해보면
돈 없는 사람들은 단월드의 세상에는 참가할 자격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제는 대충 무언가 있어 보이는 정도 만으로는 인정을 받기 어려워졌습니다.
한소식 하신 분들이 늘어나고 양질의 다른 수련단체들이 늘어나고 서로 비교가 가능한 요즈음
비용을 지출하면 만족할만큼의 무언가를 얻을 수 있어야 그것을 하게 됩니다.
3. 오컬트적 현실기피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옛 성현이 말씀하시길,
"즐거운 일을 하여라. 하지만 나의 즐거움으로 고통받는 타인이 있다면 그 일은 하지 말라"
고 하였습니다.
단순한 타인도 그러할진데, 자신의 도락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가족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단월드에서는 진정 가족을 생각한다면 그 가족에게 더 큰 영적인 선물을 주기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언제일지도 모를 그 공백기간 동안의 현실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그러한 현실기피의 모습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단월드가 비판을 받지 않고 진실한 일꾼들을 모으기 위해서는
(주) 한문화에 입사하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들어간 수준의 생활을 보장해주어서
가족들이 그러한 현실의 문제로 불평을 할 이유가 없게 하든가,
그럴 자본이 안된다면 동거, 부양 가족들이 개인의 도락으로 힘들어하지 않도록
미리 진심의 동의를 얻어낸 이후에야 함께 일할 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단월드에서 애쓰고 있는 각 지원의 실무분들을 볼 때마다
저 분들의 노력이 부디 성과를 거두어야 할텐데.. 하는 안쓰러운 마음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곳 사이트나 혹은 다른 아는 이들을 통해서 단월드를 위해 뛰어든 가족을 둔 상처받은 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가까운 이들을 상처받게 하고서 도대체 누구를 홍익하겠다는 건가 싶습니다.
4. 의존과 구속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스스로의 껍데기에 속아 이리저리 이끌려 다니는 것도 진저리가 나는데
단월드의 이상과 스승님이라는 새로운 상을 만들어 끌려다니는 것에 전 안티입니다.
좋은 의사라면 환자를 치유하여 더이상의 치료가 없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지 않은 의사라면 환자를 의존적으로 만들어 병원에 평생을 다니면서 치료비를 지불하게 합니다.
그곳에서의 수련을 통하여 그곳 안에서만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면 그런 자유로움은 기꺼이 사양합니다. (이것은 단월드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선 떠오르는 단월드에 대한 제 안티적인 입장입니다.
혹시 원장님과 부원장님 이글 보신다고 해서 너무 마음 상해하진 마시길.
제가 안티인 것은 단월드의 시스템적인 문제이며
그 안에서 순수한 열정으로 자신의 선택한 이상을 위하여 전력투구하는 분들은
좋아하지 않을래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을 들여다보라.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려라.
만일 그들이 맞으면 그들에게 배워라.
어느쪽이던 화를 낼 필요는 없지 않은가!" - 아짠 차 -
누구든 좋을 땐 좋습니다.
하지만 쓴소리를 들었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면 그의 인격을 알 수가 있습니다.
더구나 마음공부하시는 분들이 상처받을 에고가 있다면 그것도 또 공부거리 아닐런지요.
어쨌거나,
저러한 점들에 명백히 안티이면서도
전 여전히 단월드에 나가서 센터수련을 즐겁게 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환경상 저에게 더 적절한 운동을 발견하기 전에는 말이죠.)
이건 아닌데 싶은 부분들은 제가 안받아들이면 그만이니까요.
안좋은 부분들을 보아온 만큼이나 또한 단월드의 좋은 부분들도 보아왔습니다.
문제거리들은 모두 지나침에서 생겨나더군요.
(지나친 기대, 지나친 사랑, 지나친 간섭, 지나친 권유...)
단월드에 빠져서 정신못차리는 형제를 둔 사람입니다
어떻게 돌았나하면(이런표현밖에는...)
7살4살 두남매를둔 에미인데 또 공무원 10여년넘게 근무한...
직장도 퇴직하고 단월드 강사로 나가겠다고....
본인 표현을 빌리자면 (자기가 글을 잘쓰고 말을잘한다고 단월드쪽에서 강사로 추천 사실은 그사람은 좀 단순하고 조금 약간 아둔하다는 느낌의 사람이거든요)
가족들이 말리니까 이혼하고 애들도 포기하고 단월드 강사로 나서겠다고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가되지가 안네요
친정아버지가 정신차리라고 단월드가는 길목에 아침 7시부터 지켜섰다가
못가게 말리니 길거리에서 친정아버지 팔을비틀고 부리치고 그곳을 가서
현재 친정아버지는 팔을 못쓰는 상태......
꽤여러날 돈을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몰라도
돈도 많이 가져갔고 이제는 이혼에 애들도 포기하고 단월드강사로...
뭐 도를 공부하겠다나요....
기가 막힌것은 7살짜리가 뭐 민족의 혼을 위해 기도하자고 동생에게....
단월드가 그리 대단한곳입니까
자식도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자식도 귀찮은 존재로 여기는것 같습니다
무엇이 그리 대단한 건지 저의 상식으론 이해할수가...
전 제 자식이 제 목숨보다 더중요한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경험하신분들이 많은것같은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唯†進
남편과 치과의사로서 많은 명성을 쌓다가 지도자 한답시고 이혼하고 미국갔다가 10년만에 암걸려서 두 다리 절단하고,망신창이가 되어서 그곳을 증오하며 오늘 내일 하며 사는 어느여자분이 떠오르네요. 너무 극단적인가요? 저 정도로 미친 경우는 어쩔수 없네요. 괴로우시겠지만 새인연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2006/04/06
물은물
영어로 expendable 이라고 합니다. 소모품 이죠. 이용해 먹을때 까지 이용 당하다가, 정신을 차리는 순간 아무것도 없이 나옵니다. 퇴직금은 커녕 배신자로 낙인 찍힙니다. 이화세계의 이상이 자신, 가족 이런 작은것에서 시작 되는것을 모르는 바보들이죠. 강사, 실무진, 지원장, CEO, 타이틀은 참 좋습니다. 2006/04/07
물은물
타이틀에 걸맞게 돈이나 받고 가정이나 지키면 누가 뭐라 합니까? 남들 다 가는 시집장가도 못가고,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영기통하며 끈 떨어질까봐 벌벌 떨면서, 성욕해소하기위해 옹기종기 모여서 포르노나 보는 불쌍한 인생들이죠. 자신이 앵벌이 라는걸 깨닫는 날이 올겁니다. 그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2006/04/07
삼칠
사이비하는 놈들은 사람 낚시하는데는 도가 통한 넘들입니다. 물고기가 없는 곳에는 가지를 않고 있더라도 미끼를 덥석 물 대상이 있는곳에서 낚시대를 드리댑니다. 위에 여자분에게는 이놈들에게 엮여들어갈말한 자신에 내재하는 인자가 있었을겁니다. 이것을 찾아 해소하려는 노력을 우선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2006/04/07
唯†進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센타가서 한 딱가리(?)해서 통하는 경우 있습니다. 와서 다 뒤집어 버리고, 머리채 질질 끌고 데리고 오는거죠, 결국 기적,영적으로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강하게 나가는 게 효과적인 경우가 있죠. 아니면 경찰서에 가출신고를 하던지 법적 대응으로 달래보든지 말로할 단계는 지난듯 2006/04/07
작은나비장
마음이 아프네요! 남의 가정까지 파탄시키고 나쁜것들 언제 정신차릴까! 2006/04/07
삼칠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이미 강사까지 하겠다고 한것을 보니까 넘어서는 안되는 선을 넘어간것같기도 합니다. 저 같으면, 반드시 이 가정을 지켜야하겠다고 독한 마음을 먹는다면, 그 넘들의 심장부를 그것도 큰 약점을 겨냥하여 죽기살기로 공략을 해보겠습니다. 아마 그러면 그넘들도 포기할것입니다. 이들에게 2006/04/07
삼칠
위 여자분은 한마디로 소모품이자 영혼을 빼앗긴 꼭두각시에 불과하기에 아깝지만 버릴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빼내서 정신과 치료를 통해 그들에게 빠졌던 요인을 파악해내고 그것을 치유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가정을 악몽에서 끄집어낼 수 있지안을까 싶습니다. 심장부와 약점은 이 사이트에서 관련 단체를 모두 2006/04/07
삼칠
검색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반드시 이겨내시기를 기원합니다. 2006/04/07
Qouni
가슴이 아픕니다.. 2006/04/07
오리알터
영혼을 팔겠다는 홈쇼핑의 사례를 웃어넘기지 마세요, 홈쇼핑에 의뢰한 사람은 그래도 제정신 가진사람이죠. 2006/04/07
마이아파
모르는게약이라는말.. 절대틀린말인듯.. 여와서알았으니망정이지 저두크게실수할뻔했어요 어찌나맘구슬러가며잘해주던지요 저처럼맘아픈님들 100% 혹~하겠더라구요 너무나다행이다여기구있죠 증말감사할따름.. 어찌해서든 포기하지말구 이겨내세요! 2006/04/07
귀여운 마녀
혹 그 분과 진지하게 대화 해보셨습니까? 평소에도 말이에요. 마음이 외로워서 일껍니다. 잘 다독여 주세요 2006/04/08
이른봄비
마음이 아프네요. 2006/04/09
가을이
조언해 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이제 더이상 통하지가 안내요 구슬러도 보고 대화를 시도해도 벽하고 이야기 하는거 같습니다 오로지 단월드에서 강사로 나가서 뭐 미국까지 가겠다고 비자내달라고 신랑한테 요구하네요 뭐 자식은 시댁쪽에 보내면서 7살짜리가 목이 터져라울어도 눈물 한방울 안흘리는......... 2006/04/11
가을이
인간이 아닌것같습니다 뭐라 표현할수가 가족들이 포기입니다~`ㅠㅠ 제발기도 많이 해서 승천하라고 했습니다 뭐 자식버리고 가정을 파괴하고 나서는길 승천이라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뭐이곳에 들러보니 거북이타고 뭐어디를 간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그래서 승천하라 했습니다 2006/04/11
唯†進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따귀라도 때리세요. 님은 남자 아닙니까? 죽기 살기로 님도 대드세요... 머이래 허약한 소리 하십니까? 어디 야산이라도 데리고 가서 사생결단 내세요, 자꾸 머리로 생각해서 대화할려고 하지 마시고, 부인 말을 곧이 곧대로 ㅁㅣㅈ지 마시고요, 이혼한 여자가 이국땅에서 나이 40,50 되서 불안정 2006/04/11
唯†進
한 위치에서 폐인으로 살아가는것 보다 낫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여기 있는 자료를 활용해서 강하게 어필하세요, 지금 상황은 곱게 이성적으로 할 상황이 아닙니다. 2006/04/11
전직사범
그렇게 한번 되버리면 방법이 없습니다. 뭐 이런 방법은 좀 말씀드리기 거시기하지만 건장한 남자들을 동원해서 조용한곳에 모시는수밖에 없죠. 정신병원같은곳에 입원시키는 방법도 있고요. 안타깝습니다. 2006/04/14
唯†進
저같으면 전직사범님 말처럼 할 것입니다. 마약과 사이비의 차이점은 전자는 나쁜줄 알고 그만둘려고 하지만 후자는 중독된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2006/04/14
전직사범
저와 사범교육을 받은 사람들중 반수이상이 세뇌되어 그길로 갔습니다. 99년인가 세도나에 있다는걸 마지막으로 뭘 하는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안타까운것은 그사람들이 정말 착하고 심성고운 사람들이라는것이죠.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2006/04/21
은빛가시 .....
전직사범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가둬놓으세요. 풀어진 눈빛이 되돌아올ㄸㅒ까지.... 다른 방법은 없을듯.... 아님........놓아주시던지...... 예쁜 아가들 얼굴땜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힘내세요...... 아니! 독하게 잡수세요........ 2006/04/24
chyren
상기 사례와 같이 폐인되는것은 증산도의 경우 와 똑 같군요 2006/04/25
센터에서의 정규수련과 특별수련, 개인수련의 이중적 구조인데다가
특별, 개인수련은 실제로 받아보기 전까지는 어떠한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표면적인 수련은 건강체조 차원의 맛보기이며
보다 깊이 있는 수련을 위해서는 부가적인 비용을 지출하며 특별, 개인 수련을 받으라는
수련의 이중성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더구나 단월드 전체 프로그램은
이런 부가적인 지출을 통한 특별 수련을 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2. 수련의 비용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모든 것이 공짜는 없다지만,
가격대 효용비에 있어서 단월드의 상품들은 너무 비쌉니다.
동네에서 월 5만원이면 샤워시설 갖춰진 피트니스 클럽에서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운동할 수 있습니다.
이와 비교하여 센터에서의 정규수련도 결코 싼 편이 아닐진데,
표면적인 정규수련 이외의 추가수련비를 생각해보면
돈 없는 사람들은 단월드의 세상에는 참가할 자격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제는 대충 무언가 있어 보이는 정도 만으로는 인정을 받기 어려워졌습니다.
한소식 하신 분들이 늘어나고 양질의 다른 수련단체들이 늘어나고 서로 비교가 가능한 요즈음
비용을 지출하면 만족할만큼의 무언가를 얻을 수 있어야 그것을 하게 됩니다.
3. 오컬트적 현실기피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옛 성현이 말씀하시길,
"즐거운 일을 하여라. 하지만 나의 즐거움으로 고통받는 타인이 있다면 그 일은 하지 말라"
고 하였습니다.
단순한 타인도 그러할진데, 자신의 도락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가족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단월드에서는 진정 가족을 생각한다면 그 가족에게 더 큰 영적인 선물을 주기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언제일지도 모를 그 공백기간 동안의 현실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그러한 현실기피의 모습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단월드가 비판을 받지 않고 진실한 일꾼들을 모으기 위해서는
(주) 한문화에 입사하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들어간 수준의 생활을 보장해주어서
가족들이 그러한 현실의 문제로 불평을 할 이유가 없게 하든가,
그럴 자본이 안된다면 동거, 부양 가족들이 개인의 도락으로 힘들어하지 않도록
미리 진심의 동의를 얻어낸 이후에야 함께 일할 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단월드에서 애쓰고 있는 각 지원의 실무분들을 볼 때마다
저 분들의 노력이 부디 성과를 거두어야 할텐데.. 하는 안쓰러운 마음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곳 사이트나 혹은 다른 아는 이들을 통해서 단월드를 위해 뛰어든 가족을 둔 상처받은 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가까운 이들을 상처받게 하고서 도대체 누구를 홍익하겠다는 건가 싶습니다.
4. 의존과 구속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스스로의 껍데기에 속아 이리저리 이끌려 다니는 것도 진저리가 나는데
단월드의 이상과 스승님이라는 새로운 상을 만들어 끌려다니는 것에 전 안티입니다.
좋은 의사라면 환자를 치유하여 더이상의 치료가 없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지 않은 의사라면 환자를 의존적으로 만들어 병원에 평생을 다니면서 치료비를 지불하게 합니다.
그곳에서의 수련을 통하여 그곳 안에서만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면 그런 자유로움은 기꺼이 사양합니다. (이것은 단월드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선 떠오르는 단월드에 대한 제 안티적인 입장입니다.
혹시 원장님과 부원장님 이글 보신다고 해서 너무 마음 상해하진 마시길.
제가 안티인 것은 단월드의 시스템적인 문제이며
그 안에서 순수한 열정으로 자신의 선택한 이상을 위하여 전력투구하는 분들은
좋아하지 않을래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을 들여다보라.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려라.
만일 그들이 맞으면 그들에게 배워라.
어느쪽이던 화를 낼 필요는 없지 않은가!" - 아짠 차 -
누구든 좋을 땐 좋습니다.
하지만 쓴소리를 들었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면 그의 인격을 알 수가 있습니다.
더구나 마음공부하시는 분들이 상처받을 에고가 있다면 그것도 또 공부거리 아닐런지요.
어쨌거나,
저러한 점들에 명백히 안티이면서도
전 여전히 단월드에 나가서 센터수련을 즐겁게 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환경상 저에게 더 적절한 운동을 발견하기 전에는 말이죠.)
이건 아닌데 싶은 부분들은 제가 안받아들이면 그만이니까요.
안좋은 부분들을 보아온 만큼이나 또한 단월드의 좋은 부분들도 보아왔습니다.
문제거리들은 모두 지나침에서 생겨나더군요.
(지나친 기대, 지나친 사랑, 지나친 간섭, 지나친 권유...)
단월드에 빠져서 정신못차리는 형제를 둔 사람입니다
어떻게 돌았나하면(이런표현밖에는...)
7살4살 두남매를둔 에미인데 또 공무원 10여년넘게 근무한...
직장도 퇴직하고 단월드 강사로 나가겠다고....
본인 표현을 빌리자면 (자기가 글을 잘쓰고 말을잘한다고 단월드쪽에서 강사로 추천 사실은 그사람은 좀 단순하고 조금 약간 아둔하다는 느낌의 사람이거든요)
가족들이 말리니까 이혼하고 애들도 포기하고 단월드 강사로 나서겠다고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가되지가 안네요
친정아버지가 정신차리라고 단월드가는 길목에 아침 7시부터 지켜섰다가
못가게 말리니 길거리에서 친정아버지 팔을비틀고 부리치고 그곳을 가서
현재 친정아버지는 팔을 못쓰는 상태......
꽤여러날 돈을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몰라도
돈도 많이 가져갔고 이제는 이혼에 애들도 포기하고 단월드강사로...
뭐 도를 공부하겠다나요....
기가 막힌것은 7살짜리가 뭐 민족의 혼을 위해 기도하자고 동생에게....
단월드가 그리 대단한곳입니까
자식도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자식도 귀찮은 존재로 여기는것 같습니다
무엇이 그리 대단한 건지 저의 상식으론 이해할수가...
전 제 자식이 제 목숨보다 더중요한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경험하신분들이 많은것같은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唯†進
남편과 치과의사로서 많은 명성을 쌓다가 지도자 한답시고 이혼하고 미국갔다가 10년만에 암걸려서 두 다리 절단하고,망신창이가 되어서 그곳을 증오하며 오늘 내일 하며 사는 어느여자분이 떠오르네요. 너무 극단적인가요? 저 정도로 미친 경우는 어쩔수 없네요. 괴로우시겠지만 새인연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2006/04/06
물은물
영어로 expendable 이라고 합니다. 소모품 이죠. 이용해 먹을때 까지 이용 당하다가, 정신을 차리는 순간 아무것도 없이 나옵니다. 퇴직금은 커녕 배신자로 낙인 찍힙니다. 이화세계의 이상이 자신, 가족 이런 작은것에서 시작 되는것을 모르는 바보들이죠. 강사, 실무진, 지원장, CEO, 타이틀은 참 좋습니다. 2006/04/07
물은물
타이틀에 걸맞게 돈이나 받고 가정이나 지키면 누가 뭐라 합니까? 남들 다 가는 시집장가도 못가고,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영기통하며 끈 떨어질까봐 벌벌 떨면서, 성욕해소하기위해 옹기종기 모여서 포르노나 보는 불쌍한 인생들이죠. 자신이 앵벌이 라는걸 깨닫는 날이 올겁니다. 그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2006/04/07
삼칠
사이비하는 놈들은 사람 낚시하는데는 도가 통한 넘들입니다. 물고기가 없는 곳에는 가지를 않고 있더라도 미끼를 덥석 물 대상이 있는곳에서 낚시대를 드리댑니다. 위에 여자분에게는 이놈들에게 엮여들어갈말한 자신에 내재하는 인자가 있었을겁니다. 이것을 찾아 해소하려는 노력을 우선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2006/04/07
唯†進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센타가서 한 딱가리(?)해서 통하는 경우 있습니다. 와서 다 뒤집어 버리고, 머리채 질질 끌고 데리고 오는거죠, 결국 기적,영적으로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강하게 나가는 게 효과적인 경우가 있죠. 아니면 경찰서에 가출신고를 하던지 법적 대응으로 달래보든지 말로할 단계는 지난듯 2006/04/07
작은나비장
마음이 아프네요! 남의 가정까지 파탄시키고 나쁜것들 언제 정신차릴까! 2006/04/07
삼칠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이미 강사까지 하겠다고 한것을 보니까 넘어서는 안되는 선을 넘어간것같기도 합니다. 저 같으면, 반드시 이 가정을 지켜야하겠다고 독한 마음을 먹는다면, 그 넘들의 심장부를 그것도 큰 약점을 겨냥하여 죽기살기로 공략을 해보겠습니다. 아마 그러면 그넘들도 포기할것입니다. 이들에게 2006/04/07
삼칠
위 여자분은 한마디로 소모품이자 영혼을 빼앗긴 꼭두각시에 불과하기에 아깝지만 버릴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빼내서 정신과 치료를 통해 그들에게 빠졌던 요인을 파악해내고 그것을 치유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가정을 악몽에서 끄집어낼 수 있지안을까 싶습니다. 심장부와 약점은 이 사이트에서 관련 단체를 모두 2006/04/07
삼칠
검색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반드시 이겨내시기를 기원합니다. 2006/04/07
Qouni
가슴이 아픕니다.. 2006/04/07
오리알터
영혼을 팔겠다는 홈쇼핑의 사례를 웃어넘기지 마세요, 홈쇼핑에 의뢰한 사람은 그래도 제정신 가진사람이죠. 2006/04/07
마이아파
모르는게약이라는말.. 절대틀린말인듯.. 여와서알았으니망정이지 저두크게실수할뻔했어요 어찌나맘구슬러가며잘해주던지요 저처럼맘아픈님들 100% 혹~하겠더라구요 너무나다행이다여기구있죠 증말감사할따름.. 어찌해서든 포기하지말구 이겨내세요! 2006/04/07
귀여운 마녀
혹 그 분과 진지하게 대화 해보셨습니까? 평소에도 말이에요. 마음이 외로워서 일껍니다. 잘 다독여 주세요 2006/04/08
이른봄비
마음이 아프네요. 2006/04/09
가을이
조언해 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이제 더이상 통하지가 안내요 구슬러도 보고 대화를 시도해도 벽하고 이야기 하는거 같습니다 오로지 단월드에서 강사로 나가서 뭐 미국까지 가겠다고 비자내달라고 신랑한테 요구하네요 뭐 자식은 시댁쪽에 보내면서 7살짜리가 목이 터져라울어도 눈물 한방울 안흘리는......... 2006/04/11
가을이
인간이 아닌것같습니다 뭐라 표현할수가 가족들이 포기입니다~`ㅠㅠ 제발기도 많이 해서 승천하라고 했습니다 뭐 자식버리고 가정을 파괴하고 나서는길 승천이라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뭐이곳에 들러보니 거북이타고 뭐어디를 간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그래서 승천하라 했습니다 2006/04/11
唯†進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따귀라도 때리세요. 님은 남자 아닙니까? 죽기 살기로 님도 대드세요... 머이래 허약한 소리 하십니까? 어디 야산이라도 데리고 가서 사생결단 내세요, 자꾸 머리로 생각해서 대화할려고 하지 마시고, 부인 말을 곧이 곧대로 ㅁㅣㅈ지 마시고요, 이혼한 여자가 이국땅에서 나이 40,50 되서 불안정 2006/04/11
唯†進
한 위치에서 폐인으로 살아가는것 보다 낫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여기 있는 자료를 활용해서 강하게 어필하세요, 지금 상황은 곱게 이성적으로 할 상황이 아닙니다. 2006/04/11
전직사범
그렇게 한번 되버리면 방법이 없습니다. 뭐 이런 방법은 좀 말씀드리기 거시기하지만 건장한 남자들을 동원해서 조용한곳에 모시는수밖에 없죠. 정신병원같은곳에 입원시키는 방법도 있고요. 안타깝습니다. 2006/04/14
唯†進
저같으면 전직사범님 말처럼 할 것입니다. 마약과 사이비의 차이점은 전자는 나쁜줄 알고 그만둘려고 하지만 후자는 중독된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2006/04/14
전직사범
저와 사범교육을 받은 사람들중 반수이상이 세뇌되어 그길로 갔습니다. 99년인가 세도나에 있다는걸 마지막으로 뭘 하는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안타까운것은 그사람들이 정말 착하고 심성고운 사람들이라는것이죠.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2006/04/21
은빛가시 .....
전직사범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가둬놓으세요. 풀어진 눈빛이 되돌아올ㄸㅒ까지.... 다른 방법은 없을듯.... 아님........놓아주시던지...... 예쁜 아가들 얼굴땜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힘내세요...... 아니! 독하게 잡수세요........ 2006/04/24
chyren
상기 사례와 같이 폐인되는것은 증산도의 경우 와 똑 같군요 2006/04/25
단월드 심성수련의 본모습
.. 긍정적인 부분 있음이라 ...
눈물도 쏟고, 가슴도 뚫리는 어느정도의 경험 ..
정확히 말하면 일종의 집단체험속 분위기에 경도되어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써 종교단체에서 행하는
부흥회와 유사한 속성 ...
웃음도 울음도 감기처럼 감염되고 전파되는 것 ..
내 마음이 우는 것이 아니라 엄밀히 말하면
남이 우니 나도 모르게 울 수 있는 것 ...
그 울음은 내 울음이 아닐 수 있는 것 ...
거짓된 관념이 나를 지배하는 또다른 기제로 작용하는 것 ..
그러한 자아인식 혹은 발견이라 불리우는 마음상태는
급조 혹은 무슨 학원 단과 강의 같은 단기 속성완성의 성격을
띠면서 집단 최면속에 빠져 또다른 관념속에 매몰된 이들에겐
행복감과 성취감을 주면서 선원의 주류로 존재하게 하는 "불행"의 신호
탄. 그들의 눈과 마음에 선원은 천국, 현실 혹은 일상의 도외시가 시작되거나 커지면서 그와 비례하여 주머니에서 새나가는 금전의 물결 ...새도나가 눈앞에 있어라..상업적 전략 속에 희생되가는 수련세계의 원칙과 참수련의 길 ...
그러한 분위기 속 특별한 무언가를 1박 2일의 단기속성수련에 느껴보지 못한 이들에겐 깊은 무력감을 느끼게 하면서 비주류로 전락(?)하게하는 신호탄 ..입에 침튀기며 쫙 펴진 얼굴로 평생회원에 카드를 날리며 희희낙락하는 원장이하 심성수련 예찬론자들의 언동에 함께 때려오던 한잔의 깊은 차맛은 모래알 씹어 삼키는 기분 ..
심지어는 1박 2일 속성수련의 성과를 보고하고 논하는 자리에서 느껴지는 성과전달 강박에 압도되어 마음은 제로이나 입은 자기도 모르게 깨달음의 현란한 용어로 만땅 ...먼가를 보여주어야한다는 의무감속에 불편한 기분은 마음을 짓누르고 ...버리지 않아야할 도우들을 버리는 곳 ..
단월드 주식회사 만만세!!
더 많은 이윤창출에 매진하여 더 거대한 공룡으로 거듭나세!!
눈물도 쏟고, 가슴도 뚫리는 어느정도의 경험 ..
정확히 말하면 일종의 집단체험속 분위기에 경도되어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써 종교단체에서 행하는
부흥회와 유사한 속성 ...
웃음도 울음도 감기처럼 감염되고 전파되는 것 ..
내 마음이 우는 것이 아니라 엄밀히 말하면
남이 우니 나도 모르게 울 수 있는 것 ...
그 울음은 내 울음이 아닐 수 있는 것 ...
거짓된 관념이 나를 지배하는 또다른 기제로 작용하는 것 ..
그러한 자아인식 혹은 발견이라 불리우는 마음상태는
급조 혹은 무슨 학원 단과 강의 같은 단기 속성완성의 성격을
띠면서 집단 최면속에 빠져 또다른 관념속에 매몰된 이들에겐
행복감과 성취감을 주면서 선원의 주류로 존재하게 하는 "불행"의 신호
탄. 그들의 눈과 마음에 선원은 천국, 현실 혹은 일상의 도외시가 시작되거나 커지면서 그와 비례하여 주머니에서 새나가는 금전의 물결 ...새도나가 눈앞에 있어라..상업적 전략 속에 희생되가는 수련세계의 원칙과 참수련의 길 ...
그러한 분위기 속 특별한 무언가를 1박 2일의 단기속성수련에 느껴보지 못한 이들에겐 깊은 무력감을 느끼게 하면서 비주류로 전락(?)하게하는 신호탄 ..입에 침튀기며 쫙 펴진 얼굴로 평생회원에 카드를 날리며 희희낙락하는 원장이하 심성수련 예찬론자들의 언동에 함께 때려오던 한잔의 깊은 차맛은 모래알 씹어 삼키는 기분 ..
심지어는 1박 2일 속성수련의 성과를 보고하고 논하는 자리에서 느껴지는 성과전달 강박에 압도되어 마음은 제로이나 입은 자기도 모르게 깨달음의 현란한 용어로 만땅 ...먼가를 보여주어야한다는 의무감속에 불편한 기분은 마음을 짓누르고 ...버리지 않아야할 도우들을 버리는 곳 ..
단월드 주식회사 만만세!!
더 많은 이윤창출에 매진하여 더 거대한 공룡으로 거듭나세!!
전직단사가 쓴 양심편지-2부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 생각은 조금 다르다. 돈을 보면 다른 마음도 생길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세상과 거래할 때는 사람을 너무 믿어도 않된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어쨌든 이 방법으로의 조직 확대로는 이상인간 한세계는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분명했다. 그 경험이 한가지 더 있었다. 경리부장을 하고 그만둔 사람인데 세도나에 같이 들어갔고, 스승님과 경리부장과 나 이렇게 같이 면담을 했다. 그 사람은 전문적인 용어로 했는데 대충 맥은 이런 얘기였다.
“왜 제자를 믿지 못하고 모두 친인척 명의로만 하느냐? 이렇게 하면 않된다. 주식도 이렇게 하면 않된다....우리사주라는 방법도 있다. 지도자들 복지 및 기타 지도자들을 주인으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스승님은 좋은 방법이 있으면 중암장과 상의를 하라고 하셨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따르겠다고 하셨다. 그러나 중암장과 저에게는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그 사람을 잘 관리하라고 지시하셨다. 최근에 대원장은 그 사람이 장부 를 다 가지고 와서 돈을 요구했고 그래서 중산장이 처리를 힘들어 하길래 우리 계열사중에 한 곳에 다시 그 사람을 취직을 시켜준 일이 있었다고 했다.
스승님은 당신이 배반을 너무 많이 당하셨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만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절대 내 개인을 위해 쓰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다. 어쨌든 난 우리 사제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다. 실적에 쫓겨 돈을 받지도 않았으면서 장부에 올렸다가 그 사람이 돈을 내지 않으면 자기 월급으로 메꾸고, 카드 빚내고, 빛이 너무 많아지면, 월세내지 않고 메꾸다가 결국 들통나면 경리 사고로 처리되어서 몇 년간 월급에서 공제되기도 하고, 인사 조치는 기본이고 여러 가지로 불명예스럽게 처리되었다.
우리는 한마디만 들어도 내막을 잘 알지만 본사에서 돈만 거두어들이는 행정하는 사람들은 현장에서의 실적 스트레스를 잘 알 수가 없다. 어쨌든 우리 문중에서는 경리사고를 참 엄격하게 다루었다. 그렇게 일하다가 몸이 아프면 어디 갈 때 가 없었다. 모두들 각자 실적 올리느라 정신이 없고 마음놓고 쉴 장소도 없을뿐더라 개인 돈은 더더군다나 없었다. 대부분 집과 연락을 끊은 지도자가 많아서 집에 가기도 그렇고, 참 딱한 경우가 많았다.
원래는 그런 지도자들 다독거리고 여러 가지 편의를 봐 줘야 하는 것이 내 몫인데 나도 항상 천화원, 천일암 실적, 사람들 관리해서 성금 걷는 것 등, 내 코앞 실적에 급급해 귀찮아했다. 그렇게 생활하는 지도자들을 돈 부분에 대해서 못 믿어 하시는 부분, 그러면서 이상인간 한세계를 말씀하시는 것이 나에게 또 분별심을 생기게 만들었다. 경리사고로 지원장으로 있다가 강등된 한사범이 천화원에 벌로 발령이 났다. 전직은 아마 교사였었던 것 같다. 경리 탐장으로부
----------------------------------------------------22쪽
터 정신이 이상하다고 얘기가 전혀 통하지 않는다고 피드백이 들어왔다. 상담을 했다. 그 사범은
“회원이 평생회원 신청서를 쓰면 난 일계표에 매입으로 잡아서 본사에 보고 했다. 그러나 그 다음날 돈은 가져오지 않고 그 회원은 싫다고 했다. 또 신입회원이 내일 꼭 오겠다고 해서 가길래 믿고 매입으로 잡았더니 오지 않았다. 그런 일이 누적이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몇 천만원이 비었다....“
문제는 그것을 본인이 잘못되었다고 여기지 않는 점이었다.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는데 실적운운하면서 위에서 누르는대로 쫓쳐 그렇게 했던 그 사람의 정신력도 물론 문제가 있었다. 어쨌든 그 지도자는 현재의 인사조치가 부당하다고 여기고 있었고 지금 상황을 힘들어했다. 이런 경우는 지도자 사이에 보이게 또는 보이지 않게 많았다. 그러나 이 경우는 심한 경우였을 뿐 이어서 많이 걱정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상태가 심해갔다. 본사에서 전화가 왔다.
그 사범에게 카드회사에서 월급차압이 들어왔다고 했다. 본인에게 확인해 보니 어머니가 물건을 구입했고 본인이 한 것이 아니므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어머니를 상대로 맞고소를 해 놓았다고 했다. 그 사범 상황이 어떠냐고 물었다. 난 화라장에게 확인해 보니 심해지고 있었다. 밤에 혼자 산책하는 일도 많고 정상이 아니라고 했다. 난 지도자들 그만두게 해야한다고 본사에 답했다. 그러나 며칠 뒤 그 사범은 혼자서 옥계 폭포 위 절벽을 올라가다가 떨어져서 죽었다.
물론 그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이 있어서 단순 사고로 처리가 되었고 문제가 없었다. 난 서울 충장 중이었고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태연하게 처리했다. 스승님께 보고를 드렸고 스승님은 단지 “천화원에서 죽었으니 복이 많은 놈이다”라고 나를 위로 하셨다. 그러나 난 숙소에서 밤새도록 소리죽여 울었다. 난 내가 천도제를 지내주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지내도록 시켰다. 또 하나는 천일암의 문제였다. 천일암은 현금으로 많은 수익을 올리는 곳이었다. 스승님은 천일암의 조직확대를 원하셨다. 그래서 그 하부 조직으로 천지신성원을 두었다. 그리고 360개 개설을 원하셨다.
난 현 시점에서 지원수의 확대는 무리가 가니까 송금으로 목표를 맞추어 주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래서 송금을 10억을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또 통일교에서 하는 어떤 곳을 가보라고 하셨다. 가보고 그렇게 하라고 하셨다. 난 사제들만 보내고 보고서를 통해서 보고만 들었다. 단체 해원제를 하는데 수 천명이 모이므로 하루에 수 십억의 수입이 된다는 것이었다. 난 그 사람이 하는 원리를 간접적으로 들었다. 그것은 기타 모든 종교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두려움을 자극시켜 돈을 버는 것이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것은 사기였다. 스승님
-----------------------------------------------------23쪽
은 일반 사람들의 수준이 그러므로 그렇게라도 희망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하셨다. 난 못하겠다고 했다. 그 방향은 다른 종교와 하나도 다를 바 없었고 난 그것은 사기라고 판단했고 깨달음과는 상관이 없었으며 그것의 확대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또 하나의 관념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난 하고 싶지 않았다. 난 천일암을 정말 벗어나고 싶었다.
지원장으로 발령내어 달라고 스승님께 말씀드렸지만 스승님은 너같은 독종이 있어야 일을 성공시킨다고 하셨다. 너 없어도 천일암이 돌아갈 만큼 만들어 놓고, 후임자도 만들어 놓고 가라고 하셨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난 많은 분별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도 난 그래, 제자들이 많은 배반을 했으므로 그렇게 할 수도 있다. 그 돈이 정말 이상인간 한세계를 위해, 그렇게 스승님께서 말씀하시던 민족을 위해, 쓰이기만 하면된다, 라고 기다렸다. 참았다. 김지하 선생님과 같이 한문화 활동할 때까지는 희망이 있었다.
이제 제대로 쓰일 수 있겠구나. 내가 목숨걸고 벌어들인, 우리 형제들이 능력이 있든 없든 이렇게 까지 지겹게 돈돈하면서 벌어들인 돈이 누구나 인정하는, 민족을 위해 쓰일 수 있겠구나 하고 기대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난 우리의 조직확대 =이상인간 한세계는 아니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목표로 가기 위한 중간 결과물들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은 그 마음이 없다는것 이라고 분명히 판단을 내릴 수 있다.
그 돈은 스승님 개인만이 이상인간 한세계라고 생각하는 세계에, 우리가 꿈꾸는 것과는 그림이 다른 것에 쓰일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진정 홍익인간 이화세계는 아니라는 판단이 섰다. 그 다음에 회의가 든 것은 배반이라는 용어 때문이었다. 남자 정사를 스승님께서는 천일암 책임자로 선정해서 그렇게 하라고 전활 지시가 내려왔다. 내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는 맡기면 말아먹을 사람이었다. 난 전화로 말씀드렸다. “그 사람을 맡기시고 완전히 제 책임을 떠나게 해 주십시오.
그 정사에게 완전히 일을 다 맡기십시오.“ 그래도 일이 되겠느냐고 하셨다.
“아뇨. 제 생각에는 일은 않될겁니다. 그러나 저한테 책임을 주실려면 전 그 사람을 행정책임자로 쓸 수 없습니다“라고 감정적으로 말씀드렸다. 그 다음날 새벽에 다른 일로 전화드렸다가 “너한테 배반의 씨앗이 있다”라고
굉장히 혼이 났다. 많은 간부들이 전화와서 걱정을 했다.
난 며칠 뒤에 앞으로의 천일암의 방향에 대한 12장의 계획서를 보내드리면서 왜 그 사람이 부적합한 것인지를 같이 편지를 써서 보내드렸다. 그 사건은 내가 원하는대로 처리되면서 무마되었다. 법연장이 세도나 책임자의 직책을 그만둔 후 한국에 오고 싶어했다. 스승님은 저한테 새벽에 전화를 주셨다. 법연장이 한국에 오고 싶어하느냐?라고 물으셨고, 난 스승님께서 비자가 아까우시다는
-------------------------------------------------24쪽
것을 알았다. 물론 법연장은 영어를 잘 했으므로 미국에는 꼭 필요한 인재 였다. 난 미국 지원장을 권유해도 마다하지 않을겁니다라고 답했다. 스승님은 “한국에 오는 것은 날 배반하는것이다”라고 법연장에게 전하라고 하셨
다. 난 물론 전하지 않았다. 진수형 정사는 사형이었다.
미국에 있었는데 단*선원 간판을 내리고 다른 이름을 간판을 걸었다. 그것은 완전한 배반 행위였다. 진수형 정사는 혼자 가서 스승님께 이실직고를 하고 잘못했다고
했다. 그 정사님은 배반했던 벌로 직책이 다 잘리고 1년동안 회원으로 다른 곳에서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고, 생활은 지원에서 할 수 있도록 허락받았다.
얼마 뒤 한국으로 들어왔고 굴에 들어가서 혼자 21일 않먹고 않자고 수련을 했다. 반드시 깨달을 것이라고 열심히 수련했다. 그러나 죽었다. 소문으로는 21일 단식 후 보식을 잘못해서 죽었다고 했다. 선*장은 나에게 천도제
를 어떻게 지내는지 알려달라고 해서 적어주었다. 난 그 심정이 이해가 되었다. 그 사형은 초창기 멤버이다. 그리고 존경받는 사형이었고 정말 열심히 한 사형이었다 난 얼마나 마음이 힘들었는지 이해가 간다. 난 목숨을 걸
만큼 간절한 그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았다. 또 한 사건은 석정장이 있었다. 조직에 적응을 힘들어했다. 그해서 허락을 받고 독립을 했다.
그러나 실패를 했다. 모두 갖고 다시 단학선원 조직으로 들어오려고 했다.
우리는 받아들였다. 그러나 자살했다. 겉은 교통사고였으나 우리는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 사형도 초창기 멤버였고 정말 선두를 달리던 사형이었다. 스승님은 “평소에 배반하느니 늘 죽겠다고 했다. 워낙 겁이 많은 놈이라 할수 있을까 했더니 용기가 대단하다. 그 놈의 영이 지금 세도나에 와서 수련하고 있다“
라고 칭찬하시면서 나한테 최고 중앙의 간부들을 모아 천도제를 지내 주라고 하셨다. 단재장이 그만두었다. 얼마 후 본인이 관리하던 사제들을 모아 미국에서 독립해서 다른 단체를 만들었다. 스승님은 노발대발 하셨다. 배반 이라고 두고, 두고 강천하셨다.
난 스승님의 뜻대로 하면 배반이 되지 않고 스승님 뜻에 어긋나면 배반의 기준에 걸린다는 것을 알았다. 조직도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알리는 것 보다 스승님을 알리지 않는 조직은 배반이 된다는 것도 알았다. 물론 처음에는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정말로 아는 것은 깨달은 사람만이 가능하므로 스승님 하시는 것 자체가 그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따랐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다시 한번 얘기하면 우리조직의 확대는 오히려 이상인간 한세계의 길을 방해한다고 생각하므로 스승님께서 하시는 현실적인 모든 방법들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배반이라는 것은 의미가 없고 가능하다면 어느 정도
----------------------------------------------------25쪽
성장하고 수련을 익힌 사람들은 각자의 창조적인 방법대로, 직접 현실과 부딪치면서, 또 실행해 가면서,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을 지면서 공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서로 힘을 합할 때는 또 모두 모여서 공동으로 힘을 합하고 서로서로 품앗이도 하고 그렇게 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오직 한 사람의 말이 법이 되는 체제 안에 배반이라는 용어로 한계를 가진다는 것은 정말 깨달은 사람이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물론 큰 비전은 의식이 큰 사람이 제시를 할 수 있고 누구나 그 문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어야 하면 스스로 참여하고 안하고를 결정할 수 있는 모양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속도는 너무나 느리겠지만 난 그것이 오히려 각자가 밝게 성장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단체는 우선 강하고 밝은 것을 추구한다. 그러나 난 우선 밝고 밝은 것이 모여 강해져야지, 강한 것이 꼭 밝아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집단의식이 있으므로 어디로 갈지 알 수가 없다. 그것이 겉으로는 어떤 이름을 걸고 있다고 할지라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내가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것이 폭력이다. 스승님은 항상 강한 것을 원하셨다. 스승님은 항상 우리단체는 이제 약한 단체가 아니라 두려운 단체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하루는 저에게 말씀하셨다.
“3지역에 갔었는데 사범 3사람이 나에게 절을 하고 한 놈이 뭐라고 질문을 했어. 그리고 다들 나갔는데 내가 지원을 나서서 길거리였는데 질문한 그 놈이 길바닥에 그대로 짝 엎드려서 죽을죄를 지었다고 용서해 달라고 하는 거야. 나중에 영*장에게 물어봤더니 그 놈이 사형이고 나머지 둘은 사젠데 스승님께 쓸데없는 것을 질문했다고 골방에서 팼다는 거야. 완전히 공산당이야. 참 , 영*장이 조직 관리를 잘해”
스승님의 지시로 영*장의 조직 관리를 배우기 위해 청*장은 참 노력했다. 또 한 사건은 영* 단사가 세도나 명상여행을 회원들을 데리고 인솔해서 갔는데 한 여자 회원이 이상한 소리를 좀 실없는 소리들을 했다고 한다. 영* 단사는 한 여자사범에게 손을 보라고 지시했다. 그 사범이 그 회원에게 욕을 하고 때렸는데 경찰이 왔다. 그 사범은 영어를 못해서 그냥 웃었는데 그 경찰은 아무 일이 없는 줄 알고 그냥 갔다. 밤에 스승님께서 그 사범을 불러서 활공해 주셨다. 그 지도자는 활공을 처음 받아보는 것이라 황홀했다.
한국에 돌아왔는데 그 회원은 영* 단사를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고 한다. 영* 단사는 공부를 시키는데 필요하면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한 듯했고 3지역의 전 지도자 모임 시 이 일을 자랑스럽게 얘기를 했다. 그 당시 3지역에서는 작은 폭력들이 많이 일어났다. 대*장님이 3지역의 한 건을 잡아서 인사 조치를 취한 후에는 사범들 사이 폭력은 겉으로는 좀 잠잠해 진 것 같았다. 그러나 그것은 근본 해결은 안 되었다.
-------------------------------------------------------26쪽
난 폭력이 왜 일어나는지 알았다. 그것은 오로지 끊임없이 비인간적으로 실적으로만 몰았고 사범들은 스트레스 풀 시간과 공간이 전혀 없었다. 실적만 좋으면 폭력을 묵인해 주는, 오히려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여기는 전체 현장에서 분위기 때문이었다. 유하진 실장이 전화가 왔다. 우* 단사가 직속상관 이었다. 우* 단사가 술 먹는 자리에서 비법을 지도자들에게 전수하지 않고 말을 안 듣는다고 얼굴에 침을 뱉고 개 같은 년이라고 욕을 했다고 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물어왔다.
스승님께서 아시고는 유하진 실장을 불러 달래셨고 상사를 영지 단사로 바꾸셨다. 그리고 우* 단사를 공항에서 보시고자 했었나. 우* 단사는 나가지 않았고 이 일은 조용히 무마되었다. 천화원에서도 일이 있었다. 난 다*장에게 끊임없이 실적으로 몰았고, 총무팀장으로 있든 사범도 많이 지쳐있고 다*장 말을 잘 듣지 않았다.
어쨌든 구타 사건이 났고 다*장은 있을 수 없다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난 원인이 나한테 있는 것을 알았다. 물론 다*장을 못 나가게 말렸고 그 사범은 다른 곳으로 발령 내고 난 몰래 그 사건을 덮었다.
충*장의 폭력사건은 유명했다. 충*장은 스승님의 동생이었다.
천지인 상사를 운영할 때 많은 사범들을 구타했다. 계속 가려져 있었는데 최 정사가 구타를 당하면서 스승님께 직보를 했고 사건이 터졌다. 그 사건으로 충*장으로 천지인상사를 명의만 걸어놓고 경영은 손을 떼고 한세계 건설만 맡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문중은 폭력 그 자체보다 일어난 원인규명이 우선이있고, 최 정사도 사범으로 강등되고 미국으로 발령이 났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일련의 사건으로 우리 문화는 폭력 그 자체는 충분히 있을 수 있고 필요하면 사용될 수도 있다는 인식이 생겼다.
하루는 스승님께서 지시를 하셨다.
“내 경호도 필요하고 그리고 따로 차리는 사람들에게도 겁을 주어야 한다. 이제는 우리단체가 약해서는 안 되고 두려운 단체가 되어야 한다. 한*언이가 전에 전국 조직폭력배 총무를 했다니까 그쪽을 연계해서 네가 관리를 해라. 매달 1000 만 원 정도로 네가 알아서 그 돈을 써서 만들어 봐라.”
난 대*장에게 의논했고 대*장은 이 단체가 음모꾸미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난 스승님께 다른 방법을 말씀을 드렸고 전 못하겠다고 보고를 드렸다.
김지하 선생님 일이 있고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 계실 때,
“천주교 신부가 모 종교단체를 언론에 비난했는데 그쪽 신도가 가서 똥물을 그 신부에게 퍼 부었다. 김지하도 죽을 수도 있어”
------------------------------------------------------------------27쪽
라고 말씀하셨다. 이러한 일들로 봐서 내가 판단하기에 스승님은 당신이 뜻하시는 일을 하시기 위해서는 필요하다면 폭력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 난 지금도 이 부분은 비판한다. 나 개인적으로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한 단체의 이득을 위해서 이루어지는 폭력은, 더군다나 도를 얘기하는 단체에서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결정적으로 내가 지도자를 그만두려고 했던 일들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대*장님과 그리고 김지하 선생님과 기타 지금까지 얽혔든 일들에 대해 얘기를 하겠습니다.
정책팀이 만들어지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이다. 정책팀은 나에게 따로 만나자고 했다. 우리 조직이 많은 부분 개선되어야 한다는 것이었고 도와달라고 했다. 전 동감했고 난 대*장님을 믿으니, 대*장님 통해서 요청하면 뭐든지 도와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김지하 선생님이 민시련을 맡으면서 스승님은 김지하 선생님이 모든 일을 진행하시도록 지시하셨다. 대*장님께서 김지하 선생님 하시는 방향에 대해 몇 가지 우려를 표하셨다. 저도 스승님 일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고 얼마나 김지하 선생님과 스승님 두 분 사이가 오래 갈지 걱정이 되었다. 또 말 많은 우리 내부를 통합하지 않으면 곧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항상 처음에는 스승님께서 100% 다 맡기지만 곧 스승님은 맡긴 리더와 문제들이 발생했으므로 난 대*장님과 김지하 선생님 두 분이 의논해서 가시기를 원했다. 전 김지하 선생님의 방향에 대해 걱정되는 점들을 지적해서 스승님께 직보 했고, 대*장님을 끼울려고 했다.
그러나 스승님은 김지하 선생님만을 믿겠다고 하셨다. 그러나 곧 얼마 가지 않아서 김지하 선생님은 저에게 요청하셨다. 스승님이 너무 잔잔한 것까지 지시가 내려오고 이렇게 하다가는 일이 더 커지고 섬세해 지면 일을 망친다. 송화단사가 중간 역할을 해서 인간적인 감정까지 섞어 일이 되도록 해달라고 하셨다.
난 3자모임을 제안을 했다.
난 대*장님의 조언을 얻어 스승님께 직언을 하고 웬만한 일은 대*장님 선에서 끝내고 싶었다. 그러나 비밀리에 하자고 했다. 그 이유는 스승님께서 대*장님과 김지하 선생님이 만나시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셨고, 또 보고를 할 경우 전 매 모임 때마다 상세히 보고를 해야 하므로 오로지 보고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며 또 스승님께서 저에게 따로 지시하시는 일을 3자모임에서 성사시키기 위해 골머리를 섞여야 하는 일을 하고 싶지 않았다.
--------------------------------------------------------28쪽
난 BCC(스승님 직속부서. 한국의 일을 보고하고 직접 지시를 받아 당사자들에게 전달하는 일) 팀장인 엄하정 정사에게 비밀로 이런 모임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으라고 했다. 몇 번 모임을 가졌고 스승님께 내가 직접 나서서 해결할만한 중요하게 결정된 사항은 없었다. 서로의 정보교류였고 그것으로 인해 단학선원과 한문련, 민시련이 오해 없이 잘 굴러갔다. 일은 갈수록 잘 진행되었다.
스승님께서 전화로 대*장님과 김지하 선생님께 한문련 성명서에 대한 의견을 말씀하셨다. 두 분은 똑같이 강하게 거절하셨다. 두 분 다 믿고 맡겨두라고 하신 것 같았다. 난 스승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너와 얘기하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하다. 김지하 선생과 대*장 모두 나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네가 김지하와 대*장을 너 양심껏 평가해서 보고서를 올려라”
라고 지시하셨다. 난 대충 상황이 짐작이 갔다. 우선 엄*정 정사와 신*정 정사에게 나에 대한 보고를 어떻게 했는지 확인했다. 결국 한문련 성명서를 내기로 했다. 그러나 내용상 스승님과 김지하 선생님의 의견이 달랐고 스승님이 원하시는 대로 신문에 나갔다. 그 일의 결과가 좋지 않았다.
김지하 선생님은 스승님이 일하는 스타일이 바뀌셔야 한다고 했다. 김지하 선생님 당신이 스스로 어떤 굴욕도 참고 일을 성공시켜서, 스승님도 그 스타일을 바꾸게 하겠다고 했다. 난 동의했다. 그래서 난 그 동안 조직 내의 문제점들을, 위에 기재된 내용들을, 60%쯤 중간 중간 얘기를 해 주었다.
그러나 결과는 반대였다. 김지하 선생님은 불같이 화를 내셨고, 오히려 회의적이 되셨다. 난 당황했다. 그 사이에 이형태 고문이 한국에 오셨다.
이형태고문은,
“목숨을 거는 지도자가 100명만 있으면 된다. 피를 보지 않으면 안 된다. 기독교 목사에게 총을 겨누고 협박을 해야 한다. 형무소 들어간 각오를 한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
고 하셨다. 한문련 고문이므로 난 김지하 선생님에게 이 일을 의논했다. 김지하 선생님은 더 화를 내셨다.
“테러가 뭔지도 모르고 설친다고, 그 사람은 만날 필요도 없다” 고 하셨다.
대*장님께도 의논을 드렸다. 대*장님이 있는 한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셨다. 우리는 3자 모임을 했고 김지하 선생님은 감정이 섞인 채로 스승님께 하시고 싶은 말씀을 테이프에 녹음을 다 하셨다. 난 북경호텔에서 스승님과 단독 면담이 잡혀 있었다. 김지하 선생님은 이 테이프 전달을 원하셨다. 난 대*장님과 의논했고 대*장님도 원본을 그대로 편집하지 말고 전달되기를 원하셨다. 난 그대로 전달했다.
--------------------------------------------------------29쪽
“이렇게 가면 단학선원 3년 안에 망한다. 당신 도인 아니다. 이제부터 스승과 제자 관계는 끝이다. 나에게 앞으로 조언을 들어라”
스승님은 김지하 선생님의 이 말들에 대해 화를 내셨다.
“앞에 얘기한 3가지를 나에게 사과하면 난 앞으로 김지하 선생이 하는 민시련 일은 절대 관여하지 않고 밀어주겠다. 그러나 사과를 하지 않으면 관계를 정리 하겠다”
난 한국에 와서 이틀을 잠적해서 쉬었다. 그리고 대*장과 의논했다. 대*장님은 두 사람에게 다 거짓말을 하고 그 동안 만이라도 사이가 좋도록 하고 두 분을 직접 만나게 해서 중간에 아무도 끼지 않고 일을 의논하시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두 군데 다 거짓말을 했지만 두 분은 서로를 잘 아셨고 두 분 다 만나시기를 싫어하셨다. 두 분 다 정리하시기를 원하셨다.
스승님은 이 사태를 저보고 책임지라고 하셨다. 난 오로지 지원장으로 가고 싶었고, 아리장과 같이 살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스승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그대로 반성문을 써드리고 난 제가 원하는 대로 사범으로 강등하고 지원으로 가도록 허락을 받았다. 스승님은 전 지도자 모임 시 강천에서
“자만심으로 인해 하나님이 되고자 했고 한 가지만 하지 말라는 선악과를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따먹었다. 적은 내부의 적이 제일 위험하다”
라고 저를 가리켜 내부 지도자에게 교육하셨다. 그리고 내가 쓴 반성문을 컴퓨터로 올렸다. 얼마 후 스승님은 천일암으로 방문했고
“너 죄는 대*장과 김지하를 보호한다는 명목아래 너 가슴에 내가 없어졌다. 넌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앞으로는 있어서는 안 된다. 일본에 가라. 비자는 만들어 줄 테니, 가서 김지하 도움 없이 성공해서 금위환향해라. 너 머릿속에 벌레를 잡아라. 앞으로 한번만 더 내 속을 썩이면 넌 죽는다.”
라고 하셨다. 난 보름 휴가를 받았고 그 사이 송00도우님을 만났다. 자초지종을 얘기해 드렸다. 이형태 도우님이 스승님께서 나한테 전하라는 말씀이 있다고 해서 만났다. 그 분은 한 남자 정사가 송화장 보고 개 같은 년이라고 욕을 해서 내가 개 같은 짓을 하는 것도 보지 않았으면서 왜 그런 욕을 하느냐고 꾸중을 하셨다고 했다. 난 사람들이 스승님과 내 관계는 의심해도 이해가 가지만 김지하 선생님과는 왜 의심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다.
그 소리를 들으니까 난 참 힘이 들었다. 난 지도자를 그만두고 싶다고 했다.
“다른 지도자들이 전화 받는 내 목소리가 카랑카랑해서 반성하는 것이 하나도 안 보인다고 스승님께 보고를 했다. 스승님께서 근신하라고 하셨다”
고 이형태 고문이 전해 주셨다. 난 잘못한 것이 없고 지도자를 그만두고 싶었다. 며칠 내로 결정하겠다고 했다. 이형태 고문은
-----------------------------------------------------30쪽
“조선시대 여자 같은 사람과 오순도순 결혼해서 사는 것을 정말 한번 해보고 싶다고 했다. 자식들도 다 컸고…….”
난 그 소리에 점점 스스로 버리는 것이 힘들어져 갔다.
너무나 많은 지도자들이 전화가 왔다. 내가 책임지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난 오로지 스승님이 옳고 스승님 말씀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라 라고 답했다.
나한테 욕을 하는 지도자들에게는 사형으로써 바른 모습 보여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그 날 저녁에 난 내가 관리하든 회원이 며칠 쉬어가라고 준비한 곳에 갔다. 이틀째 밤 스승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쓸데없는 소리하고 다니지 말고 일본에 하루라도 빨리 가라. 비자 만드는 것도 힘들고 강00 사장과 얘기가 잘 되지 않는다. 비자 없이 가서 개척해라. 일본 지원에도 있지 말고 개척하고 한국에 돌아오지 말라…….”
난 지쳤다. 어떻게 해볼 힘이 없었다. 그런데 그 회원이 그 날 밤 나에게 키스를 하려고 했다. 옆방에 보좌사범이 자고 있었다. 난 거절하고 이유를 물었다. 단학 지도자는 프리섹스를 하는 줄 알았다고 했다. 난 아니라고 했다. 난 보좌사범 옆에 누워서 밤새도록 울었다. 난 또 극에 닿았다. 더 이상은 한순간도 지도자로 있고 싶지 않았다. 내 영혼이 원하지 않았다. 난 지도자를 그만두기로 결정했다. 핸드폰이 울렸고 난 누군지 상관이 없었다. 그냥 소리 내어서 전화기를 대고 엉엉 계속 울었다.
그런데 그 전화가 김지하 선생님의 부인인 도*장 이었고 난 일산에 내려가서 지도자를 그만두겠다고 인사를 드렸다. 대*장님께도 그만두겠다고 인사를 전화로 드렸다. 앞으로는 도나, 영이나, 깨달음이나 이런 것은 쳐다보지도 않겠다고 얘기를 하고 난 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돌아와서 난 원당에 방을 구했다. 원당에서 지원장을 오래 지냈고 돈이 서울에 방을 얻을 만큼 넉넉하지 않았다. 김지하 선생님과 송00 도우님, 대*장님에게만 인사했다. 대*장님께는 단순노동이라도 좋으니 직장을 구해 달라고 했고, 김지하 선생님은 박00 선생님 사무실에 나중에 일이 되는 것 봐서 책상을 하나 만들어 줄 테니 그곳에서 율려 일이나 민시련 연락책이라도 맡아서 하는 것이 어떠냐고 하셨다. 좋다고 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입니다. 전 그동안 절 사랑해 주셨고 제가 정말 사랑했든 모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할 뿐입니다. 이제 저는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지금 다른 세상에, 다른 룰이 적용되는 세상에 혼자 서 있는 기분입니다. 제가 정말 어린애가 되어버린 기분입니다.
-----------------------------------------------------31쪽
이상인간 한세계의 그림은 사실 누구나 알고 있는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그러나 모두들 이상을 현실로 만들려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 속에는 가장 큰 원인이 각 개인의 욕심들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이며, 그래서 오히려 비전이 2안이 되어버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전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이 내가 욕심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할까봐 그것 오해받기 싫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은 단지 제 자존심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누가 어떤 오해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전 저와 같이 순수하게 젊음을 바치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 민족을 살려보고 싶다고 목숨 걸고 뛰어든 우리 형제들이 그립고 걱정될 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르는 사제들과 회원들이 80% 이상이라는 것도 압니다. 또는 같은 사실을 가지고도 저와 전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지도자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이 또 다른 목적에 이용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제 스스로 잘못된 지난날의 삶과 협상을 하고 만다면, 전 제 양심에 걸려 평생 상처로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렇게는 살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그것으로 인해 공부를 할 수 있으며 또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머리를 맞대고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같이 고민해주실 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단, 단학선원의 지도자이고 원사이신 분만 제가 연락을 받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00-000-0000입니다. 이 말을 믿을지 모르겠지만 전 단학선원을 정말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고 단학선원에서 만난 그 귀한 분들을 한 분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 존경합니다. 제가 모르고 지은 많은 죄를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제자를 믿지 못하고 모두 친인척 명의로만 하느냐? 이렇게 하면 않된다. 주식도 이렇게 하면 않된다....우리사주라는 방법도 있다. 지도자들 복지 및 기타 지도자들을 주인으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스승님은 좋은 방법이 있으면 중암장과 상의를 하라고 하셨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따르겠다고 하셨다. 그러나 중암장과 저에게는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그 사람을 잘 관리하라고 지시하셨다. 최근에 대원장은 그 사람이 장부 를 다 가지고 와서 돈을 요구했고 그래서 중산장이 처리를 힘들어 하길래 우리 계열사중에 한 곳에 다시 그 사람을 취직을 시켜준 일이 있었다고 했다.
스승님은 당신이 배반을 너무 많이 당하셨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만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절대 내 개인을 위해 쓰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다. 어쨌든 난 우리 사제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다. 실적에 쫓겨 돈을 받지도 않았으면서 장부에 올렸다가 그 사람이 돈을 내지 않으면 자기 월급으로 메꾸고, 카드 빚내고, 빛이 너무 많아지면, 월세내지 않고 메꾸다가 결국 들통나면 경리 사고로 처리되어서 몇 년간 월급에서 공제되기도 하고, 인사 조치는 기본이고 여러 가지로 불명예스럽게 처리되었다.
우리는 한마디만 들어도 내막을 잘 알지만 본사에서 돈만 거두어들이는 행정하는 사람들은 현장에서의 실적 스트레스를 잘 알 수가 없다. 어쨌든 우리 문중에서는 경리사고를 참 엄격하게 다루었다. 그렇게 일하다가 몸이 아프면 어디 갈 때 가 없었다. 모두들 각자 실적 올리느라 정신이 없고 마음놓고 쉴 장소도 없을뿐더라 개인 돈은 더더군다나 없었다. 대부분 집과 연락을 끊은 지도자가 많아서 집에 가기도 그렇고, 참 딱한 경우가 많았다.
원래는 그런 지도자들 다독거리고 여러 가지 편의를 봐 줘야 하는 것이 내 몫인데 나도 항상 천화원, 천일암 실적, 사람들 관리해서 성금 걷는 것 등, 내 코앞 실적에 급급해 귀찮아했다. 그렇게 생활하는 지도자들을 돈 부분에 대해서 못 믿어 하시는 부분, 그러면서 이상인간 한세계를 말씀하시는 것이 나에게 또 분별심을 생기게 만들었다. 경리사고로 지원장으로 있다가 강등된 한사범이 천화원에 벌로 발령이 났다. 전직은 아마 교사였었던 것 같다. 경리 탐장으로부
----------------------------------------------------22쪽
터 정신이 이상하다고 얘기가 전혀 통하지 않는다고 피드백이 들어왔다. 상담을 했다. 그 사범은
“회원이 평생회원 신청서를 쓰면 난 일계표에 매입으로 잡아서 본사에 보고 했다. 그러나 그 다음날 돈은 가져오지 않고 그 회원은 싫다고 했다. 또 신입회원이 내일 꼭 오겠다고 해서 가길래 믿고 매입으로 잡았더니 오지 않았다. 그런 일이 누적이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몇 천만원이 비었다....“
문제는 그것을 본인이 잘못되었다고 여기지 않는 점이었다.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는데 실적운운하면서 위에서 누르는대로 쫓쳐 그렇게 했던 그 사람의 정신력도 물론 문제가 있었다. 어쨌든 그 지도자는 현재의 인사조치가 부당하다고 여기고 있었고 지금 상황을 힘들어했다. 이런 경우는 지도자 사이에 보이게 또는 보이지 않게 많았다. 그러나 이 경우는 심한 경우였을 뿐 이어서 많이 걱정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상태가 심해갔다. 본사에서 전화가 왔다.
그 사범에게 카드회사에서 월급차압이 들어왔다고 했다. 본인에게 확인해 보니 어머니가 물건을 구입했고 본인이 한 것이 아니므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어머니를 상대로 맞고소를 해 놓았다고 했다. 그 사범 상황이 어떠냐고 물었다. 난 화라장에게 확인해 보니 심해지고 있었다. 밤에 혼자 산책하는 일도 많고 정상이 아니라고 했다. 난 지도자들 그만두게 해야한다고 본사에 답했다. 그러나 며칠 뒤 그 사범은 혼자서 옥계 폭포 위 절벽을 올라가다가 떨어져서 죽었다.
물론 그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이 있어서 단순 사고로 처리가 되었고 문제가 없었다. 난 서울 충장 중이었고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태연하게 처리했다. 스승님께 보고를 드렸고 스승님은 단지 “천화원에서 죽었으니 복이 많은 놈이다”라고 나를 위로 하셨다. 그러나 난 숙소에서 밤새도록 소리죽여 울었다. 난 내가 천도제를 지내주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지내도록 시켰다. 또 하나는 천일암의 문제였다. 천일암은 현금으로 많은 수익을 올리는 곳이었다. 스승님은 천일암의 조직확대를 원하셨다. 그래서 그 하부 조직으로 천지신성원을 두었다. 그리고 360개 개설을 원하셨다.
난 현 시점에서 지원수의 확대는 무리가 가니까 송금으로 목표를 맞추어 주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래서 송금을 10억을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또 통일교에서 하는 어떤 곳을 가보라고 하셨다. 가보고 그렇게 하라고 하셨다. 난 사제들만 보내고 보고서를 통해서 보고만 들었다. 단체 해원제를 하는데 수 천명이 모이므로 하루에 수 십억의 수입이 된다는 것이었다. 난 그 사람이 하는 원리를 간접적으로 들었다. 그것은 기타 모든 종교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두려움을 자극시켜 돈을 버는 것이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것은 사기였다. 스승님
-----------------------------------------------------23쪽
은 일반 사람들의 수준이 그러므로 그렇게라도 희망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하셨다. 난 못하겠다고 했다. 그 방향은 다른 종교와 하나도 다를 바 없었고 난 그것은 사기라고 판단했고 깨달음과는 상관이 없었으며 그것의 확대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또 하나의 관념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난 하고 싶지 않았다. 난 천일암을 정말 벗어나고 싶었다.
지원장으로 발령내어 달라고 스승님께 말씀드렸지만 스승님은 너같은 독종이 있어야 일을 성공시킨다고 하셨다. 너 없어도 천일암이 돌아갈 만큼 만들어 놓고, 후임자도 만들어 놓고 가라고 하셨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난 많은 분별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도 난 그래, 제자들이 많은 배반을 했으므로 그렇게 할 수도 있다. 그 돈이 정말 이상인간 한세계를 위해, 그렇게 스승님께서 말씀하시던 민족을 위해, 쓰이기만 하면된다, 라고 기다렸다. 참았다. 김지하 선생님과 같이 한문화 활동할 때까지는 희망이 있었다.
이제 제대로 쓰일 수 있겠구나. 내가 목숨걸고 벌어들인, 우리 형제들이 능력이 있든 없든 이렇게 까지 지겹게 돈돈하면서 벌어들인 돈이 누구나 인정하는, 민족을 위해 쓰일 수 있겠구나 하고 기대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난 우리의 조직확대 =이상인간 한세계는 아니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목표로 가기 위한 중간 결과물들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은 그 마음이 없다는것 이라고 분명히 판단을 내릴 수 있다.
그 돈은 스승님 개인만이 이상인간 한세계라고 생각하는 세계에, 우리가 꿈꾸는 것과는 그림이 다른 것에 쓰일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진정 홍익인간 이화세계는 아니라는 판단이 섰다. 그 다음에 회의가 든 것은 배반이라는 용어 때문이었다. 남자 정사를 스승님께서는 천일암 책임자로 선정해서 그렇게 하라고 전활 지시가 내려왔다. 내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는 맡기면 말아먹을 사람이었다. 난 전화로 말씀드렸다. “그 사람을 맡기시고 완전히 제 책임을 떠나게 해 주십시오.
그 정사에게 완전히 일을 다 맡기십시오.“ 그래도 일이 되겠느냐고 하셨다.
“아뇨. 제 생각에는 일은 않될겁니다. 그러나 저한테 책임을 주실려면 전 그 사람을 행정책임자로 쓸 수 없습니다“라고 감정적으로 말씀드렸다. 그 다음날 새벽에 다른 일로 전화드렸다가 “너한테 배반의 씨앗이 있다”라고
굉장히 혼이 났다. 많은 간부들이 전화와서 걱정을 했다.
난 며칠 뒤에 앞으로의 천일암의 방향에 대한 12장의 계획서를 보내드리면서 왜 그 사람이 부적합한 것인지를 같이 편지를 써서 보내드렸다. 그 사건은 내가 원하는대로 처리되면서 무마되었다. 법연장이 세도나 책임자의 직책을 그만둔 후 한국에 오고 싶어했다. 스승님은 저한테 새벽에 전화를 주셨다. 법연장이 한국에 오고 싶어하느냐?라고 물으셨고, 난 스승님께서 비자가 아까우시다는
-------------------------------------------------24쪽
것을 알았다. 물론 법연장은 영어를 잘 했으므로 미국에는 꼭 필요한 인재 였다. 난 미국 지원장을 권유해도 마다하지 않을겁니다라고 답했다. 스승님은 “한국에 오는 것은 날 배반하는것이다”라고 법연장에게 전하라고 하셨
다. 난 물론 전하지 않았다. 진수형 정사는 사형이었다.
미국에 있었는데 단*선원 간판을 내리고 다른 이름을 간판을 걸었다. 그것은 완전한 배반 행위였다. 진수형 정사는 혼자 가서 스승님께 이실직고를 하고 잘못했다고
했다. 그 정사님은 배반했던 벌로 직책이 다 잘리고 1년동안 회원으로 다른 곳에서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고, 생활은 지원에서 할 수 있도록 허락받았다.
얼마 뒤 한국으로 들어왔고 굴에 들어가서 혼자 21일 않먹고 않자고 수련을 했다. 반드시 깨달을 것이라고 열심히 수련했다. 그러나 죽었다. 소문으로는 21일 단식 후 보식을 잘못해서 죽었다고 했다. 선*장은 나에게 천도제
를 어떻게 지내는지 알려달라고 해서 적어주었다. 난 그 심정이 이해가 되었다. 그 사형은 초창기 멤버이다. 그리고 존경받는 사형이었고 정말 열심히 한 사형이었다 난 얼마나 마음이 힘들었는지 이해가 간다. 난 목숨을 걸
만큼 간절한 그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았다. 또 한 사건은 석정장이 있었다. 조직에 적응을 힘들어했다. 그해서 허락을 받고 독립을 했다.
그러나 실패를 했다. 모두 갖고 다시 단학선원 조직으로 들어오려고 했다.
우리는 받아들였다. 그러나 자살했다. 겉은 교통사고였으나 우리는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 사형도 초창기 멤버였고 정말 선두를 달리던 사형이었다. 스승님은 “평소에 배반하느니 늘 죽겠다고 했다. 워낙 겁이 많은 놈이라 할수 있을까 했더니 용기가 대단하다. 그 놈의 영이 지금 세도나에 와서 수련하고 있다“
라고 칭찬하시면서 나한테 최고 중앙의 간부들을 모아 천도제를 지내 주라고 하셨다. 단재장이 그만두었다. 얼마 후 본인이 관리하던 사제들을 모아 미국에서 독립해서 다른 단체를 만들었다. 스승님은 노발대발 하셨다. 배반 이라고 두고, 두고 강천하셨다.
난 스승님의 뜻대로 하면 배반이 되지 않고 스승님 뜻에 어긋나면 배반의 기준에 걸린다는 것을 알았다. 조직도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알리는 것 보다 스승님을 알리지 않는 조직은 배반이 된다는 것도 알았다. 물론 처음에는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정말로 아는 것은 깨달은 사람만이 가능하므로 스승님 하시는 것 자체가 그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따랐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다시 한번 얘기하면 우리조직의 확대는 오히려 이상인간 한세계의 길을 방해한다고 생각하므로 스승님께서 하시는 현실적인 모든 방법들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배반이라는 것은 의미가 없고 가능하다면 어느 정도
----------------------------------------------------25쪽
성장하고 수련을 익힌 사람들은 각자의 창조적인 방법대로, 직접 현실과 부딪치면서, 또 실행해 가면서,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을 지면서 공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서로 힘을 합할 때는 또 모두 모여서 공동으로 힘을 합하고 서로서로 품앗이도 하고 그렇게 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오직 한 사람의 말이 법이 되는 체제 안에 배반이라는 용어로 한계를 가진다는 것은 정말 깨달은 사람이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물론 큰 비전은 의식이 큰 사람이 제시를 할 수 있고 누구나 그 문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어야 하면 스스로 참여하고 안하고를 결정할 수 있는 모양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속도는 너무나 느리겠지만 난 그것이 오히려 각자가 밝게 성장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단체는 우선 강하고 밝은 것을 추구한다. 그러나 난 우선 밝고 밝은 것이 모여 강해져야지, 강한 것이 꼭 밝아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집단의식이 있으므로 어디로 갈지 알 수가 없다. 그것이 겉으로는 어떤 이름을 걸고 있다고 할지라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내가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것이 폭력이다. 스승님은 항상 강한 것을 원하셨다. 스승님은 항상 우리단체는 이제 약한 단체가 아니라 두려운 단체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하루는 저에게 말씀하셨다.
“3지역에 갔었는데 사범 3사람이 나에게 절을 하고 한 놈이 뭐라고 질문을 했어. 그리고 다들 나갔는데 내가 지원을 나서서 길거리였는데 질문한 그 놈이 길바닥에 그대로 짝 엎드려서 죽을죄를 지었다고 용서해 달라고 하는 거야. 나중에 영*장에게 물어봤더니 그 놈이 사형이고 나머지 둘은 사젠데 스승님께 쓸데없는 것을 질문했다고 골방에서 팼다는 거야. 완전히 공산당이야. 참 , 영*장이 조직 관리를 잘해”
스승님의 지시로 영*장의 조직 관리를 배우기 위해 청*장은 참 노력했다. 또 한 사건은 영* 단사가 세도나 명상여행을 회원들을 데리고 인솔해서 갔는데 한 여자 회원이 이상한 소리를 좀 실없는 소리들을 했다고 한다. 영* 단사는 한 여자사범에게 손을 보라고 지시했다. 그 사범이 그 회원에게 욕을 하고 때렸는데 경찰이 왔다. 그 사범은 영어를 못해서 그냥 웃었는데 그 경찰은 아무 일이 없는 줄 알고 그냥 갔다. 밤에 스승님께서 그 사범을 불러서 활공해 주셨다. 그 지도자는 활공을 처음 받아보는 것이라 황홀했다.
한국에 돌아왔는데 그 회원은 영* 단사를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고 한다. 영* 단사는 공부를 시키는데 필요하면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한 듯했고 3지역의 전 지도자 모임 시 이 일을 자랑스럽게 얘기를 했다. 그 당시 3지역에서는 작은 폭력들이 많이 일어났다. 대*장님이 3지역의 한 건을 잡아서 인사 조치를 취한 후에는 사범들 사이 폭력은 겉으로는 좀 잠잠해 진 것 같았다. 그러나 그것은 근본 해결은 안 되었다.
-------------------------------------------------------26쪽
난 폭력이 왜 일어나는지 알았다. 그것은 오로지 끊임없이 비인간적으로 실적으로만 몰았고 사범들은 스트레스 풀 시간과 공간이 전혀 없었다. 실적만 좋으면 폭력을 묵인해 주는, 오히려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여기는 전체 현장에서 분위기 때문이었다. 유하진 실장이 전화가 왔다. 우* 단사가 직속상관 이었다. 우* 단사가 술 먹는 자리에서 비법을 지도자들에게 전수하지 않고 말을 안 듣는다고 얼굴에 침을 뱉고 개 같은 년이라고 욕을 했다고 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물어왔다.
스승님께서 아시고는 유하진 실장을 불러 달래셨고 상사를 영지 단사로 바꾸셨다. 그리고 우* 단사를 공항에서 보시고자 했었나. 우* 단사는 나가지 않았고 이 일은 조용히 무마되었다. 천화원에서도 일이 있었다. 난 다*장에게 끊임없이 실적으로 몰았고, 총무팀장으로 있든 사범도 많이 지쳐있고 다*장 말을 잘 듣지 않았다.
어쨌든 구타 사건이 났고 다*장은 있을 수 없다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난 원인이 나한테 있는 것을 알았다. 물론 다*장을 못 나가게 말렸고 그 사범은 다른 곳으로 발령 내고 난 몰래 그 사건을 덮었다.
충*장의 폭력사건은 유명했다. 충*장은 스승님의 동생이었다.
천지인 상사를 운영할 때 많은 사범들을 구타했다. 계속 가려져 있었는데 최 정사가 구타를 당하면서 스승님께 직보를 했고 사건이 터졌다. 그 사건으로 충*장으로 천지인상사를 명의만 걸어놓고 경영은 손을 떼고 한세계 건설만 맡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문중은 폭력 그 자체보다 일어난 원인규명이 우선이있고, 최 정사도 사범으로 강등되고 미국으로 발령이 났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일련의 사건으로 우리 문화는 폭력 그 자체는 충분히 있을 수 있고 필요하면 사용될 수도 있다는 인식이 생겼다.
하루는 스승님께서 지시를 하셨다.
“내 경호도 필요하고 그리고 따로 차리는 사람들에게도 겁을 주어야 한다. 이제는 우리단체가 약해서는 안 되고 두려운 단체가 되어야 한다. 한*언이가 전에 전국 조직폭력배 총무를 했다니까 그쪽을 연계해서 네가 관리를 해라. 매달 1000 만 원 정도로 네가 알아서 그 돈을 써서 만들어 봐라.”
난 대*장에게 의논했고 대*장은 이 단체가 음모꾸미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난 스승님께 다른 방법을 말씀을 드렸고 전 못하겠다고 보고를 드렸다.
김지하 선생님 일이 있고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 계실 때,
“천주교 신부가 모 종교단체를 언론에 비난했는데 그쪽 신도가 가서 똥물을 그 신부에게 퍼 부었다. 김지하도 죽을 수도 있어”
------------------------------------------------------------------27쪽
라고 말씀하셨다. 이러한 일들로 봐서 내가 판단하기에 스승님은 당신이 뜻하시는 일을 하시기 위해서는 필요하다면 폭력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 난 지금도 이 부분은 비판한다. 나 개인적으로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한 단체의 이득을 위해서 이루어지는 폭력은, 더군다나 도를 얘기하는 단체에서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결정적으로 내가 지도자를 그만두려고 했던 일들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대*장님과 그리고 김지하 선생님과 기타 지금까지 얽혔든 일들에 대해 얘기를 하겠습니다.
정책팀이 만들어지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이다. 정책팀은 나에게 따로 만나자고 했다. 우리 조직이 많은 부분 개선되어야 한다는 것이었고 도와달라고 했다. 전 동감했고 난 대*장님을 믿으니, 대*장님 통해서 요청하면 뭐든지 도와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김지하 선생님이 민시련을 맡으면서 스승님은 김지하 선생님이 모든 일을 진행하시도록 지시하셨다. 대*장님께서 김지하 선생님 하시는 방향에 대해 몇 가지 우려를 표하셨다. 저도 스승님 일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고 얼마나 김지하 선생님과 스승님 두 분 사이가 오래 갈지 걱정이 되었다. 또 말 많은 우리 내부를 통합하지 않으면 곧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항상 처음에는 스승님께서 100% 다 맡기지만 곧 스승님은 맡긴 리더와 문제들이 발생했으므로 난 대*장님과 김지하 선생님 두 분이 의논해서 가시기를 원했다. 전 김지하 선생님의 방향에 대해 걱정되는 점들을 지적해서 스승님께 직보 했고, 대*장님을 끼울려고 했다.
그러나 스승님은 김지하 선생님만을 믿겠다고 하셨다. 그러나 곧 얼마 가지 않아서 김지하 선생님은 저에게 요청하셨다. 스승님이 너무 잔잔한 것까지 지시가 내려오고 이렇게 하다가는 일이 더 커지고 섬세해 지면 일을 망친다. 송화단사가 중간 역할을 해서 인간적인 감정까지 섞어 일이 되도록 해달라고 하셨다.
난 3자모임을 제안을 했다.
난 대*장님의 조언을 얻어 스승님께 직언을 하고 웬만한 일은 대*장님 선에서 끝내고 싶었다. 그러나 비밀리에 하자고 했다. 그 이유는 스승님께서 대*장님과 김지하 선생님이 만나시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셨고, 또 보고를 할 경우 전 매 모임 때마다 상세히 보고를 해야 하므로 오로지 보고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며 또 스승님께서 저에게 따로 지시하시는 일을 3자모임에서 성사시키기 위해 골머리를 섞여야 하는 일을 하고 싶지 않았다.
--------------------------------------------------------28쪽
난 BCC(스승님 직속부서. 한국의 일을 보고하고 직접 지시를 받아 당사자들에게 전달하는 일) 팀장인 엄하정 정사에게 비밀로 이런 모임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으라고 했다. 몇 번 모임을 가졌고 스승님께 내가 직접 나서서 해결할만한 중요하게 결정된 사항은 없었다. 서로의 정보교류였고 그것으로 인해 단학선원과 한문련, 민시련이 오해 없이 잘 굴러갔다. 일은 갈수록 잘 진행되었다.
스승님께서 전화로 대*장님과 김지하 선생님께 한문련 성명서에 대한 의견을 말씀하셨다. 두 분은 똑같이 강하게 거절하셨다. 두 분 다 믿고 맡겨두라고 하신 것 같았다. 난 스승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너와 얘기하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하다. 김지하 선생과 대*장 모두 나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네가 김지하와 대*장을 너 양심껏 평가해서 보고서를 올려라”
라고 지시하셨다. 난 대충 상황이 짐작이 갔다. 우선 엄*정 정사와 신*정 정사에게 나에 대한 보고를 어떻게 했는지 확인했다. 결국 한문련 성명서를 내기로 했다. 그러나 내용상 스승님과 김지하 선생님의 의견이 달랐고 스승님이 원하시는 대로 신문에 나갔다. 그 일의 결과가 좋지 않았다.
김지하 선생님은 스승님이 일하는 스타일이 바뀌셔야 한다고 했다. 김지하 선생님 당신이 스스로 어떤 굴욕도 참고 일을 성공시켜서, 스승님도 그 스타일을 바꾸게 하겠다고 했다. 난 동의했다. 그래서 난 그 동안 조직 내의 문제점들을, 위에 기재된 내용들을, 60%쯤 중간 중간 얘기를 해 주었다.
그러나 결과는 반대였다. 김지하 선생님은 불같이 화를 내셨고, 오히려 회의적이 되셨다. 난 당황했다. 그 사이에 이형태 고문이 한국에 오셨다.
이형태고문은,
“목숨을 거는 지도자가 100명만 있으면 된다. 피를 보지 않으면 안 된다. 기독교 목사에게 총을 겨누고 협박을 해야 한다. 형무소 들어간 각오를 한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
고 하셨다. 한문련 고문이므로 난 김지하 선생님에게 이 일을 의논했다. 김지하 선생님은 더 화를 내셨다.
“테러가 뭔지도 모르고 설친다고, 그 사람은 만날 필요도 없다” 고 하셨다.
대*장님께도 의논을 드렸다. 대*장님이 있는 한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셨다. 우리는 3자 모임을 했고 김지하 선생님은 감정이 섞인 채로 스승님께 하시고 싶은 말씀을 테이프에 녹음을 다 하셨다. 난 북경호텔에서 스승님과 단독 면담이 잡혀 있었다. 김지하 선생님은 이 테이프 전달을 원하셨다. 난 대*장님과 의논했고 대*장님도 원본을 그대로 편집하지 말고 전달되기를 원하셨다. 난 그대로 전달했다.
--------------------------------------------------------29쪽
“이렇게 가면 단학선원 3년 안에 망한다. 당신 도인 아니다. 이제부터 스승과 제자 관계는 끝이다. 나에게 앞으로 조언을 들어라”
스승님은 김지하 선생님의 이 말들에 대해 화를 내셨다.
“앞에 얘기한 3가지를 나에게 사과하면 난 앞으로 김지하 선생이 하는 민시련 일은 절대 관여하지 않고 밀어주겠다. 그러나 사과를 하지 않으면 관계를 정리 하겠다”
난 한국에 와서 이틀을 잠적해서 쉬었다. 그리고 대*장과 의논했다. 대*장님은 두 사람에게 다 거짓말을 하고 그 동안 만이라도 사이가 좋도록 하고 두 분을 직접 만나게 해서 중간에 아무도 끼지 않고 일을 의논하시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두 군데 다 거짓말을 했지만 두 분은 서로를 잘 아셨고 두 분 다 만나시기를 싫어하셨다. 두 분 다 정리하시기를 원하셨다.
스승님은 이 사태를 저보고 책임지라고 하셨다. 난 오로지 지원장으로 가고 싶었고, 아리장과 같이 살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스승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그대로 반성문을 써드리고 난 제가 원하는 대로 사범으로 강등하고 지원으로 가도록 허락을 받았다. 스승님은 전 지도자 모임 시 강천에서
“자만심으로 인해 하나님이 되고자 했고 한 가지만 하지 말라는 선악과를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따먹었다. 적은 내부의 적이 제일 위험하다”
라고 저를 가리켜 내부 지도자에게 교육하셨다. 그리고 내가 쓴 반성문을 컴퓨터로 올렸다. 얼마 후 스승님은 천일암으로 방문했고
“너 죄는 대*장과 김지하를 보호한다는 명목아래 너 가슴에 내가 없어졌다. 넌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앞으로는 있어서는 안 된다. 일본에 가라. 비자는 만들어 줄 테니, 가서 김지하 도움 없이 성공해서 금위환향해라. 너 머릿속에 벌레를 잡아라. 앞으로 한번만 더 내 속을 썩이면 넌 죽는다.”
라고 하셨다. 난 보름 휴가를 받았고 그 사이 송00도우님을 만났다. 자초지종을 얘기해 드렸다. 이형태 도우님이 스승님께서 나한테 전하라는 말씀이 있다고 해서 만났다. 그 분은 한 남자 정사가 송화장 보고 개 같은 년이라고 욕을 해서 내가 개 같은 짓을 하는 것도 보지 않았으면서 왜 그런 욕을 하느냐고 꾸중을 하셨다고 했다. 난 사람들이 스승님과 내 관계는 의심해도 이해가 가지만 김지하 선생님과는 왜 의심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다.
그 소리를 들으니까 난 참 힘이 들었다. 난 지도자를 그만두고 싶다고 했다.
“다른 지도자들이 전화 받는 내 목소리가 카랑카랑해서 반성하는 것이 하나도 안 보인다고 스승님께 보고를 했다. 스승님께서 근신하라고 하셨다”
고 이형태 고문이 전해 주셨다. 난 잘못한 것이 없고 지도자를 그만두고 싶었다. 며칠 내로 결정하겠다고 했다. 이형태 고문은
-----------------------------------------------------30쪽
“조선시대 여자 같은 사람과 오순도순 결혼해서 사는 것을 정말 한번 해보고 싶다고 했다. 자식들도 다 컸고…….”
난 그 소리에 점점 스스로 버리는 것이 힘들어져 갔다.
너무나 많은 지도자들이 전화가 왔다. 내가 책임지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난 오로지 스승님이 옳고 스승님 말씀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라 라고 답했다.
나한테 욕을 하는 지도자들에게는 사형으로써 바른 모습 보여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그 날 저녁에 난 내가 관리하든 회원이 며칠 쉬어가라고 준비한 곳에 갔다. 이틀째 밤 스승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쓸데없는 소리하고 다니지 말고 일본에 하루라도 빨리 가라. 비자 만드는 것도 힘들고 강00 사장과 얘기가 잘 되지 않는다. 비자 없이 가서 개척해라. 일본 지원에도 있지 말고 개척하고 한국에 돌아오지 말라…….”
난 지쳤다. 어떻게 해볼 힘이 없었다. 그런데 그 회원이 그 날 밤 나에게 키스를 하려고 했다. 옆방에 보좌사범이 자고 있었다. 난 거절하고 이유를 물었다. 단학 지도자는 프리섹스를 하는 줄 알았다고 했다. 난 아니라고 했다. 난 보좌사범 옆에 누워서 밤새도록 울었다. 난 또 극에 닿았다. 더 이상은 한순간도 지도자로 있고 싶지 않았다. 내 영혼이 원하지 않았다. 난 지도자를 그만두기로 결정했다. 핸드폰이 울렸고 난 누군지 상관이 없었다. 그냥 소리 내어서 전화기를 대고 엉엉 계속 울었다.
그런데 그 전화가 김지하 선생님의 부인인 도*장 이었고 난 일산에 내려가서 지도자를 그만두겠다고 인사를 드렸다. 대*장님께도 그만두겠다고 인사를 전화로 드렸다. 앞으로는 도나, 영이나, 깨달음이나 이런 것은 쳐다보지도 않겠다고 얘기를 하고 난 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돌아와서 난 원당에 방을 구했다. 원당에서 지원장을 오래 지냈고 돈이 서울에 방을 얻을 만큼 넉넉하지 않았다. 김지하 선생님과 송00 도우님, 대*장님에게만 인사했다. 대*장님께는 단순노동이라도 좋으니 직장을 구해 달라고 했고, 김지하 선생님은 박00 선생님 사무실에 나중에 일이 되는 것 봐서 책상을 하나 만들어 줄 테니 그곳에서 율려 일이나 민시련 연락책이라도 맡아서 하는 것이 어떠냐고 하셨다. 좋다고 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입니다. 전 그동안 절 사랑해 주셨고 제가 정말 사랑했든 모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할 뿐입니다. 이제 저는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지금 다른 세상에, 다른 룰이 적용되는 세상에 혼자 서 있는 기분입니다. 제가 정말 어린애가 되어버린 기분입니다.
-----------------------------------------------------31쪽
이상인간 한세계의 그림은 사실 누구나 알고 있는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그러나 모두들 이상을 현실로 만들려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 속에는 가장 큰 원인이 각 개인의 욕심들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이며, 그래서 오히려 비전이 2안이 되어버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전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이 내가 욕심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할까봐 그것 오해받기 싫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은 단지 제 자존심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누가 어떤 오해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전 저와 같이 순수하게 젊음을 바치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 민족을 살려보고 싶다고 목숨 걸고 뛰어든 우리 형제들이 그립고 걱정될 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르는 사제들과 회원들이 80% 이상이라는 것도 압니다. 또는 같은 사실을 가지고도 저와 전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지도자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이 또 다른 목적에 이용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제 스스로 잘못된 지난날의 삶과 협상을 하고 만다면, 전 제 양심에 걸려 평생 상처로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렇게는 살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그것으로 인해 공부를 할 수 있으며 또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머리를 맞대고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같이 고민해주실 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단, 단학선원의 지도자이고 원사이신 분만 제가 연락을 받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00-000-0000입니다. 이 말을 믿을지 모르겠지만 전 단학선원을 정말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고 단학선원에서 만난 그 귀한 분들을 한 분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 존경합니다. 제가 모르고 지은 많은 죄를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