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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31일 일요일

2000. 8 UN 선정 '50대 세계정신지도자' 로 추대 ?

이X헌씨가 원장으로 있는 한국 뇌과학연구원 원장 2000 년도 약력에는 다음과 같은 정보가 몇년동안 있습니다. 출처. http://www.kibs.re.kr/intro/intro_02_1.asp

2000. 8 UN 선정 '50대 세계정신지도자' 로 추대
2000. 9 UN 주최 '밀레니엄 세계평화회의' 기조 연설

이걸 곧이 곧데로 믿는지 인간의 이성을 상실하고 잘 훈련된 개같은 행동을 자처하는지 엄청나게 퍼날라서 많은 자료가 퍼져 있습니다.

http://blog.ohmynews.com/cybermir/Home.asp?Artid=2846&type=list&page=1&CATID=7
"2000년 8월에는 UN이 주최한 ‘UN밀레니엄 세계평화회의’에서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를 대표하는 50인의 인물에 선정됐고, 아시아대표로 개막기도를 올려 국제평화운동가로 주목을 받았다."
등등...



홍보용으로 짱이죠. 이X헌 박사 UN에서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로 선정돼다! 헤드라인이 따로 없습니다. 이 주장을 곧이 곧데로 믿고 많은 사람들이 이X헌씨가 유엔이 주최하는 회의에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로 선정이 돼서 개막기도 올리고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로 부상한줄 알고 있습니다.



BUT!



이 회의는 유엔에서 개최 됐지만 유엔이 주최하거나, 참가한 정신지도자를 선정 하거나, 초청한 회의가 절대로 아닙니다. 이 회의를 주최한 단체는 The New Millennium Peace Foundation -NMPF (http://www.newmillenniumpeace.org ) 이고 이 회의 공식명칭은 "The World Council of Religious Leaders", 웹싸이트는 http://www.millenniumpeacesummit.com 입니다.



이 싸이트 홈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WCRL is not an official part of the United Nations, nor does it have any status with the United Nations. (세계정신지도자회의(WCRL) 는 UN의 공식 부분이 아니며, UN에서 어떤 지위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읽었으면 눈치 챘겠지만, 이 회의를 주최한 단체인 NMPF 는 이X헌씨와 닐 왈시가 세운 단체 입니다. 한마디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한것이죠. 개막기도 한번 군말없이 할려고 뉴욕 아스토리아 호텔에 진을 차려놓고 정신지도자들 로비 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 회의가 열리도록 도와준 캐나다인 Maurice Strong씨는 환경운동가임과 동시에 석유재벌로 알려졌고 유엔에 발이 넓고, 이X헌씨의 코스타리카 평화대학 Council President 이기도 합니다. 얽히고 ㅅㅓㄺ힌 관계죠. Strong씨 부인인 Hanne 씨는 90년대말, 단학수련을 하고, 콜로라도 덴버에 단학을 유치시킨 인물로 알려 졌습니다. 1999년에는 "이세상에 단학을 전파하기 위해 남은 일생을 바치겠다" 는 가당찬 발언을 했다고도 합니다. 국제 평화대학 웹싸이트에는 명예교수로 등재 되어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링크 없습니다. 명예 좋아하는 유인대학 명예박사 이X헌 박사님이 명예교수 한번 시켜 줬군요. 아마 이 정보가 퍼지자 지운것 같습니다.

(출처. http://selectsmart.com/ilchilee.html)



근데 여기서 잠깐. 이승헌 박사가 세운 국제평화대학 웹싸이트가 심상치 않습니다.
http://www.peace.ac.kr/eng/html/Faculty%20Bio.htm

왼쪽메뉴에 입학정보 링크가 아직도 2005년으로 되어있고, 그것마저 링크가 깨져 있습니다. 국제적인 대학이 이렇게 허접으로 정보관리 하나요? 어서 링크 고치시기 바랍니다.


각설하고. 단X드는 크레디빌리티를 확보하기 위해 UN 헤프닝 외에 수많은 비 도덕적인 행위를 습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명예박사 받을때 인가도 안난 한의대 유인대학에서 명예박사를 받고, 유명대학에서 강의실 빌려서 강의하고, 유명대학과 연구협력 조작하고, 베스트셀러 만들기 위해 무슨짓을 했는지는 단월드에서 더 잘 알것입니다.



이런 세상을 속이고 혹세무민 하는 단X드는 앞으로는 "세계적인 명상교육기관"을 자처하며 "세계평화"를 웃는 얼굴로 외치고 있지만, 뒤로는 사실에 근거한 진실을 밝히는 주체를 조직적으로 말살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카페가 두번 폐쇄 되었고, 이 싸이트 운영자는 고소를 당했습니다 (실제로 고소장을 본적은 없습니다만, 다움측에서 그랬다고 하는군요). 뉴단, 전단지도 지속적으로 당하고 있고, antisaibi.org도 당했습니다.


다행인것은 우리는 자유로운 세상에서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생업에 종사 하느라 시간을 많이 할애할수 없는점이 안타까우나, 한사람 두사람 빛이 모이고, 밝혀질것이 밝혀지면 결국은 더이상 속이지 못하는 날이 올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때까지, 안티싸이트 하나 부서지면 두개 생기고, 두개 부서지면 네개 만들어서 진실의 준엄한 심판을 도모 할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이른봄비 부인 Hanne Strong도 단학과 결별했다고 하니 후광은 없지요. 계속 보는 쇼라니.. 2006/04/01

단월드에 안티인 이유

1. 수련의 이중성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센터에서의 정규수련과 특별수련, 개인수련의 이중적 구조인데다가
특별, 개인수련은 실제로 받아보기 전까지는 어떠한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표면적인 수련은 건강체조 차원의 맛보기이며
보다 깊이 있는 수련을 위해서는 부가적인 비용을 지출하며 특별, 개인 수련을 받으라는
수련의 이중성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더구나 단월드 전체 프로그램은
이런 부가적인 지출을 통한 특별 수련을 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2. 수련의 비용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모든 것이 공짜는 없다지만,
가격대 효용비에 있어서 단월드의 상품들은 너무 비쌉니다.
동네에서 월 5만원이면 샤워시설 갖춰진 피트니스 클럽에서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운동할 수 있습니다.

이와 비교하여 센터에서의 정규수련도 결코 싼 편이 아닐진데,
표면적인 정규수련 이외의 추가수련비를 생각해보면
돈 없는 사람들은 단월드의 세상에는 참가할 자격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제는 대충 무언가 있어 보이는 정도 만으로는 인정을 받기 어려워졌습니다.
한소식 하신 분들이 늘어나고 양질의 다른 수련단체들이 늘어나고 서로 비교가 가능한 요즈음
비용을 지출하면 만족할만큼의 무언가를 얻을 수 있어야 그것을 하게 됩니다.


3. 오컬트적 현실기피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옛 성현이 말씀하시길,

"즐거운 일을 하여라. 하지만 나의 즐거움으로 고통받는 타인이 있다면 그 일은 하지 말라"
고 하였습니다.

단순한 타인도 그러할진데, 자신의 도락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가족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단월드에서는 진정 가족을 생각한다면 그 가족에게 더 큰 영적인 선물을 주기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언제일지도 모를 그 공백기간 동안의 현실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그러한 현실기피의 모습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단월드가 비판을 받지 않고 진실한 일꾼들을 모으기 위해서는
(주) 한문화에 입사하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들어간 수준의 생활을 보장해주어서
가족들이 그러한 현실의 문제로 불평을 할 이유가 없게 하든가,
그럴 자본이 안된다면 동거, 부양 가족들이 개인의 도락으로 힘들어하지 않도록
미리 진심의 동의를 얻어낸 이후에야 함께 일할 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단월드에서 애쓰고 있는 각 지원의 실무분들을 볼 때마다
저 분들의 노력이 부디 성과를 거두어야 할텐데.. 하는 안쓰러운 마음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곳 사이트나 혹은 다른 아는 이들을 통해서 단월드를 위해 뛰어든 가족을 둔 상처받은 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가까운 이들을 상처받게 하고서 도대체 누구를 홍익하겠다는 건가 싶습니다.


4. 의존과 구속에 대하여 전 안티입니다.

스스로의 껍데기에 속아 이리저리 이끌려 다니는 것도 진저리가 나는데
단월드의 이상과 스승님이라는 새로운 상을 만들어 끌려다니는 것에 전 안티입니다.

좋은 의사라면 환자를 치유하여 더이상의 치료가 없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지 않은 의사라면 환자를 의존적으로 만들어 병원에 평생을 다니면서 치료비를 지불하게 합니다.

그곳에서의 수련을 통하여 그곳 안에서만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면 그런 자유로움은 기꺼이 사양합니다. (이것은 단월드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선 떠오르는 단월드에 대한 제 안티적인 입장입니다.

혹시 원장님과 부원장님 이글 보신다고 해서 너무 마음 상해하진 마시길.

제가 안티인 것은 단월드의 시스템적인 문제이며
그 안에서 순수한 열정으로 자신의 선택한 이상을 위하여 전력투구하는 분들은
좋아하지 않을래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을 들여다보라.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려라.
만일 그들이 맞으면 그들에게 배워라.
어느쪽이던 화를 낼 필요는 없지 않은가!" - 아짠 차 -

누구든 좋을 땐 좋습니다.
하지만 쓴소리를 들었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면 그의 인격을 알 수가 있습니다.
더구나 마음공부하시는 분들이 상처받을 에고가 있다면 그것도 또 공부거리 아닐런지요.


어쨌거나,
저러한 점들에 명백히 안티이면서도
전 여전히 단월드에 나가서 센터수련을 즐겁게 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환경상 저에게 더 적절한 운동을 발견하기 전에는 말이죠.)

이건 아닌데 싶은 부분들은 제가 안받아들이면 그만이니까요.
안좋은 부분들을 보아온 만큼이나 또한 단월드의 좋은 부분들도 보아왔습니다.
문제거리들은 모두 지나침에서 생겨나더군요.

(지나친 기대, 지나친 사랑, 지나친 간섭, 지나친 권유...)





단월드에 빠져서 정신못차리는 형제를 둔 사람입니다
어떻게 돌았나하면(이런표현밖에는...)
7살4살 두남매를둔 에미인데 또 공무원 10여년넘게 근무한...
직장도 퇴직하고 단월드 강사로 나가겠다고....
본인 표현을 빌리자면 (자기가 글을 잘쓰고 말을잘한다고 단월드쪽에서 강사로 추천 사실은 그사람은 좀 단순하고 조금 약간 아둔하다는 느낌의 사람이거든요)
가족들이 말리니까 이혼하고 애들도 포기하고 단월드 강사로 나서겠다고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가되지가 안네요
친정아버지가 정신차리라고 단월드가는 길목에 아침 7시부터 지켜섰다가
못가게 말리니 길거리에서 친정아버지 팔을비틀고 부리치고 그곳을 가서
현재 친정아버지는 팔을 못쓰는 상태......

꽤여러날 돈을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몰라도
돈도 많이 가져갔고 이제는 이혼에 애들도 포기하고 단월드강사로...
뭐 도를 공부하겠다나요....

기가 막힌것은 7살짜리가 뭐 민족의 혼을 위해 기도하자고 동생에게....
단월드가 그리 대단한곳입니까

자식도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자식도 귀찮은 존재로 여기는것 같습니다

무엇이 그리 대단한 건지 저의 상식으론 이해할수가...
전 제 자식이 제 목숨보다 더중요한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경험하신분들이 많은것같은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唯†進
남편과 치과의사로서 많은 명성을 쌓다가 지도자 한답시고 이혼하고 미국갔다가 10년만에 암걸려서 두 다리 절단하고,망신창이가 되어서 그곳을 증오하며 오늘 내일 하며 사는 어느여자분이 떠오르네요. 너무 극단적인가요? 저 정도로 미친 경우는 어쩔수 없네요. 괴로우시겠지만 새인연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2006/04/06


물은물
영어로 expendable 이라고 합니다. 소모품 이죠. 이용해 먹을때 까지 이용 당하다가, 정신을 차리는 순간 아무것도 없이 나옵니다. 퇴직금은 커녕 배신자로 낙인 찍힙니다. 이화세계의 이상이 자신, 가족 이런 작은것에서 시작 되는것을 모르는 바보들이죠. 강사, 실무진, 지원장, CEO, 타이틀은 참 좋습니다. 2006/04/07


물은물
타이틀에 걸맞게 돈이나 받고 가정이나 지키면 누가 뭐라 합니까? 남들 다 가는 시집장가도 못가고,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영기통하며 끈 떨어질까봐 벌벌 떨면서, 성욕해소하기위해 옹기종기 모여서 포르노나 보는 불쌍한 인생들이죠. 자신이 앵벌이 라는걸 깨닫는 날이 올겁니다. 그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2006/04/07


삼칠
사이비하는 놈들은 사람 낚시하는데는 도가 통한 넘들입니다. 물고기가 없는 곳에는 가지를 않고 있더라도 미끼를 덥석 물 대상이 있는곳에서 낚시대를 드리댑니다. 위에 여자분에게는 이놈들에게 엮여들어갈말한 자신에 내재하는 인자가 있었을겁니다. 이것을 찾아 해소하려는 노력을 우선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2006/04/07


唯†進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센타가서 한 딱가리(?)해서 통하는 경우 있습니다. 와서 다 뒤집어 버리고, 머리채 질질 끌고 데리고 오는거죠, 결국 기적,영적으로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강하게 나가는 게 효과적인 경우가 있죠. 아니면 경찰서에 가출신고를 하던지 법적 대응으로 달래보든지 말로할 단계는 지난듯 2006/04/07


작은나비장
마음이 아프네요! 남의 가정까지 파탄시키고 나쁜것들 언제 정신차릴까! 2006/04/07


삼칠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이미 강사까지 하겠다고 한것을 보니까 넘어서는 안되는 선을 넘어간것같기도 합니다. 저 같으면, 반드시 이 가정을 지켜야하겠다고 독한 마음을 먹는다면, 그 넘들의 심장부를 그것도 큰 약점을 겨냥하여 죽기살기로 공략을 해보겠습니다. 아마 그러면 그넘들도 포기할것입니다. 이들에게 2006/04/07


삼칠
위 여자분은 한마디로 소모품이자 영혼을 빼앗긴 꼭두각시에 불과하기에 아깝지만 버릴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빼내서 정신과 치료를 통해 그들에게 빠졌던 요인을 파악해내고 그것을 치유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가정을 악몽에서 끄집어낼 수 있지안을까 싶습니다. 심장부와 약점은 이 사이트에서 관련 단체를 모두 2006/04/07

삼칠
검색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반드시 이겨내시기를 기원합니다. 2006/04/07


Qouni
가슴이 아픕니다.. 2006/04/07


오리알터
영혼을 팔겠다는 홈쇼핑의 사례를 웃어넘기지 마세요, 홈쇼핑에 의뢰한 사람은 그래도 제정신 가진사람이죠. 2006/04/07


마이아파
모르는게약이라는말.. 절대틀린말인듯.. 여와서알았으니망정이지 저두크게실수할뻔했어요 어찌나맘구슬러가며잘해주던지요 저처럼맘아픈님들 100% 혹~하겠더라구요 너무나다행이다여기구있죠 증말감사할따름.. 어찌해서든 포기하지말구 이겨내세요! 2006/04/07


귀여운 마녀
혹 그 분과 진지하게 대화 해보셨습니까? 평소에도 말이에요. 마음이 외로워서 일껍니다. 잘 다독여 주세요 2006/04/08


이른봄비
마음이 아프네요. 2006/04/09


가을이
조언해 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이제 더이상 통하지가 안내요 구슬러도 보고 대화를 시도해도 벽하고 이야기 하는거 같습니다 오로지 단월드에서 강사로 나가서 뭐 미국까지 가겠다고 비자내달라고 신랑한테 요구하네요 뭐 자식은 시댁쪽에 보내면서 7살짜리가 목이 터져라울어도 눈물 한방울 안흘리는......... 2006/04/11


가을이
인간이 아닌것같습니다 뭐라 표현할수가 가족들이 포기입니다~`ㅠㅠ 제발기도 많이 해서 승천하라고 했습니다 뭐 자식버리고 가정을 파괴하고 나서는길 승천이라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뭐이곳에 들러보니 거북이타고 뭐어디를 간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그래서 승천하라 했습니다 2006/04/11


唯†進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따귀라도 때리세요. 님은 남자 아닙니까? 죽기 살기로 님도 대드세요... 머이래 허약한 소리 하십니까? 어디 야산이라도 데리고 가서 사생결단 내세요, 자꾸 머리로 생각해서 대화할려고 하지 마시고, 부인 말을 곧이 곧대로 ㅁㅣㅈ지 마시고요, 이혼한 여자가 이국땅에서 나이 40,50 되서 불안정 2006/04/11


唯†進
한 위치에서 폐인으로 살아가는것 보다 낫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여기 있는 자료를 활용해서 강하게 어필하세요, 지금 상황은 곱게 이성적으로 할 상황이 아닙니다. 2006/04/11


전직사범
그렇게 한번 되버리면 방법이 없습니다. 뭐 이런 방법은 좀 말씀드리기 거시기하지만 건장한 남자들을 동원해서 조용한곳에 모시는수밖에 없죠. 정신병원같은곳에 입원시키는 방법도 있고요. 안타깝습니다. 2006/04/14


唯†進
저같으면 전직사범님 말처럼 할 것입니다. 마약과 사이비의 차이점은 전자는 나쁜줄 알고 그만둘려고 하지만 후자는 중독된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2006/04/14


전직사범
저와 사범교육을 받은 사람들중 반수이상이 세뇌되어 그길로 갔습니다. 99년인가 세도나에 있다는걸 마지막으로 뭘 하는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안타까운것은 그사람들이 정말 착하고 심성고운 사람들이라는것이죠.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2006/04/21


은빛가시 .....
전직사범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가둬놓으세요. 풀어진 눈빛이 되돌아올ㄸㅒ까지.... 다른 방법은 없을듯.... 아님........놓아주시던지...... 예쁜 아가들 얼굴땜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힘내세요...... 아니! 독하게 잡수세요........ 2006/04/24


chyren
상기 사례와 같이 폐인되는것은 증산도의 경우 와 똑 같군요 2006/04/25

sedona report

Key People in the Organization
단체의 주요인물

The following people are listed as corporate officers in Arizona legal papers. Only the most trusted or useful of masters are listed as such. Also listed are other key people.
다음 사람들은 Arizona 법률문서에 임원으로 기록이 되어있는 사람이다. 가장 믿거나 유용한 Master만이 기록이 되어있다. Master 이외에 중요한 사람들도 기록이 되어있다.

1.J Eun Shin
She is in charge of all of Ilchi Lee’s personal finances and matters. Key figure. She lives in 80 Rufous Lane, Sedona, AZ 86336, along with the whole of Ilchi Lee’s key, personal staff. Mostly women. Ilchi only trusts female assistants with whom he has had sexual relations with. Ilchi Lee’s ‘official’ accountant is Anthony Choi in Flagstaff, AZ. But his personal finances and business interests are dealt by this person. This is the key candidate for investigation.
그녀는 일지의 모든 개인적인 재정을 맡았다. 중요한 사람임. 그녀는 이일지의 개인적으로 중요한 직원들과 함께 80 Roufous Lane, Sedona, AZ 86336에 살고 있다. 주로 여성임. 일지는 그가 성적인 관계를 이룬 여성직원들 만을 믿는다. 이일지의 ‘정식’ 회계담당은 Flagstaff, AZ 에 있는 Anthony Choi이며. 하지만 개인적인 재정과 비즈니스는 이 사람이 맡는다.

2. J Han Lee
His eldest son. Joined his father a few years back and is now a key member of his close advisors. He gets paid $10,000 a month by BR Research Company, a personal, California corporation founded in CA. It should be easy to check. His son gets paid $10,000 a month while his masters gets paid $600 a month for 16 hour days and arduous labor without rest.
그의 큰아들. 몇 년 전에 그는 아버지를 따라 이제는 그의 중요 고문 중 한 명이다. 그는 한 달에 $10,000을 CA에서 세운 사업체가 BR Research Company에서 받는다. 그의 아들은 한 달에 1만 불을 받으면서 그의 master 들은 하루에 16시간 일하면서 쉴 시간도 없으면서도 월급이 60불 뿐이다.

3. J Young Kong
One of his most loyal masters. Used to be sexually involved with Ilchi Lee more than 10 years ago. Many of the corporation owners are under her name. She owns Dahn Healing Institute of Massage Therapy, a NJ registered massage school. She has also adopted a girl from Korea named Jung Ah Cho. This girl, now 15 years old, goes to Sedona high school. Her parents are still alive and well in Korea. Ilchi Lee arranged this adoption because Jung Ah Cho supposedly had ESP powers and could see through walls and blindfolds. He wanted to use her in his publicity stunts for Brain Respiration. Jung Ah Cho lives in 80 Rufous Lane house. If you approach Jung Ah in school pretending that you want to do a story on her “ESP” like abilities and play on her vanity, she will probably admit that she was adopted our of convenience. J Young Kong, her supposed adopted parent, does not even live in 80 Rufous Lane house. She lives in an isolated ranch about 2.5 hours away in the middle of the desert in Arizona.
그의 가장 충실한 Master중에 한 명이다. 10년 이상 전에 그와 성적인 관계를 이루었었다. 여러 개의 사업체 중의 그녀의 이름이 주인으로 나오는 것이 많다. 그녀는 NJ 에 있는 안마 학교인 Dahn Healing Institute of Massage Therapy를 소유 하고 있다. 그리고 그녀는 조정아 라는 어린 한국 아이를 양녀로 삼았다. 이 여자는 현재 15세이며, Sedona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그녀의 부모는 아직 살아 계시고 한국에서 잘 살고 있다. 일지는 조정아가 벽과 눈가리개를 뚫어 볼 수 있는 ESP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아이를 공J영의 양녀로 삼게 계획 한 것이다. 그는 그녀의 능력을 뇌호흡을 위한 발표에 쓰고 싶어 했다. 조정아는 80 Rufous Lane House에 살고 있다. 학교에서 정아에게 다가가서 그녀의 외모를 칭찬하면서 그녀의 ESP능력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고 하면, 정아는 아마도 공J영의 양녀로 삼게 된 일은 그들의 이익 때문 이었을 거라고 할 것이다.

4. J Won Lee
Second son of Ilchi Lee. Ilchi Lee has two sons. He is still in college, although 26 years old. The college is Ursinus in Philadelphia. His eldest son went there also. This second son is also getting paid $5,000 a month by BR Research Company or BR Consulting Company, for doing nothing.
일지의 둘째 아들이다. 일지는 아들이 두 명이다. 그는 26살인 데도 아직도 대학교 다닌다. 그의 학교는 Philadelphia 에 있는 Ursinus 에 위치하고 있다. 그의 형도 여기서 학교를 다녔다. 그는 아무것도 안 하면서 BR Reaserch Company또는 BR Consulting Conpany에서부터 한달에 $5000씩 받는다.

5. H Jung Kim
His head personal assistant/maid. She is in charge of Ilchi Lee’s household cleaning and cooking, as well as personal correspondence and delivery of instructions to various senior managers. Ilchi Lee is a micromanager, personally involved in all facets of decision making, although his name does not appear in corporate papers in Korea. She also lives with Ilchi Lee, along with other female assistants. These female assistants, who accompany Ilchi Lee wherever he goes, serve as maids and sexual partners. He has a separate sets in Korea and the USA. However, when he goes to NJ, he doesn’t bring any because his wife and younger son live there. Only his eldest son accompany him to NJ. H Jung Kim, along with D na Kimand Seung H Lee, live in Ilchi Lee’s personal residence in Sedona located in 815 West Chapel Drive.
그의 개인적인 하녀의 대표자이다. 그녀는 일지 집안의 청소와 요리 외에 상급 관리인들에게 지시를 개인적으로 주고받고 하는 일을 맡아서 한다. 일지의 이름은 한국에 있는 모든 사업 문서에 나와 있지 않지만 그는 모든 면의 사소한 일까지 모두 챙긴다. 김H정은 여러 명의 여성 도우미들과 마찬가지로 이일지와 함께 산다. 이 여성도우미들은 일지가 어디 가든 함께하고 있으며 하녀와 창녀로 사용 하고 있다. 그는 한국에 있는 도우미와 미국에 있는 도우미가 각각 따로 있지만, NJ로 갈 때에는 아내와 아들이 살기 때문에 아무도 안 데려간다. NJ로 갈 때에는 그의 맏아들만이 그와 함께 한다. 김H정과 김D나와 이승H는 Sedona에 있는 일지의 815 West Chapel Drive 에 머무르고 있다.


6. J Sook Lee
His wife. She is the president of CGI Holistic Fitness. She lives in Alpine, NJ. She knows of Ilchi Lee’s sexual predation and other acts, but chooses to bear it all because of the material benefits of being married to him.
그의 아내이다. 그녀는 CGI Holistic Fitness의 사장이다. 그녀는 Alpine, NJ에 살고 있다. 그녀는 일지의 성 관계들에 대해서 알고 있으나, 물질적인 이익을 위해서 그와 사는 것을 택했다.

7. J Geun Han (spiritual name = Bupsungjang)
He is the head of the education team in Mago Garden, a 160 acre retreat center in Sedona vicinity. His spiritual name is Bupsungjang. Key, senior masters are given ‘spiritual names’ by Ilchi Lee when they are deemed worthy.
그는Sedona근처에 있는 160acre짜리 수련회 센터인 Mago Garden의 교육부의 대표자이다. 그의 선호는 법성장이다. 중요한 상급 Master들은 자격이 있다고 여겨질 때 선호를 이일지로부터 받는다.


8. K Jin Park
He is the head of accounting and general affairs in Mago Garden. As such, he administers the accounting cover up with Dahnhak’s abuse of its non – profit organizations that it had set up: Tao Fellowship and Dahn Institute. He is only a junior master and takes instructions from J Eun Shin and H Nam Kim.
그는 Mago Garden에 있는 재정과 총무의 대표자이다. 따라서 그는 Tao Fellowship과 Dahn Institute같은 단학이 세운 비영리적 사업을 이용해서 단학의 재정을 숨기는 일을 지도하고 있다. 그는 아직 하급 master이며 신J은과 김H남에게 명령을 받는다.

9. Q Tae Kim piritual name = Jinamjang)
Used to be one of the key advisors to Ilchi Lee. Used to be in charge of the Oneworld Travel Agency in Korea that pioneered Meditation Trips to Sedona from Korea that made so much money for Dahnhak in late 1990’s. He is currently in charge of International Graduate University for Peace in Korea. Check out the website list above. He used to be (in late 1980’s to early 1990’s) one of the key members of the Unification Church in LA region.
한때는 일지의 중요한 고문이었다. 그는 1990년 단학을 부자로 만든 한국에서 Sedona로 가는 명상 여행을 선도한 Oneworld Travel Agency를 지휘하고 있었던 때가 있다. 그는 현재 International Graduate University for Peace in Korea.를 지휘한다. 위에 사이트목록을 참고하세요. 그는 (1980-1990)한때 L.A.지역의 통일교회의 중요한 멤버였다.

10. J Young Oh (spiritual name = Manijang)
Lives in Sedona. She is the long time Korean language ghost writer for most of Ilchi Lee’s books. She is the nominal president of Healing Society Publishing Company registered in Las Vegas.
Sedona에서 산다. 그녀는 오랫동안 한국어로 된 많은 이일지의 책들의 대필 작가이다. 그녀는 Las Vegas에있는 Healing Society Publishing Company의 사장이다.

11. H Rin Moon
Long time personal secretary for Ilchi Lee. She also lives in Sedona with J Young Oh and manages USA website contents and organization.
오랫동안 일지의 개인적 비서다. 그녀도 오J영과 함께 Sedona에 살며, USA 사이트의 내용과 정리를 관리한다.

12. H Nam Kim (spiritual name = Ilshimjang)
Used to be in charge of Dahnhak US operations till 2004. Health issues forced her step down, but is still involved intimately in all details. She is in charge of all the accounting and legal issues. Therefore, she is in charge of all the illegalities that will be explained below. She works at the Mesa (near Phoenix) headquarters office.
2004년 까지 단학US를 지휘했다. 건강문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내려왔지만, 그래도 모든 사소한 내용에 참여하고 있다. 그녀는 모든 재정과 법률문제를 맡아서 지휘한다. 따라서 그녀는 여기에 나와있는 모든 불법행위를 책임지고 있다. 그녀는 Mesa(Phoenix근처)에있는 본부 건물에서 일한다.

13. J Hoon Lee
Long time in charge of all the immigration arrangements. Works in the head legal office located in Mesa. A search of that office and his computers will reveal all the relevant details of INS illegalities.
오랫동안 모든 이민 계획을 책임져서 하고 있다. 그는 Mesa 에 있는 본사무소에서 일한다. 그의 사무실과 그의 컴퓨터들을 찾아보면 모든 불법 연방이민국에 관한 상세한 정보가 나올 것이다.

14. D Han Kim
He is the long time US chauffer of Ilchi Lee. In June, 2004, he suddenly went to Korea unbeknownst to anyone and attacked Tae Ik Yoon, the former head manager of Dahnhak in Korea, with a baseball bat at the latter’s place of business. Tae Ik Yoon was accused by members of Dahnhak Inner Circle of masterminding an internet café bulletin board that was critical of Dahnhak. D Han Kim was arrested but released within hours. Tae Ik Yoon refused to press charges, possibly fearing further attacks. An arrest record could be found in Korean Northern Seoul police precinct. D Han Kim sneaked back into the US after three months.
그는 오랫동안 운전해온 일지의 운전사이다. 2004년 6월에 그는 갑자기 아무도 모르는 일로 한국에 가서 한때 한국 단학 대표 관리인이었던 윤태익의 사무실에서 그를 야구방망이로 공격했다. 윤태익은 단학을 비평하는 인터넷 카페 게시판을 만들었다고 단학 실세 집단의 회원들이 그를 비판했다. 김D한은 체포 되었지만 몇 시간 만에 풀려났다. 윤태익은 앞으로 다시 공격 당할까 봐서 인지 그는 고발하지 않았다. 체포 기록은 한국 북 서울 경찰관에서 찾을 수 있다. 김D한은 세달 후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15. S Ok Koo (spiritual name = Keumhwajang)
She is the regional headmaster of Seattle and Texas regions. She is the biggest money earner for Dahn USA. She also sleeps with Ilchi Lee whenever they get together.
그녀는 Seattle과 Texas지역의 Headmaster이다. 그녀는 Dahn USA를 위해 돈을 가장 많이 번다. 또한 그녀와 이일지는 만날 기회만 있으면 같이 잔다.


16. S Hee Kim (spiritual name = sunshimjang)
She is the regional headmaster of LA and San Francisco regions. She is the second biggest money earner for Dahn USA. She also sleeps with Ilchi Lee whenever Ilchi Lee goes to LA.
그녀는 LA와 San Fransisco지역의 Headmaster로 Dahn USA를 위해 두 번째로 돈을 많이 법니다. 그녀도 역시 이일지가 LA 갈 때마다 그와 같이 잔다.

Illegal Issues--불법이되는 문제

Immigration Abuses--이민 악용

There are about 140 centers and 250 masters (what Dahnhak initiates are called when they go through Masters’s training – this training is called SBM training). About 210 are from Korea. Some have come many years before, some only recently.
약 140개의 센터와 250명의 Master가 존재한다(단학에서 Master훈련을 받고 Master라고 불린다. – 이 훈련은 SBM training 이라 하는 것 같아) 약 210명은 한국에서 왔다. 어떤 사람은 여러 해 전에 오고 어떤 사람은 온지 얼마 안 된다.

Most Korean masters come with a visitor’s visa, which gives them from 3~6 months legal stay in the USA. They are not allowed to work during this time, but they are assigned to work in a center as soon as they arrive. When they near the end of their legally allowed stay, they apply for an extension for another 3~6 months, which they are allowed to do according to INS regulations. Therefore, most masters work in the USA on a visitor’s visa for 6~12 months.
대부분의 한국인 Master들은 방문 비자를 가지고 미국으로 오는데, 이것으로
3~6달 있을 수 있다. 그들은 그 동안 일은 할 수 없게 되어 있으나, 그들은 도착하는 즉시 센터에 지명 받는다. 연방이민국의 법칙에 따라, 그들의 기간이 다 끝나갈 즈음에 그들은 3~6달 더 있게 해달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미국에서 일하는 대부분의Master들은 방문 비자로 6~12개월을 일을 할 수 있다.


Those masters who are deemed to be valuable and meets the IRS criteria are sponsored for a L or H visa, which are visas that allow them to legally work in the US for a foreign – owned company. In order to facilitate this process, all their companies in the USA are registered as foreign owned. CGI Holistic Fitness, which is a luxury health club in Closter, NJ and originally owned by his wife, had its majority ownership transferred to Dahnhak, Inc. of Korea in order to make it a foreign owned subsidiary, allowing it to sponsor L or H visas for Korean masters. (You could check this through NJ State Gov.)
Master중에 유용하게 쓰이고 IRS조건을 갖춘 사람들은 미국에 있는 외국 사업체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L이나 H비자를 보증한다. 이 과정을 더 편리하게 하기 위해 미국에 있는 그들의 모든 사업체들은 외국의 소유로 기록이 되어있다. 본래 그의 아내가 소유하고 있는 Closter, NJ에 있는 고급 헬스클럽인 CGI Holistic Fitness는 대부분의 소유권을 한국의 Dahnhak Inc.으로 넘겨서 해외소유의 부업으로 만들어서 한국인 Master를 위해 L이나H비자를 보증할 권리를 받는다. (NJ 주 행정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However, each company is given only a very few, predetermined number of work visas that it could sponsor. Therefore, all the masters who have gotten L or H visas are compelled to marry another master who cannot get a legal visa. As spouses of L or H visa holder, they can stay legally in the USA.
하지만 사업마다 이미 정해진 아주 적은 수의 비자를 보증 할 수 있다. 따라서, L이나H 비자를 받은 모든Master들은 법률적으로 비자를 받을 수 없는 다른 master와 결혼하게 한다. L이나 H 비자의 소유자의 배우자로서 그들은 법률적으로 미국에 살 수 있다.

These false marriages are arranged and processed by the central legal office in Phoenix. They also coordinate the filing of INS forms afterwards. The masters are not personally involved when they marry – these are marriages of convenience for the purpose of obtaining legal stays with the USA for the staffing purpose of Dahnhak operations within the USA and Canada. The marriage partners do not live together. Many of them do not live in the same city or region, although they try to arrange masters from the same region to marry. They all live in commune – like apartments and houses. They do not consummate their marriages sexually. None of them have given birth to children. Out of probably 100+ marriages, it is telling that none of them have given birth to a child.
이 거짓된 결혼은 Phoenix에 있는 중심법률사무소에서 계획하고 진행된다. 그들은 연방이민국 서류를 그 후에 정리한다. Master 들은 개인적으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결혼은 법률적으로 미국에서 살 고 미국과 캐나다 내에 단학을 위해 일을 편리하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배우자들은 함께 살고 있지 않는다. 그들 중에 많은 사람들은 같은 도시나 지역에 살지 않지만, 결혼을 같은 지역에 있는 사람들로 시킬라고 했다. 그들은 아파트나 집에서 공동체로 산다. 그들은 성적으로 결혼을 완성 시키지 않는다. 아이를 임신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100개 이상 되는 결혼 사건중에 아무도 임신을 한적이 없다는 것이다.

This is how it works. Prearranged partners will come together in the Mesa Headquarters office on a designated day and drive up to Las Vegas in a rental car. They will get married in a marriage chapel as cheaply as possible. Then they will give the marriage certificate to the Mesa legal office, where it is processed and submitted to the INS for processing.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다. 미리 정해둔 배우자 들은 정해둔 날짜에 Mesa Headquarters사무소에서 만나 렌터카로 Las Vegas까지 올라간다. 그들은 가능한 대로 싸게 결혼식장에서 결혼한다. 그 후에 그들은 결혼 증명서를 Mesa법률사무소에 주고, 거기서 처리하고 연방이민국에 낸다.

Also, there are few Americans who are masters. Only the most trusted among them are approached for possible marriage proposals, since marrying a citizen is the quickest way to obtain a green card. Allow me to list a few cases:
또, 미국인중에 master인 사람도 있다. 시민권 소유자와 결혼하는 것이 영주권 받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에, 그들 중에 가장 믿는 사람만 결혼상대로 접근한다. 몇 가지 예를 들도록 하죠:

1) Courtney Lloyd married D Jin Kim. Courtney is one of most visible American masters (her picture is on www.brainrespiraton.com English site) who is a personal secretary of Ilchi Lee. D Jin Kim is the manager of CGI Holistic Fitness in Closter, NJ. They didn’t even meet each other before they got married. In Spring 2004, they failed their 1st INS interview for green card. You can check these facts easily through INS’ Newark office. You could also interview D Jin Kim under the pretense of featuring CGI Holistic Fitness, also. Courtney lives in Sedona and Seoul, while D Jin Kim lives in NJ.
Courtney (코트니) Lloyd가 김D진과 결혼 했다. Courtney는 이일지의 개인적인 비서로서 미국인 master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사람 중 한 명이다. (www.brainrespiration.com 에서 그녀의 사진을 볼 수 있다) 김D진은 Closter, NJ에있는 CGI Holistic Fitness의 관리인이다. 그들은 결혼하기 전에 만난 적도 없다. 2004년 봄에 그들은 그들의 첫 번째 연방이민국의 첫 번째 연방이민국 인터뷰를 실패 했다. 이 정보는 연방이민국Newark사무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CGI Holistic Fitness를 변명 삼아서 김D진과 인터뷰하는 것이 가능하며, 또 Courtney는 Sedona와 서울에 살고 있지만, 김D진은 NJ에서 살고 있다.

2) J Geun Han married E Jin Lim. J Geun Han is the head of the education team in Mago Garden. J Geun Han had the L visa first, then married E Jin Lim to give her legal status. J Geun Han also used to be notorious for asking American members and masters to marry him. They live in separate residences in Sedona.
한J근과 임E진이 결혼했다. 한J근은 Mago Garden에 있는 교육팀의 대표자이다. 한J근은 L비자를 먼저 소유했고, 그 후에 임E진과 결혼해서 법률적으로 인정하는 상태를 받았다. 한J근은 미국인 회원과 master를 결혼해달라고 묻는 것으로 아주 유명했다. 그들은 이제 따로Sedona에 있는 집에 산다.

3) J Eun Shin married D Han Kim. J Eun Shin is the L visa holder who married D Han Kim to give him status. They live in separate residences in Sedona.
신J은이 김D한과 혼인 했다. 신J은이 L비자소유자이며 김D한에게 인정하는 상태를 주기 위해 결혼했다. 그들은 Sedona에서 따로 산다.

4) Michael Egan married H Joo Shim to give her legal status. However, Michael Egan quit from Dahn and asked for an immediate divorce. Michael Egan would talk if you could get a hold of him. He still lives in East Coast. This marriage happened in NJ. H Joo Shim still works in the Bedford Dahn Center in Westchester.
Michael Egan이 심H주에게 인정하는 상태를 주기 위해 결혼했다. 하지만, Michael Egan은 단학을 그만두고 즉시 이혼 해달라고 했다. 그를 잡을 수 있다면 그는 얘기를 할 것입니다. 그는 아직도 동부에서 살고 있다. 그의 결혼식은 NJ에서 이루어졌다. 심H주는 아직도 Westchester에 있는 Bedford Dahn Center에서 일한다.

5) S Hee Kim married D Chul Chang to give him status. S Hee Kim is the regional headmaster of LA and San Fransisco. D Chul Chang is in charge of the Las Vegas Dahn Center. He basically works for her. They live in separate cities.
김S희가 장D철에게 인정의 상태를 주기 위해 그와 결혼 했다. 김S희는 LA와 San Fransisco지역의 Headmaster이다. 장D철은 Las Vegas Dahn Center를 관리 한다. 한마디로 그는 그녀를 위해 일을 한다. 그들은 다른 도시에서 살고 있다.

6) J Seung Kim married M Hwa Yang to give her status. J Seung Kim used to be the head of management of Dahn USA operations but was demoted to regional headmaster of Atlanta and Florida regions. He lives in Atlanta while M Hwa Yang lives in Sedona. 김J승이 양M화에게 인정의 상태를 주기 위해 혼인 했다. 김J승은 한때 Dahn USA관리의 대표자였으나 Atlanta와Florida지역의 Headmaster로 강등 되었다. 그는 Atlanta에 살고 양M화는 Sedona에서 산다.

7) Seung B Chun married S Seun Yang to give her status. Seung B Chun is the president of Dahn Center Association and S Seun Yang is a master working in LA. They married in NY. Seung B Chun’s letter to new members could be seen here: http://www.dahnyoga.com/dahn/president.asp
전승B는 양S선에게 인정의 상태를 주기 위해 혼인했다. 전승B는 Dahn Center Association의 사장이고 양S선은 LA에서 일하는 Master이다. 그들은 NY에서 혼인했다. 전승B가 신입 회원을 위해 쓴 편지는 http://www.dahnyoga.com/dahn/president.asp 에서 볼 수 있습니다.

8) M Ae Ko married Sh Jae Choi to give him status. They married in NJ. M Ae Ko is a green card holder. M Ae Ko lives in Mago Garden and Sh Jae Choi lives in a separate house in Sedona.
고M애는 최Sh재와 혼인해서 그에게 인정의 상태를 줬다. 그들은 NJ에서 결혼했다. 고M애는 영주권자이다. 고M애는 Mago Garden에서 살고 최Sh재는 Sedona에서 따로 삽니다.

*This INS abuse is operated by H Nam Kim, J Hoon Lee, and Sh Jae Choi, under the direct knowledge of Ilchi Lee.
*이 연방 이민국의 악용은 김H남, 이J훈, 최Sh재가 일지가 내리는 직접적인 지시 아래 작동되고 있다.

*This is just a small sample. There are so many other cases of these marriages. You could verify Courtney Lloyd and D Jin Kim’s case from Newark INS office.
*이것은 아주 작은 맛보기에 불과하다. 이런 경우의 혼인이 너무나도 많다. Courtney Lloyd와 김D진의 경우는 연방 이민국Newark사무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Get a list of people sponsored (for INS visas) by the list of Dahnhak related companies as above. Then track them down to see where they live with their nominal spouses and whether they have children. This will take INS cooperation, resources, and time. But you will definitely find an obvious pattern that will reveal a nationwide abuse of INS loopholes, all perpetrated by a cult organization led by an unethical head.
*위에 단학과 관련있는 사업체의 목록에서 연방이민국 비자보증 받은 사람의 목록을 받으시오. 그 후에 그들이 어디 사는지 알아보고 찾아가서 기록되어 있는 배우자나 아이가 있는지 없는지 보시오. 이것은 연방 이민국에서 자원, 시간과 협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연방 이민국을 악용하는 아주 찾기 쉬운 양식을 찾을 수 있다. 이것이 다 비윤리적인 지도자가 이끌어가는 사이비 종교가 저지른 짓이다.

Affiliated Companies--관련 사업체

Entity Owner Type

BR Consulting, Inc. Ilchi Lee S
Dahn Institute, Inc.   Non-Profit비영리적
BR USA, LLC BR Consulting LLC
BR NJ, LLC BR Consulting LLC
CGI, Inc. Dahn World Co. Ltd. / Journg Sook Lee C
Dahn Center, Inc. Dahn World Co. Ltd. C
Tao Fellowship   Non-Profit-비영리법인
SUN    
Bell Rock Development Co. Dahn World Co. Ltd. C
Oasis Arabians, LLC   LLC
Healing Society Dahn World Co. Ltd. / Ilchi Lee S
Mago Earth, Inc. Joung Han Lee S
BR Academy Dahn Institute  
Elmhurst, Inc. Dahn World Co. Ltd. C
Sedona Vortex, LLC   LLC
Dahn World Co. Ltd. Korea Korean
Vortex, Inc. Dr. Lee S
Dahn Healing Institute of Massage Therapy Ji Young Kong C
Dahn World, Inc. Ji Young Kong C
Dahn Meditation, Inc. Bell Rock Development C



Tax Abuses--세금 악용

This is related to the INS abuses. According to INS regulations, the sponsoring company has to pay the sponsored employee a minimum of $3,000 a month in salaries. Therefore, Dahnhak and related companies nominally deposit $3,000 or more to their employees that they have this sponsored. However, then these employees are required to withdraw up to $2,400 in cash to give back to their regional accounting office. This cash is then used to pay the monthly salaries of other masters who are not legally allowed to work in the USA (because they are still on visitors or student visas). Check the deposit/withdrawal records of any L visa Dahn masters and you will see the above pattern. American masters, since they were not trusted enough, got paid $2,000 monthly without the required withdrawal into cash condition. Of course, paying the Korean masters only $600 without any health benefits is also illegal. They have recently given raises to placate them.
다음은 연방 이민국 악용과 관련이 있는 것이다. 연방이민국에 의해서는, 보증 사업에서는 보증하는 직원에게 최소로 한달 월급을 3000불 줘야 한다고 되어있다. 따라서, 단학과 관련된 사업은 보증하는 직원에게 3000불 이상의 금액을 지불한다. 하지만, 이 직원들은 그들의 지역 재정 사무소에다가 다시 2400불 이상을 지불하도록 되어있다. 이 돈 가지고 미국에서 인정된 상태를 가지고 있지 않은 master들(방문객이나 학생 비자소유자)의 월급을 준다. 이것은 L비자를 소유한 Master의 저금/인출 기록을 보면 위와 같은 현상이 보인다. 미국인 master들은 믿기가 더 힘들어서 한 달에 2000불 받고 인출을 안 해도 된다. 물론 한국인 master들에게 600불 주고 건강보험을 주지 않은 것도 불법이다. 그들을 진정 시키기 위해 월급을 올려주었다


Further tax abuses entail using their nominally non – profit foundations to purchase expensive cars and houses for Ilchi Lee’s personal uses. The following is an example.
이것에 더해 비영리적 사업을 이용해서 이일지의 개인적인 사용을 위한 비싼 차와 집을 받는 세금악용도 한다. 예를 들어서는:

Tao Fellowship, a non – profit, religious organization that owns the 160 retreat center, purchased a ~$3 Million house in Sedona (the highest house in Sedona in terms of elevation) in Spring of 2004 for the exclusive use of Ilchi Lee. It also purchased expensive cars for the same purpose. Their annual financial statements should reveal all these purchases, although they will try to justify such purchases through some made up reasons. This violates the non – profit charter of Tao Fellowship, which should lead to revocation of its non – profit status.
Tao Fellowship은 종교적인 비영리적 단체로서 160에 있는 수련회 센터를 소유하고 Sedona에 있는 300만불 짜리 (Sedona에서 가장 높은 위치를 가진)집을 2004년 봄에 이일지만을 위해 샀다. 또 그 단체는 같은 목적으로 비싼 차도 샀다. 그들의 연말 재정기록에 이것들을 구입한 것이 나올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구입한 이유가 있다고 하면서 무슨 핑계를 댈 것이다. 이것은 Tao Fellowship의 비영리적인 상태를 조건을 취소시켜야 할 사건이다.

They also have another non – profit organization called Dahn Institute, which nominally operates Mago Garden retreat center. They use Dahn Institute to also funnel expensive cars and items to Ilchi Lee.
그들은 또 Mago Garden수련회 센터를 운영하는 Dahn Institute라는 비영리적 단체가 있다. 그들은 Dahn Institute를 이용해서 이일지에게 비싼 차와 물품을 사게 한다.

Non – profit tax abuses are directed by H Nam Kim. K Jin Park, who lives and works inside Mago Garden, does the administrative work.
비영리 법인의 세금 악용은 김H남이 지휘하고, Mago Garden에서 살고 일하는 박G진이 행정일을 맡는다.

Moral Issues--윤리적 문제

Sexual Predation--포식적인 성관계

Ilchi Lee, using his authority as a spiritual teacher and guide, induces his young and attractive female disciples to sleep with him. All his people in key administrative and watchdog posts are women who have had sexual relations with him. His personal assistants/maids also serve as his sexual partners. Many of the regional headmasters have slept with him. He uses sex as a tool for organizational coherence. Many sexual partners are in their twenties. He also regularly changes his personal assistants/maids makeup in order to have sex with the latest, pretty master who seem pliable and enamored enough of him to allow such abuses. Although the sex is not forced and no one is below 18 years old, such practices are certainly immoral. He is a habitual, sexual predator.
일지는 영적인 스승과 지도자라는 상태를 이용해서 어리고 아름다운 여자제자들을 그와 함께 자게 유인한다. 그의 중요한 행정자리와 측근자리를 자리를 소유한 사람들은 모두 여자이며 그와 성적인 관계를 이루었다. 그의 도우미와 하녀들도 역시 그의 성적인 파트너이다. 지역별 headmaster들 중에 그와 잔 사람도 많다. 그는 성관계를 이용해서 단체를 통일한다. 많은 파트너 중 20대인 여자들이 많다. 그는 정기적으로 자신의 개인 도우미/하녀의 화장품을 바꿔서 자신을 그녀에게 악용해도 상관없을 듯이 빠져버린 가장 어리고 예쁜 master와 성관계를 맺는다. 18세 미만인 사람도 없고 성은 압도적이지 않지만, 이런 행동은 틀림없이 윤리적이지 못하다. 그는 습관이 되어버린 성적인 맹수다.

However, you won’t be able to prove this, either through documents or testimony. Even
the many women who have left the organization will not admit to their sexual relationships with Ilchi Lee because they have their new lives to lead and families to protect.
하지만 이것은 증언이나 서류를 통해 증명하기 어렵다. 그와 성관계를 이룬 많은 여자들 중에 단학을 그만둔 분도 자신들의 새 인생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인정 할려고 하지 않을거 같아.


Profligate Life Style--방탕한 생활

Using his own name, his sons’ names, and his personal corporations (BR Consulting Company – NJ based, and BR Research Company – CA based), Ilchi Lee owns several luxurious houses, cars, horses, and boats. He leads a luxurious lifestyle while his masters are exhorted to give up their families, monies, and everything else to serve the cause. Also, keep in mind that the masters are being paid only a few hundred dollars a month.
그는 그의 이름, 그의 두 아들의 이름과, 그의 개인적인 사업체(BR Consulting Comapany—NJ에 위치, 그리고 BR Research Company—CA에 위치) 일지는 여러 개의 비싼 차, 말, , 집, 그리고 말을 소유하고 있다. 그는 아주 편안한 삶을 살면서 그의 master들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들의 가족, 돈, 모든 것을 버린다. 또한 master들은 한 달에 몇 백 불밖에 받지 않는다.


Some of Ilchi Lee’s properties and their values are:
“일지의 몇가지 특성과 그것이 알 필요성”

Residences--(대저택)

1) 80 Rufous Lane, Sedona, AZ 86336 (~$500,000)
2) 815 West Chapel Drive, Sedona, AZ 86336 (~$5,000,000)
3) Highest House in Sedona – Address unknown ($3,000,000)
4) House in Palm Springs – Address Unknown ($1,000,000)
5) House in Alpine, NJ – where his wife lives ($2,500,000)
6) 13 Peppertree Lane, Palos Verdes, CA – in his eldest son’s name ($1,200,000)
7) Timeshares in Hilton and other luxury vacations condos (~$50,000)
8) Ranch in the middle of Arizona – Address Unknown (~$300,000)
9) Another house in Sedona in his eldest son’s name – Address Unknown (~$800,000)
10) Oasis Horse Ranch in Cottonwood, AZ (~$160,000) – bought several horses several thousands of dollars each
11) Luxury Cars and Boat

1) 2003 Lincoln Stretch Limousine(~$80,000) – bought from Krystal Limousine in CA through BR Research or BR Consulting – you could contact them to get the specifics of the
2) 2003 BMW 740iL (~$73,000) – used in Sedona and LA
3) 2004 Hummer 2 (~$54,000) – used in Sedona – bright yellow
4) Mercedes S500 ($~100,000) – used in NJ only when he visits about twice a year – garaged in his Alpine house – navy blue
5) 2003 Corvette (~$54,000) – garaged in his Sedona house and rarely used – bright yellow – bought through BR Research Company.
6) 32 Footer Yacht docked in Long Beach)(~$350,000) – used a few times annually.

All these properties can be found by querying records in NJ, CA, AZ, and NV under the names of S Heun Lee, his two sons, and BR Consulting Company, BR Research Company. Probably could get it done online through a PI company within a week. Could probably get even pictures of all the properties if have enough resources to hire a PI in West Coast.
이 재산들은 이S헌, 그의 두 아들, BR Consulting Company, 그리고 BR Research Company의 이름으로 NJ, CA, AZ, NV의 기록들을 뒤져보면 찾을 수 있다.
아마 온라인으로 PI회사를 통해서 일주일 내에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서부에서 PI를 고용할 자원이 된다면 아마 모든 재산의 사진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Of course, we are not talking about Ilchi Lee’s Korean holdings here.
물론 한국에 있는 이일지의 재산은 기록하지 안았다.

And if you query all the records of the properties owned/registered by the list of companies listed in the beginning, you will have a documented scope of all the Dahnhak USA wealth, without counting the actual 120 plus centers in operation now. All this from a supposed spiritual organization working for peaceful coexistence and prosperity for all.
그리고 처음에 있는 목록을 참고해서 모든 사업 단체가 소유하고 있는 재산을 찾아보면 현재 운영되는 120개 이상의 센터를 제외한 Dahnhak USA의 모든 재산의 감이 잡힌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이로움과 함께 평화를 이루기 위해 일하는 영적인 단체에서 나온 것이다.








물은물
이글 올리신 분께 알려 드립니다. 이 글은 확실한 개인의 사생활을 침범하는 증명되지않은 비난이 포함되어 있는 정당하지 못한 언어폭력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스스로 삭제하는 도덕성을 회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This is for the person who posted this message. This posting invades people's privacy and verbal violence which this site does not endorse. Please erase this as soon as possible and regain your morality. 2007-03-05
05:01:23




ex-member
흥미로운 글입니다. 단요가 대표로 있는 전승배 저놈부터 각종 탈법에 위장 결혼부터 내부사정을 잘아는 분이군요,

dahn usa 대표였던 김준승은 집이 부자라서 1억 5천을 가져와서 아리조나에 있는 지원하나를 샀었습니다. 그때 지원하나를 소유 운영 하게 되었다고 모두 부러워했었지요. 그리고 돈이 있는 사람들은 김준승처럼 해야 한다고 위에서 종용 했었습니다. 그와 이승헌간에 계약서가 오고 간건 모르겠으나 결국 이승헌이 도로 빼앗아 갔군요.

일지와 자는 여자들은 재대로 본것입니다. 이름들이 많이 빠졌군요,
위장 결혼의 방법은 비자 문제로 보면 될것이고 국내에 결혼했다고 부모님에게 말하는 부류들 아니지요. 결혼한 부부를 수백킬로 멀리 따로 근무 시키는 일은 안하지요.

일지의 머리속에는 부려 먹는 제자들이 돈이 좀 생기거나 자기 가정을 꾸리는 놈들의 머리속에는 배반의 여지가 있기때문에 그꼴을 못보지요,
법률상으로 조금 오른것 같지만 사범들 생활은 최저 수준입니다,

이런 개차반도 안되는 놈이 홍익 패밀리를 외치며 나는 평화주의자가 라고 떠는 놈이 입에는 구더기가 살것입니다.

저런 짐승만도 못한놈을 스승이라고 광분하는 부류들.. 2007-03-24
08:31:17




후후
세도나 근무자가 쓴글인것은 확실하네요.

일지 마피아 라는 말이 더 적절합니다.
더욱더 추악해지는 저 늙은이.. 2007-05-07
10:15:42




AZ
너무 적나라하고 정확합니다.
일지 저 늙은이 가는곳마다 지원장들 데리고 자죠.
저기에 거론된 지원장 둘도 내가 알죠,
직원들이 터트려 줘야지 이 지랄같은 곳은 지구성에서 멸종을 시켜야 합니다.

아무리 일하고 송금해도 한세계는 안옵니다. 어느 한놈이 차고 앉아 독식하는 체제라 죽을때까지 일해도 그곳의 사람들은 일개미들뿐이다는것을 알게 될텐데. 2007-05-18
08:46:56




이런
추악한 범죄 집단 같네요.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원.,.

저자의 사악한 눈을 난 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왜 저러고 사는지.
미치겠네.. 고향에 있는 부모님들이 알면 혀를 물겠지여.

저놈은 지옥불에 담가 놓아야. 2007-05-22
08:52:36




이런
그안에 남아 있는 사람들 문제구만.. 후후 김선희 당신 그런 여자였군,
일개 노리개 일뿐인데 뭘믿고 그리 도도한가....
일지가 야자만 믿는게 같이 잤기 때문이라는 말이 나돌았는데.,
성적으로 사람을 속박하는게 사기꾼들에게는 방법에 하나이므로 2007-05-24
23:04:44

국내 최대수련단체 단월드와 이승헌의 비밀

우리 아이들과 가족,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인 "홍익정신"은 반드시 유사수련단체로부터 지켜야 합니다 !
( 단ㅌ드와 관련된 잘못된 상식과 숨겨져 왔던 진실들 )

■ 2005년 대한민국에서 단x드의 존재이유는 ?
( 2004년 5월 31일 마포구 서교동에서 일어난 야구방망이 테러 )

-. 1990년 직원 탈세제보에 의한 단x선원 (현 단x드) 국세청 특별세무조사 실시
-. 1991년 10월 선도체험기 내용 중 단x선원 실체폭로와 관련 저자 김태영 선생에게
식칼테러협박 및 저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나 불기소 처분 ( 1992년 2월 )
-. 1993년 6월 3일 설립자 이x헌 공연음란행위 등 혐의로 구속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벌금1억5천만원 구형)
-. 1993년 6월 이후 가족과 미국으로 건너감
-. 1999년 10월 김지하선생이 제기했던 테러위협과 관련 의혹
( 수백명에 달하는 여제자 들에 대한 성폭행 의혹, 외화밀반출, 이승헌의 신격화 등 )
-. 2003년 3월 SBS 뇌호흡 방송( 뇌호흡 투시 조작설 )관련 파문
-. 2004년 5월 설립자의 운전사가 전 단x드 운영이사를 스테인레스 야구방망이로 가격하는 테러 발생
( Daum의 카페 '전단지'와 '단바보'를 개설한 배후라는 추정만으로 테러 자행 )
-. 2005년 현재 민족정신을 바로세우기 위한 모임인 단바보 (www.dahnbabo.com) 에 대한 불법조사 남발
-. 이x헌은 국내 단x드 센터 300 여개, 미국,영국,일본 등 해외에 100 여개 이상 단x터, 비알교육 지점 100여개, 국내에만 20 개 이상의 계열사를 실질적으로 관리하며 "스승님", "회장님", "BR님" 으로 지칭됨

이x헌과 관계된 객관적으로 입증가능한 숨겨져 왔던 진실의 일부입니다.


□ "황금거북선" 이야기와 "뜨겁게 뛰는 제 심장을 높이 들어 스승님께 바칩니다 !!"

-. 이x헌의 제자들은 (직원들의 내부호칭) 머지않아 그들을 태우고 갈 황금거북선( UFO ? )을 기다리면서 그들만의 직원 커뮤니티인인 http://jjan.ilchi.net 에서 "뜨겁게 뛰는 제 심장을 높이 들어 스승님께 바칩니다 !!"
라는 슬로건 내세우기도 하는 요즘 세상에 보기힘든 순진하고 열광적인 직원들이기도 합니다.

-. 대외적으로는 '정신문화기업'이며 '주식회사'라 주장하지만, 대내적으로는 "법통부", "도풍위원회"가 인사권을 행사하며, 영동군에 소재한 '천모산 유기농조합' 이라는 계열사를 통해서는 지구환난시에 대비해 식량을 비축하는 "홍익공동체 식량계획" 이라는 프로젝트 실행하는 흥미로운 '벤처회사' 이기도 합니다.

-. 2003년 초에는 로또복권이 이월되어 1등 당첨금이 수백억원이 예상될 때, 전직원에게 로또를 사게하고 로또구입비용으로 일만원을 나누어 주었다는 동화같은 "로또이야기" 도 실행하는 재미있는 회사입니다.

-. 현재 단x드에는 6개월 과정에 2천만원의 마스터힐러 과정이 진행되고, 계열사인 불광x원(재단법인 선x교) 에는 1억원의 천도재 (신명재 : 천도재를 하는 재주가 '죽는 날까지 지켜 줄 신명을 접합시킨다'고 설명)를 받기 위해 예약을 하고 기다려야 할 정도라니, 가히 단군이래 최고의 벤처사업가라 불러줘야 할 지 정말 마음에 안드는 사람입니다.

-.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천인공노할 악행을 자행하면서 마침내 그 조직을 장남에게 세습하기 위한 음모를 조용히 진행하고 있는, 자신이 인간임을 인식하고 밥을 먹고 있는 지 심히 의심되는 인격의 소유자 입니다.
20년 동안 그 조직과 비전을 위해 사랑했을 가족과 좋은 직장을 던지고 자신의 전부를 걸었던 제자들이자 가장 큰 피해자들이기도 한 순수했던 직원들을 이용만 하는 영악한 스승이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2008년 8월 19일 화요일

김태영씨의 선도체험기/일지 이승헌 편

제1장 대선사의 비리 00.

[네티즌들을 위한 정보]

저자는 1987. 6월부터 단학선원에 등록하여 수련하면서 1989. 4월까지의 짧은 기간에 수련진도가 엄청나게 빨리 진행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단학선원과 이승헌 원장에 대해 아주 호감을 갖게 되었고 수련 경험을 선도체험기 1, 2권으로 출판하기 위해 원고를 준비하고 있었다.

선도체험기 1, 2권은 1989. 2월까지의 기록을 모은 것이다. 그러던 중 저자는 1989. 4월부터 한문화 출판부에서 자원봉사를 했는데 4개월 후인 8월부터 이승헌 원장의 비서실장인 곽보영씨를 통해 이승헌 원장의 비리 소문을 듣게 시작한다.

저자가 어느 정도 진상을 짐작하게 된 것은 1989.12월 초인데 그 때는 이미 선도체험기 1,2권의 원고가 출판사로 넘어간 상태였고 1개월 후인 1990. 1.15부터 시판되었다. 선도체험기 1,2권이 나가자 독자들의 호응이 뜨거웠고 전국 단학선원에는 선도체험기 독자들이 몰려 들게 된다.

그러나 이 무렵 저자는 뜻밖에도 단학선원 설립자 이승헌 원장의 비리를 알게 된다. 그래서 어떻게든 그의 비리를 바로 잡아 보려고 노력하는 한편 선도체험기만 읽고 단학선원에 다니게 된 독자들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 그래서 저자는 이승헌 원장의 비리 문제로 고민하게 된다.

그렇지만 확실한 증거를 포착할 때까지, 그리고 수련이 이승헌 원장 수준을 능가할 때까지 더 지켜보기로 하고 이승원 원장의 비리를 알기 직전의 1989. 8월까지의 기록을 모아 일단 1990. 8월에 선도체험기 3권을 출판했다. 그후 저자는 1년 이상 수련을 하면서 대단히 높은 경지에 올라서게 되고 또 이승헌 원장에 대한 정보를 더 착실히 수집하게 된다.

그래서 드디어 1991. 8월에 그 진상의 일부를 선도체험기 4권에 실었다. 이 때 저자의 심정은 선도체험기 4권의 서문에 집약되어 있다. 여기서부터는 선도체험기 4권에 실린 내용들이다. 그러나 단학선원과 이승헌 원장을 직접 거명하여 비난하게 되면 출판물에 의한 명예 훼손 등 복잡한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저자는 소설을 전개시키는 과정에서 ㅇ 단학선원과 이승헌 원장(일지 대선사), 비서실장 곽보영 대신에 '선단원'과 유승훈 원장(천해 대선사), 비서실장 민소영을 등장시킨다. 그러므로 단학선원=선단원, 일지=천해, 곽보영=민소영이다. ㅇ 그리고 민소영으로부터 선단원의 비리를 듣고 흥미를 느껴서 단학선원을 그만 두고 '선단원'으로 옮겨가는 것으로 설정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모두 단학선원에서 일어난 일이므로 대부분의 독자들은 선도체험기 시리즈를 읽어나가는 중에 자연스럽게 이런 소설적인 구도를 알게 되지만 세심하지 못한 독자들은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네티즌들에게 미리 이런 구도를 알린다. 그러므로 곽보영과 민소영은 동일 인물이고, 선도체험기 2권에 나오는 곽지영씨와도 동일인물임이 확실하다. 실제 인물은 '선계에 가고 싶다'의 저자인 문화영씨이다. 문화영씨는 2002년 현재 '수선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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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곽보영(민소영)씨의 하소연

1989. 4월부터 나까지 한문화 운동에 끌어들이는 열성을 보이던 곽보영씨가 1989. 8월 상순 어느날 나를 만나자고 했다. [편집자 주 ; 지금부터 곽보영은 민소영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그녀는 어머니가 문선명씨의 통일교의 주요 간부로 활약한 바가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문선명씨 무릎에서 지낼 정도로 그녀는 짙은 종교적인 분위 속에서 자랐다고 한다.
그녀의 부모는 6.25때 고향 원산에서 피난 나오는 도중에 피난길이 막히는 통에 원산 앞바다 외딴 섬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그녀는 거기서 1951년 3월에 태어났다. 그녀는 5남매 중 막내였다. [수선재 홈페이지에 나오는 문화영씨 프로필과 똑같다]

그녀의 아버지는 피난선을 구하려고 육지로 갔다가 공산군에게 피살당하는 비운을 겪기도 했다. 그녀의 어머니가 왜정 때 이화여전을 나온 지식이었고 교원 자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자녀를 데리고 월남한 후 억척스럽게도 외아들과 네 딸을 남부럽지 않게 키웠다.

그녀의 어머니는 극성스럽게 열렬한 통일교 신자였다. 남자도 감히 하기 힘든 40일 금식 기도를 두 번이나 할 정도였다. 이런 가정의 분위 속에서 자란 그녀는 지극히 자연스럽게 그런 종교적 분위기에 동화되어 갔지만 차츰 성장해가면서 통일교와에 대해 깊은 회의를 느껴오다가 성인이 된 뒤에는 통일교와는 인연을 끊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종교는 마약이나 도박에 못지 않는 끈질긴 마력으로 사람을 사로잡는다. 그래서 한번 종교에 깊이 심취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비록 다니던 종교와는 결별한 뒤에도 그 허전한 공백을 메꾸기 위해 다른 종교나 심신 수련단체를 찾게 된다. 그녀도 바로 그 부류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녀는 내가 쓴 다물이나 소설 한단고기 같은 책을 읽게 되었고 소설 한단고기 속에 나오는 선도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단학 도장에 나온지 만 1년이 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선사의 비서실장 비슷한 직책을 맡고 있다.

그녀는 그동안 수련도 되고 깨달음도 있었고 깊은 회의도 있었단다. 단전과 전중, 인당, 명문 같은 곳에 따뜻하거나 시원한 기운을 느낄 때가 있고 요즘은 백회에도 때때로 시원한 기운을 느끼는 정도란다. 그런데 그녀는 요즘 대선사의 엽색행각과 공금 횡령 사실을 알게 되면서부터 스스로 쉽게 헤어나오기 어려운 깊은 구렁텅이에 빠진 심정이라고 했다.

그래서 그녀는 선원 운영을 바로 잡기 위해 내게 도움을 청한 것이다.


02. 여자 문제

1989. 11. 29 민소영은 계속 대선사의 비서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러나 주부이므로 노상 사무실에만 나올 수 없다.
그래서 나와 만나는 일은 드물고, 자연 전화통화를 많이 한다.

8월 이후 지금까지 민소영씨가 전해 준 대선사의 여자 문제를 요약하면 이렇다.

"처음엔 도인다운 면도 있었고, 틀도 그만하면 괜찮은 편이었고 소위 강천이라는 것을 들어보니 기성 교회의 목사나 신부나 승려들의 설교나 강론 수주을 능가하는 것 같은 면도 있어서 깊은 매력을 느꼈었는데 지난 몇 달 동안 가까이에서 접하면서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해 보니 신망이 실망으로 바뀌어버렸다. "

소설 한단고기 등을 읽었을 때는 우리 민족 고유의 선도를 이끌어 나가는 사람은 처음부터 무조건 존경할만한 인격자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대선사에게 수련을 받기 시작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너무 속단한 것 같다.

본부에 일산장(월산장인 듯하다)이라는 선사가 있었다.
나이는 30세 정도 밖에 안되었지만 결혼할 생각도 않고 오직 단학을 위해 평생을 바치기로 한 아주 열렬하고 정성이 지극한 지도자이다. 군대에서 제대할 때 받은 퇴직금을 몽땅 선원에 기부할 정도였다.

대선사를 정말 스승으로 깍듯이 받을어 왔는데 최근엔 둘 사이에 불화가 있었던 것 같다.
무슨 일인가 해서 월산장이 아끼는 박사범을 구슬려서 알아보았다. 광주 지원에 몇달 전에 제법 얼굴이 곱상한 처녀 회원 한 사람이 등록했다. 프랑스 유학까지 다녀온 재원인데, 중학교 교사였다고 한다. 공부하느라 29살인데도 아직 미혼이었다. 그런대 대선사가 이 처녀에게 눈독을 들이기 시작했다. 그는 뻔질나게 광주 출장을 다니더니 드디어 일을 저질렀다.

대선사라면 일반 수련생들이 누구나 한번 만나 보려는 귀한 존재이다.
그는 바로 이런 스승의 지위를 이용했다. 사제지간에는 모든 것을 믿고 신명을 바쳐야 된다고 세뇌시켜서 사제지간에서 드디어 남녀 관계로 변하도록 만들어 버린다. 여자는 일단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면 몸까지도 바치고 싶은 충동이 인다. 바로 이 심리를 교모히 이용해서 상대를 함락시킨다.
그런데 그 처녀 선생은 대선사가 정말 자기만을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똑같은 수법으로 다른 처녀들도 농락 하는 것을 알고는 너무나 큰 충격을 받고 자살하고 말았다.

그런데 그는 그일을 월산장이 했다고 뒤집어 씌어서 소문을 퍼뜨렸다.
그러나 아무리 사제지간이라도 그럴 수 있는가.
양같이 순하기만 하고 복종만 할 줄 알았던 월산장도 도저히 이 일만은 참을 수가 없어 대들었다. 그랬더니 스승에게 대든다고 발길질을 하고 깡패들이나 쓰는 욕설을 퍼붓는 바람에 월산장은 실망한 나머지 아예 산속으로 간다면서 도장을 떠나겠다고 했다.

그런데 3년간이나 정성을 바쳐 일해 왔는데도 대선사는 냉정하게 처리했다.
월산장은 그동안 몇푼 안되는 월급도 일절 받지 않고 무료 봉사를 신조로 삼아 왔다. 대선사는 이것을 이용해서 월급도 없으니 퇴직금도 없다는 식이었다. 그런데 공금에서 30만원을 월산장 여비 명목으로 신청해서는 그 돈을 냉큼 자기가 챙기고는 추리닝 한벌을 사서 선물이라고 주더라. 그래서 하도 민망해서 내가(곽보영) 수중에 있던 30만원을 대신 내어주고는 사무실에 비치해 두었던 책을 열 댓권 싸주었다.
보통 사람은 쉽게 믿으려고 하지 않겠지만 지난 몇 개월 동안 대선사의 비서실장 노릇을 하고 있었으므로 그의 일거일동을 지켜보니까 능히 그럴 수 있다고 금방 수긍이 갔다.

대선사는 꼭 처녀, 미혼녀, 독신녀만 건드렸다.
대선사에게 당하고 상담을 청해오는 처녀들이 열명도 더 된다.
그들의 얘기를 분석해 보니 대선사는 처녀들의 수치심을 극도로 자극하는 아주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섹스 행위를 강요하는 모양이었다. 최면 상태에 있을 때는 수치심까지 마비되니가 몰랐지만 일단 최면에서 깨어나서는 그 치욕적인 모욕감에 헤어나지 못하는 모양이었다.

활공을 해준다고 온몸을 주무르다가 국부의 아주 민감한 부위에까지 손가락을 넣어 흥분시킨다. 유부텨 같으념 그런 수작에 넘어갈 리가 없지만 순진한 처녀들이야 금방 흥분 상태에 빠져 황홀경 속을 헤맨다. 처녀가 흥분이 극도에 달했을 때 갑자기 자리를 뜨는 수법으로 감질나게 한다. 그러다나 자기가 필요할 때 처녀를 호텔 등으로 유인해 내서 농락한다. 이런 사실들을 알고는 대선산에게 따졌더니 "자기 사행활이니 간섭하지 말라고 일축했다."


03. 돈 문제

지금까지 그녀에게서 들은 대선사와 돈 문제를 요약하면 이렇다.

"그는 여색만 밝히는 것이 아니라, 돈에도 탐욕을 부린다. 그런 사람이 장사꾼이나 사업가로 자가지 않고 어떻게 하다가 선도를 하게 됐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꼭 돈에 환장을 한 사람 같다. 그런 노랭이는 정말 처음 보았다. "

자기가 먼저 식사하러 가자고 앞장을 서고는 식사 끝난 뒤에는 슬거머니 뒤로 빠지는 얌체이다. 사람이 너무 헤프게 풍덩풍덩 돈을 쓰는 것도 결코 보기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는 사단법인 재산을 횡령 착복하는데 아주 이골이 나있다.

처음에는 그런 것도 모르고 큰 착각을 했다. 언제나 츄리닝 같은 허술한 옷차림을 하고 다니기에 얼마나 돈이 없으면 저런 차림으로 다니나 하고 속으로 생각했다. 집안 여편네는 도대체 뭘하기에 남편을 저렇게 차려 내보낼까 하고 나도 모르게 측은한 생각이 들었다.
그땐 도장에 처음 나올 때라 수련도 한창 잘될 때고 해서 대선사에게 어느 정도 반해 있을 때였다. 그의 말과 수련시키는 방법이 잘 먹혀 드니까 거기에도 끌렸다. 하여튼 그의 옷차림을 보니 공연히 자꾸만 측은하고 안스런 생각이 들어서 하루는 백화점에 데리고 가서 내복 양말 신사복으로부터 가방 모자에 이르는 악세서리까지 일습을 마련해 주었다. 퇴직금으로 받아 남편 모르게 꿍쳐 놓은 돈이 좀 있었다. 아, 그런데 옷을 입어 보고는 다른 것은 다 좋은데 모자만은 못 쓰겠다고 우겼다. 모자까지 쓰고 나면 비상시에 도망갈 구멍까지 막혀버린다는 핑계였다. 그래서 끝내 모자는 씌워주지 못했다.

그런데 이것을 안 김신옥 본부 지원장이 깜짝 놀라면서 도대체 왜 그런 짓을 했느냐고 호되게 나무랐다. 대선사가 돈이 없어서 그렇게 허름하게 다니는 것이 아니라 그냥 능청을 떠느라고 그런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대선사 봉급이 얼마냐고 알기나 하느냐고 했다.

정식으로 받는 봉급액만도 3백만원에다가 비자금조로 2백만원을 더 받아 가는데, 이 비자금이라는 것은 봉급받는 전체 직원들의 월급의 10%를 자진 헌금하는 형식으로 월급에서 일률적으로 공제된다고 했다. 거기다가 차량 지원비가 월1백만원이다. 그러니 고정적으로 월 6백만원이 나간다. 휘발유 값이나 수리비 같은 것은 또 별도로 나간다고 했다. 이밖에도 별별 명목으로 갖다 쓰는 돈을 다 합치면 6백만원의 몇 배가 되는지 모른다.

지도자 등을 채용할 때도 1년간은 무보수로 일한다는 조건으로 채용 하고서는 서류상으로는 월급을 주는 것처럼 꾸며서 전액 횡령 착복한다. 1년간의 봉사 기간이 일단 끝나면 맹종하는 심복을 제외하고는 갖가지 이유를 붙여 거주지와 동떨어진 지방으로 발령을 내거나 트집을 잡아 내쫓아버리고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또 사범이나 법사 발령을 낼 때는 3백만원이니 5백만원이 특별헌금을 받아 착복한다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이런 봉급받는 지도자들에게도 봉급을 실제보다 많이 주는 것처럼 서류를 작성하고 그 차액을 가로챈다.


04. 내부 개혁 움직임

역시 4개월 동안 민소영씨로 부터 들은 이야기를 종합한 것이다.

"조사를 좀 해보았더니 1985년도에 도장이 개설된 이후 지금까지 대선사의 독재와 횡포를 막아보려고 애쓴 사람이 있었다. 우선 차중량씨가 그 한사람이다. 그는 국선도 수련법을 약간 변형시켜서 「단학」이라는 책을 직접 집필한 사람이라고 한다.

이승헌씨는 「단학」을 집필할 능력이 없다.
4수생에다가 전문대학을 간신히 마치고 D대학 체육학관에 겨우 편입한 사람이 그런 유식한 책을 쓸 수가 없다.
차중량씨는 국선도의 청산거사 밑에서 다년간 수련을 쌓았고 모 신문사 기자로도 여러 해 근무한 일이 있는 지식인이다. 국회의원에도 출마한 일도 있다. 그는 심성이 대단히 바르고 수련도 많이 된 사람이다.

하여튼 차중량씨가 들고 나온 문제는 그 때도 대선사는 수입금을 혼자서 독식하다시피 하고, 여자 사범들과 처녀회원들을 성적인 농락물로 삼는가 하면 자기만이 성통시킬 수 있다면서 꼭꼭 절을 세번씩 하게 했다.
차중량씨도 바로 이 세가지 문제를 들고 시정을 요구하다가 쫓겨나고 말았다.
대선사는 그에게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떠날 수는 없이 않느냐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대선사는 차중량씨가 떠난 이유를 거짓말로 꾸며댔다. 차중량씨가 도장 건물 계약서를 자기 명의를 바꾸어 통채로 집어 삼키려고 하다가 발각이 되어서 쫓아냈다는 것이다.

하여튼 차중량씨는 세상 보기 싫다고 산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러니 남은 가족들의 생계가 문제가 되었다. 그래서 그의 부인이 자꾸 찾아와서 남편을 몇년간 부려먹었으면 대가가 있어야 하지 않느냐, 정 안되면 「단학」 원고료라도 달라고 끈질기게 매달렸다. 그런데 대선사는 '아이들을 시켜서 손을 좀 보았다'고 한다.

그는 원래 천안 깡패였다. 자기 말로는 6년간 도를 닦았다고 하지만, 그 말도 믿을 게 못된다.
그는 소위 득도 초기에 자신의 도를 널리 보급할 방도를 찾으려고 종교 단체를 기웃거리기도 했다. 대순진리회에서 40일 금식 수련에 참가했다가 중도 탈락당한 일이 있고, 원불교에서 단전 호흡 교사로 채용되었다가는 무슨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쫓겨난 일도 있다.

하는 짓을 보면, 수련 도중에 빙의가 되었거나 접신된 것 같다.
영계에도 가짜와 사기꾼이 많다. 사신들이 수도자들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가 욕심 많은 사람에게 붙어버리면 그게 바로 접신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이비 종교 교주들을 자주 접해 보지 못한 순진한 사람들은 이들 접신된 사람을 진짜 성인으로 오해하게 된다.

수련자가 탐욕에 눈이 어두웠을 때가 가장 접신되기 쉽다. 접신되었는지 여부는 대개 눈을 보면 안다. 접신된 사람은 눈빛이 맑지 못하다. 대선사의 눈빛을 유심히 살펴보면 소위 강천 같은 것을 할 때는 눈빛이 제법 맑을 때도 있는데, 돈, 여자, 명예욕에 꽉 차 있을 때는 어김없이 충혈되어 있다. 수련자자 탐욕 때문에 접신이 되면 자신 뿐만 아니라 그에게서 수련받는 사람도 피해를 보게 된다.

그의 비리가 지금까지 공표되지 않은 이유는, 그것은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그들을 도장에서 쫓아 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도장에는 한 차례식 태풍이 몰아치곤 하지만 일단 문제를 제기했던 사람들이 나가버리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 후에는 새로 들어온 다른 회원들은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다가 그들도 시간이 흐르면 비리가 하나하나 눈에 띄게 된다.
그러면 또 문제를 제기하고, 또 내 보내고 이런 관행이 자꾸만 되풀이 되는 동안에 이젠 아주 만성이 돼 버렸다.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을 쫓아내기만 하면 만사는 끝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여러해 동안 아무 탈 없이 유지되어 왔다.

그의 욕심 때문에 선원 창립멤버 8명중 현재 남아 있는 사람은 한명 뿐이라고 한다.
간혹 골치 아픈 일이 생기기도 한다. 유영란이라는 사범은 그에게 농락을 당하고는 하도 약이 올라서 경리 장부 일체를 복사해서 세무 당국에 고발한 일도 있었다. 그러나 그 때 마침 세무서에 평생 회원이 한 사람(ㅋㅋ...지금도 일하고 있지요) 있어서 그의 도움으로 적당히 넘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근 1년 동안 조사를 받느라고 적지 않은 고통을 겪기도 했다.

그것 이외에는 지금까지 별로 이렇다 할만한 큰 말썽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국조를 팔아 사리사욕을 채우는 인간을 더 두고 볼 수가 없다.
앞으로 더 증거를 수집해서 시정시키겠다. 그러니 앞으로 도와 주기 바란다.


05. 단학 기술자

그러고 보니 나도 대선사에 대해 별로 안좋은 경험을 한 적이 있다.
출판 관계일로 대선사를 알게 된 이후로 나는 그를 지극히 비판하는 사람을 두명 접해 본 일이 있다. 언어학 전공 교수로서 열렬한 민족주의자가 된 박기웅씨가 그 하나였고, 다른 한 사람은 민족 운동 단체에서 일하는 강종갑씨였다.

이들은 대선사를 아주 인격 파탄자로 취급했다. 기적 능력으로 고질적인 신경통을 치료받고는 대단한 사람으로 감탄했는데 알고 보니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앞으로 일을 크게 그르칠 사람, 지나친 고집과 독단 때문에 도저히 상종할 수 없는 사람, 되다가 만 망나니 정도로 밖에 안된다, 아무리 초능력이 있으면 뭐하느냐, 인간이 돼야지, 등등 참으로 깜짝 놀랄 말들이었다.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단학 수련시키는 재주라도 하나 가지고 있으니까 행세를 하고 있지만, 천해는 정말 자기 욕심 밖에 채울 줄 모르는 돼지 같은 인간이다, 그리고 쓸데 없는 자존심만은 강해서 자기가 하늘에서 단학의 법통을 이어받은 막강한 실력자인 양 행세하고 있다,

아무리 초능력이 있으면 뭘 하느냐, 인간이 돼야지, 인격적으로는 그야말로 개차반이다.
그런 인간은 이 사회에는 백해무익한 존재일 뿐이다, 등등 두 사람 모두 이런 비난을 하면서 날더러 일찍 손을 떼는 게 좋을 거라고 충고했다. 나는 두 사람이나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보니 분명 대선사라는 사람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는 그냥 수련이나 할 작정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그를 단학을 가르치는 단학 기술자 정도로만 생각하기로 한 것이다.

전기 고장나면 전기 기술자 불러 고치게 하고 품삯 주는 정도라면야 그가 인격자인가 아닌가 하는 것은 상관이 없는 것이다.

하여튼 그 때부터 나는 그 대선사라는 사람을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이런 일이 있은 뒤 나는 우연히 선원 사무실에서 대선사와 조민수 법사와 함께 셋이서 환담을 나눈 일이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대선사는 날더러 "김태영씨는 신문사에서 무슨 일을 하세요?" 라고 했다.
나는 그 순간 나도 모르게 그의 얼굴을 쳐다 보았다.
그는 1952년 4월 생이니까 나보다 스무살이나 연하였다.
내가 선원에 들어오기 전에 출판 관계일로 처음 만났을 때는 그는 나를 '김선생님'이라고 했었는데 내가 수련생이 되고 보니 갑자기 나이 어린 제자로 밖에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당돌하고 무례하기 짝이 없었다. 다섯 살 이상 연상이면 통상 "아무개 선생님"이라고 불러 주는 것이 예의다. 이러한 기초적인 예절을 무시하고 나오는 것을 보니 박기웅 교수나 강종갑씨가 한 말이 비로소 수긍이 갔다. 그의 무례를 꾸짖고 자리를 박차고 나오면 통쾌하기는 하겠지만 그것으로 그아 나의 관계는 끝장이 나고 만다. 그러나 나는 얼른 생각을 달리 했다. 뭔가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이처럼 오만할텐데 그 정체를 파악하고 싶었기 때문에 융통성을 발휘하기로 했다.

내가 '해설판을 쓰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하고 해설판에 대해서 설명해 주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조법사더러 "야, 조법사 어때. 해설판쯤 쓰면 영어 실력은 좀 있는 거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이쯤해서 대화를 중단하기로 했다. 역시 그는 무례하고 다돌하고 되바라진 단학 기술자에 지나지 않았다.


06. 대선사 초능력의 비밀

민소영씨로부터 대선사의 비리를 듣게 된 이후 나는 대선사에 대하여 비상한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그의 교묘한 엽색 행각이며 자기 잘못을 교활하게 제자에게 뒤집어 씌우는 수법 하며, 공금을 교묘하게 횡령 착복하는 희한한 재간 하며 결코 범상하게 넘길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한쪽 말만 듣고 안이하게 판단을 내릴 수는 없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처신해야 할 것인가. 그 후 나는 대선사와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신경 썼다. 인격, 도덕, 윤리면에서는 최하의 저질로 간주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는 내 눈에는 그야말로 단학 기술자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어렸을 때 겪은 일인데, 한 친구가 질 좋은 석필이 나는 산속 비밀장소를 알고 있었다.
필요한 만큼만 캐와서 맘에 드는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하고 알사탕이나 엿과 바꾸어 먹기도 했다. 모두둘 그 아이가 죽이고 싶도록 미웠지만 석필을 얻어 쓰려먼 좋아하는 척 해야 하고 아첨을 떨어야 했다. 별별 횡포를 다 부려도 석필 비밀장소를 모르는 한 어쩔 수 없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천해는 무엇인가 수련생들이 모르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것이 틀림없었다.
그래서 모두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질질 끌려가는 형국이었다. 대선사가 제 아무리 인격적으로 저질이고 도덕적으로 타락했다 해도 단학에 대한 무슨 비밀을 쥐고 있기 때문에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았다. 그는 이것을 미끼로 제멋대로 안하무인격으로 횡포를 부리는 것이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단학 수련 단체인 oo道를 비롯해서 중국식 기공도, 그 밖의 여러 기관에 들어간 수련생들은 3-5년씩, 10년씩 수련을 쌓고도 기운도 제대로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곳에 들어 와서는 한달 이내에 기운을 느끼고 운기를 하고 지병을 치료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러한 엄연한 사실 앞에 누구나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왜 그럴까. 아무리 궁리를 해보아도 선뜻 해답이 나오지 않았다. 대선사 말마따나 자신을 통해 선원에 법통이 내려와 있기 때문일까.

그 보이지 않는 비법이 무엇인지 알아내지 못하고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의 곁을 쉽사리 떠날 수 있을 것 같지 않았다. 그가 관장하는 도장에서는 그러한 효능이 있는 것 같았다. 무엇인지 그 정체를 알아낼 수 없었지만 짐작만은 되었다. 그 정체란 대선사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기운이었다. 바로 이 기운이 그러한 신비한 작용을 하는 것은 틀림없었다.

그 기운은 내가 처음 대면했을 때 단전으로 느꼈고, 어떤 때는 그의 원격 시술 또는 촉수로도 분명히 감지할 수 있는 것이었다. 임독맥으로 운기할 수 있을만한 수준에 이른 수련생을 마주 앉혀놓고 정도에 따라 수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경혈들, 즉 백회, 신정, 태양, 미간, 인당 등에 자신의 기운으로 자극을 준다든가 하면, 수련자는 대단히 큰 효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마치 병아리가 부화되서 나올 때가 되었을 때 어미 닭이 이것을 알고서 주둥이로 알껍질을 한번 톡 찍어주는 것과 같았다. 그러면 병아리는 쉽게 알을 깨고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처럼 거의 부화 직전에 있는 상태를 어떻게 자신의 기운으로 알아내느냐이다. 대선사는 바로 이것을 알아내는 재주가 있었다.(이또한 접신일뿐...) 나는 이것을 그로부터 7개월 뒤에야 그 비밀을 알아내긴 했지만 그 당시만 해도 신비롭고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07. 마지막 의문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사명을 줄 때는 그냥 맨손으로 내보내지는 않는다.
일반 사람이 갖지 못한 초능력을 주어서 내보낸다. 그도 제한적인긴 하지만 질병을 고치기고 하고 경혈을 열어주는 초능력이 있다. 그래서 그도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그런데 그는 어렸을 때부터 동네 개구장이였고, 공부하기 싫어하고, 동네 애들 패주는 데 이골이 나 있었고, 공부를 지독히도 못해서 대학 4수행 문제아인데다가 정신분열증으로 반 년이니 입원했으며 그 때문에 금치산자 선고까지 받은 바 있다.
그렇다면 하늘은 왜 하필이면 이런 사람에게 그런 초능력과 선도를 보급하는 사명을 주었을까. 이것이 바로 해결되지 않는 의문이었다.

나는 1988. 6월에 민소영씨(곽지영씨)를 알게 되어 그녀가 도장을 떠난 1990년 3월까지 수많은 전화통화와 만남을 통해 대선사의 사람됨을 잘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녀도 나의 의문에는 시원스레 대답하지 못했다. 나는 우리나라 권투 선수나 육상선수들의 생태를 들은 얘기가 생각났다.

그들은 가난하고 천대받고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을 때 가장 투지력이 강하다. 모든 출구가 다 막혀 버리고 오직 그거 하나만이 희망의 전부라고 단정하고 그 한가지 종목에만 매달려 전력 투구한다. 그 지긋지긋한 가난을 극복하고 만인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 그것을 이룩하기 위해 만난을 무릅쓰고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그러나 일단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부와 명예가 일시에 굴러들어오게 되어 더 이상 피나는 노력을 기울일 목표를 상실하게 된다. 이 때부터 그 선수는 내리막 길을 달리게 된다. 그래서 대선사라는 사람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유추해 보았다.

선도 수련을 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
끝도 한정도 없는 피나는 수련을 해야 되고 보통 21일, 40일씩이나 단식 수행까지 해야하는 선도에 매달려 끝내 성통을 하겠다는 투지로 용맹정진 하는 일은 결코 아무나 하지 못한다. 우선 명예와 부가 있고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구태여 그런 힘든 수행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이 아니면 이런 힘겨운 고행을 자진해서 선호하려 하지 않는다. 하늘의 눈으로 볼 때는 거의 맥이 끊어지다시피 한 선도를 새로 부활시키려면 샌님처럼 얌전한 사람은 적임이 아니다. 그래서 이승헌 같은 사람을 골랐을지 모른다.

그렇다면 그가 저렇게 모든 일을 잡쳐버리도록 허용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인과응보, 상부상조를 통한 조화의 정신은 바로 우주의 생존 법칙이다. 만약 대선사 같은 저돌적이고 용감하고 사리사욕이 강한 인물을 내세울 때는 반드시 그 주면에 그를 견제하는 보좌진을 배치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이런 생각이 들자 막막하기만 하던 가슴 한귀퉁이가 트여 왔다.

대선사 만한 초능력을 갖춘 인재가 나타나 그를 대신할 수 없을 바에는 가능한한 그를 잘 보필하고 견제해 보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개혁작업을 하기에는 너무 시기상조인 것 같고 어떻게 해서든지 대선사를 좀 바로 잡아보는 방향으로 나아가 보는 것이 좋겠다.


08. 신중히 대처해야 한다

사실 나는 지금까지 대선사의 비리에 대한 얘기는 민소영, 박기웅, 강종갑, 이 세 사람을 통해서 들었을 뿐이다. 이들의 말만 믿고는 어떤 판단을 내리는 데는 좀 미흡했다.

좀더 광범위한 정보가 필요하고 대선사 본인에게도 직접 알아볼 필요가 있다.
한쪽 말만 듣고는 공정한 판단을 내릴 수 없다. 그러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이런 저런 것을 감안해 보니 어쩐니 선뜻 이 문제에 간여하고 싶지 않다. 우선 그를 만만히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동안 명맥만 유지해 오던 단학을 크게 알리고 전국 규모로 도장을 세운 것만은 누가 뭐래도 그의 공로이다. 그가 이만한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시할 수 없는 초능력이 때문이 아닌가. 그런데 나는 그에게 대항할 만한 능력이 있는가. 까딱하면 돈키호테가 될 가능성이 있다.

그가 얕볼 수 없는 실력을 쌓은 뒤에 일을 시작해야 되겠다. 그는 도전자가 나올 것을 미리 방지하려고 갖은 술책을 다 부리고 있다고 한다. 차중량씨와 神山은 사람을 쳐다보기만 해도 진동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이것을 안 대선사는 얼마나 경계하고 시기하고 무력화시키려고 했는지 모른다.
그들 스스로 수련으로 터득한 능력인데도 대선사 자기가 그걸 전수했다고 공공연히 선전하면서 깎아 내리고, 겨우 고만한 능력에도 자만심을 품고 스승의 말을 안듣는다고 비방했다. 월산장의 축기 점검 능력도 자기가 전수해 준 것이라고 거짓말 했다.
그것은 그만큼 자기 능력이 약화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폭로한 결과가 된다. 좌우간 아주 재미있는 인물임에는 틀림없다. 연구해 볼 가치도 충분하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한층 더 접급해 볼 필요가 있다. 또 그가 가진 능력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서라도 그에게 될수록 가까워질 필요는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접근하면 금방 혐오감을 느끼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목적을 제대로 달성할 수 없게 되니 조심해야 되겠다.


09. 계속되는 비리 제보

대선사 그 사람은 타고난 탐욕을 고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사단법인을 차려 놓고 꼭 사설 학원 원장처럼 수입금을 독차지 하려 한다. 자기가 나가서 올리는 직장 수련 수입금은 공금화하지 않고 딴주머니를 찬다. 사범들이 바깥 직장에 초빙되어 수련시켜 주고 받은 돈은 공금화하고 있다. 그러니 지도자들이 불평하고 있다. 지도자들은 한달 동안 눈코 뜰 새 없이 고생해도 5∼10만원 받는데 원장이라는 사람이 한달에 1천만원 가까이 갖고 가니 속에 불이 날 수 밖에 없다.

벌써 몇 번이나 이 일을 거론했는데 자기는 그럴 만한 자격도 권리도 있으니까 쓸데없이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고 한다. 자기가 이 도장의 주인인데 누가 감히 나서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말이 사단법인이지, 이사고 감사고 다 허수아비들이다.

그 따위로 탐심만 발동하니 일이 제대로 될 리 없다. 천화원에서 강천을 하다가 중간에 말이 딱 막히는 일이 벌어졌다. 하늘에서 그의 소행을 괘씸하게 여기고 신기를 걷어가 버린 것이다. 그러자 그는 한동안 멍하니 앉아 있다가 할 수 없이 참전계경 몇구절 읽다고 말았다. 그런데도 그는 강천을 듣는 정성이 부족해서 그런 현상이 일어났다고 둘러댔다.

그는 돈과 여자와 명예를 탐하는 저급영에 접신된 것 같다.
그런데 몰두해 있을 때는 그런 저급영들과 파장이 맞아 떨어져 접신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럴 때는 수시로 얼굴 색깔이 변하고 말에도 일관성이 없고 이랬다 저랬다 갈피를 잡지 못한다. 돈과 여자와 명예를 탐하는 영들이 빈번이 들락거리는 것이 보인다. 그 영들이 대선사 귀에다 뭐라고 속삭이는 것이 보인다. 그래서 한번은 방금 귀에 속삭이는 노인이 누구냐고 물었더니 깜짝 놀라더라.

그리고 복귀했던 월산장은 다시 심한 모욕을 당하고는 또 천화원을 떠나 버렸다. 대선사 부인도 알뜰한 가정주부형이 아니고 사치와 낭비를 좋아해서 돈만 요구하는 바람에 남편의 일을 망치고 있다. 그는 얼마나 탐욕스러운지 선원에 들어오는 선물은 눈에 띄는 대로 모조리 자기 집으로 가져간다. 웬만하면 한달에 5만원씩 받고 고생하는 사범들에에 나눠줘야 하지 않는가. 천해의 부도덕한 행동 때문에 유능한 사범들이 자꾸만 떨어져 나간다.


10. 민소영이 나서는 이유

그녀는 자신이 나서게 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대선사가 나를 처음 봤을 때 혼잣 소리처럼 '선계에서 보낸 감시자군!' 이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그게 무슨 소린가 하고 어리둥절했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그에게도 직감이 있었던 것 같다. 나도 모르게 자꾸만 그에게 관심이 가고 그의 비리를 파헤쳐서 잘못을 깨닫도록 해야겠다는 사명감이 작동되었다. 사실 알고 보니 감시자는 둘이나 더 있다. 한 사람은 법사로 있고, 또 한 사람은 한의학과 졸업반이다."

그러고 보니 언젠가 대선사가 나한테 무심코 한 말이 있다.
이들 세 여자는 선계에서 자기를 살피라고 감시역으로 파견되었다고 그는 자기 입으로도 분명 말한 일이 있었다. 갈수록 요지경이 속이다. 그러나 절대로 활당무계한 소리로만은 들리지 않았다. 뭔가 분명 있기는 있는 것이 틀림없다는 심증이 굳어만 갔다.


11. 대선사에 대한 첫 인상

문득 아내와 함께 대선사를 처음 만났을 때의 일이 떠올랐다.
아내는 그의 첫 인상이 꼭 쇠도둑놈 사기꾼 같다고 혹평했었다. 나 역시 그에 대한 첫 인상은 그리 호감이 가지 않았다. 지성미와 교양미가 하나도 없는 뒷골목 세계의 중간 왕초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그에게서는 강한 기운이 발산되고 있었으며 그것은 내 단전과도 상호 감응현상을 일으켜 달아오르게 했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그에게 높은 점수를 준 이유 였다.

그런데 이제 와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아무래도 내가 헛다리를 짚은 것 같아 허망하기 그지 없다. 박기웅, 강종갑, 민소영, 아내 벌서 네 사람이니 입을 모아 그를 비난한다. 그가 만약 하늘이 보낸 정신계의 지도자라면 이럴 리가 없다.

내년 1월에 내 선도체험기가 시중에 나가면 단학은 본격적으로 매스컴의 조명을 받게 될 것이다. 많은 독자들이 단학 선원을 찾을 것인데 원장이라는 자가 돈과 여색에 눈이 어두워 측근의 불신을 사고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흔들리고 있으니 보통 일이 아니다.


12. 돈 뜯어 내는 수법

단전호흡은 놀라운 치료효과를 올리는 수가 있다.
간혹 신경통, 암, 고혈압..등 난치병도 도장에서 단전호흡을 하는 도중에 나아버리는 일이 있다.
하도 신기하니가 당사자는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을 한다.

자연 사범이나 지원장의 귀에도 들어간다. 지원장은 즉각 대선사에에 보고한다.
그러면 그는 그 사람이 돈깨나 있는 사람인가 확인한다.

만약 사장이나 회장쯤 되든가, 돈 좀 있는 사람이면 즉각 면담을 주선케 한다. 사범들이 하늘처럼 받드는 대선사를 감히 접견한 당사자는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몸둘 곳을 몰라한다. 그리고 병 나은 것을 좋아하고 고맙다고 한다.

대선사는 바로 이 때를 놓치지 않고 온갖 감언이설로 돈을 기부하도록 한다. 도장을 확장한다느니, 단군 성전을 세운다느니, 선도 대학을 만든다느니 이유를 댄다.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한민족의 이상을 펼치고 선도라는 민족 전래의 심신 수련 단체를 육성하여 국민 건강과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보람있는 일인가. 어리숙하고 순진한 사람은 원장의 권위를 믿고 얼마를 내 놓는다.

만일 기부금을 내놓으면 사단법인에 귀속시키지 않고 자기가 챙긴다.
그러나 기업체 사장이나 회장급은 그렇게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는다. 그들은 아끼고 절양하여 모은 돈을 기부할 때는 으레 자기네 정보망을 가동하여 뒷조사를 하게 마련이다. 과연 그가 투자를 할만한 믿을만한 대상인가를 확인하려는 것이다. 이윽고 그의 비리와 어두운 이면이 샅샅이 드러나게 된다. 선도를 빙자한 사기 협잡꾼의 정체가 드러나고 만다. 이렇게 등을 돌린 재산가가 부지기수라고 한다.


13. 가짜와 진짜

운기를 통하여 기적 감각이 살아난 사람들은 직감적으로 사물의 진위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정도의 경지에 오르지 못한 순진한 수련자들은 사기를 당할 우려도 있는 것이 바로 단학이다. 정도를 걷지 않고 사도에 빠진 지도자는 탐욕 때문에 접신이나 빙의가 될 확률이 거의 100%이다.

가짜일수록 진짜를 뺨치는 법이다.
남대문을 직접 가 본 사람과 풍문으로만 들은 사람이 맞대결하면 후자가 이긴다.
가짜는 그만큼 기만술에 능하기 때문이다. 선도에도 그러한 가짜들이 판을 치고 있다. 돈을 갈취하고 여자들을 농락하고 개인 우상화를 꾀하고 있다.

그러나 가짜는 예외없이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앞세우고 한인, 한웅, 단군 할아버지를 등에 없고 나타난다. 순진한 사람은 이들에게 혹하여 무조건 신임해 버리게 된다.

사기꾼은 바로 이런 헛점을 교묘히 이용하는 것이다.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 정상적인 회비 이외에 갖가지 수련 명목을 붙여 돈을 거두고 그 돈의 행방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으면 가짜이다. - 원장이 도장에 찾아오는 반반한 여자를 호려내어 농락하는 곳은 가짜이다. - 필요 이상으로 스승과 제자 사이의 관계를 절대시하고 강조하며 무조건 복종을 강요한다. 만날 때마다 절을 세 번씩 하게 한다든지 은근히 자기를 신격화하거나 카리스마적인 우상화 작업을 벌이려 든다.


14. 스승과 제자 관계는 상대적

스승과 제자 사이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상대적이다.
어릴 때는 선생님이 세상에서 제일 가는 만물박사이고 완전무결해 보인다. 그러나 자라서 전문가가 되어 대학 강단에 서 있는데 자신이 주관하는 초등학교 교사 보충 교육장에서 옛 스승을 만났다고 한다면 누가 영원한 스승이고 영원한 제자인가. 참된 스승이라면 자기가 키운 제자가 어느덧 성장하여 도리어 자기를 가르치는 입장이 된 것을 대견해하고 기뻐해 줄 것이다. 또한 제자는 자기를 가르쳐 준 스승에 대해 새삼 고마워할 것이다.

이처럼 스승과 제자 사이는 상대적인 것이다.

일지와 아들, 마누라의 재산들

Br Research Institute Corp ,Br consulting, Dahn Center IncBr Consulting. inc ,Sedona
dev partners LIC ,red rock investment ptshp, watkins,Tr Dahn Institute Inc,Lee
Journg S Trust 를 동원하여 서로 되파는 수법을 동원하여 결국에는 부동산의 명의가 이
승헌의 이름이나 마누라의 이름 으로 둔갑
하는 히스토리 파일들을 보면 알수 있었습니
다. 방대한 양을 올릴려니 링크되는 곳을 알아 보겠습니다.

이미 노출이 많이되어 개인 트러스트를 만들어 상당부분 재산을 감췄다는 제보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제보 주십시요. 혹 틀린곳이 있으면 바로 잡아 주십시요.

공공문서 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단월드 에서 재산 목록들 올라간 사이트들도 삭제시키고 있어 다른 루트를 통해 서류들은 보여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규모가 어느정도 인지만 보십시요.

일지는 모든 재산을 교육기관에 기증하고 모든 사재를 털어 새도나 파크촌에 기부한다 고 하지만 솔직히 모양새만 바꿔가며 명의를 바꾸는 형태를 취하기 때문에 일지의 재산에는 변동없습니다.
http://www.ilchi.net/01ilchi/qna_view.asp?id=28&cpage=1&sel_key=&skey=


애리조나 세도나 근처의 Yavapai County와 Coconino county 에 있는 재산들과 유독 뉴
저지에 일지와 마누라 명의의 개인재산들이 눈에 띄지요? 구경해보세요.

사범인 아들도 개인저택을 마련해놓고 좋죠,

서치 TIP드립니다.

http://maps.google.com/

위 주소로 가셔서 Serch Maps 안에 집주소를 넣으시고 satellite나 Hybrid 로 보시면 아들의 집은 태평양이 보이는 전망좋은 곳인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http://www.zillow.com

위 주소로 에 가시면 최근에 거래되는 부동산 시세를 알수 있습니다.
아래 주소를 서치안에 넣으면 가장 최근에 거래된 시세를 볼수 있습니다.

1.이승헌의 처 심정숙(미국명 이정숙) 명의의 CGI에 800만불이 될당시에 그돈은 다 한
국에서 건너간 돈이었음-

2.확인 중인 차명 부동산과 캐나다의 HSP 랜치도 짓다만 호텔을 매입 한 것이기 때문에
토지까지 합하다면 시가로 1억불이 초과할 것으로 추정됨.

3.법인체의 소유주는 아래와 같고 설사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했다고 하더라도 안전장치
를 하여 결국은 일지 일가가 모든 소유권을 거머쥐는 모양새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일해도 한세계는 안옵니다. 현단지 여러분들 정신 차리십시요.

BR Consulting, Inc.-----Ilchi Lee

Dahn Institute, Inc.--- Non-Profit

BR USA, LLC ---- BR Consulting

BR NJ, LLC-----BR Consulting

CGI, Inc. Dahn World Co. Ltd.-- Journg Sook Lee

Dahn Center, Inc.--- Dahn World Co. Ltd.

Tao Fellowship--- Non-Profit

Bell Rock Development Co.----Dahn World Co. Ltd.

Oasis Arabians, LLC

Healing Society---Dahn World Co. Ltd. / Ilchi Lee

Mago Earth, Inc.----Joung Han Lee

BR Academy---Dahn Institute

Elmhurst, Inc.---Dahn World Co. Ltd.

Sedona Vortex, LLC

Vortex, Inc.---Dr. Lee

Dahn Healing Institute of Massage Therapy--- Ji Young Kong

Dahn World, Inc.---Ji Young Kong

Dahn Meditation, Inc.---Bell Rock Development


자세한 재산 목록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단월드가 외치는 VISION이라는 구호의 실체(펌글)






단월드가 외치는 비젼(VISION)이라는 구호의 실체
WRITERjune
DATEMarch 1, 4:50 pm
HIT2663
아래 그림과 내용은 이승헌씨 이름으로 발간된 "아이안에 숨은 뇌를 찾으라"는 책을 사재기해 베스트 셀러 만들기 작전에 돌입한 단월드 직원들의 돌발행동들입니다. 비젼이라는 이름을 팔아 전국민 속이기를 단행하는 이들의 뻔뻔한 행동들에 경악을 하게 만드는 문서입니다.단월드가 내세우는 비젼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홍익대통령이라고 내세우는 사람이 단월드 대표이사를 무릎꿇리고
도덕적인 허용치가 용납이 안되는 불법적인 사재기를 위해 전쟁을
선포하고 이를 이루는 길이 한국의 정신문화를 드높이는 비젼을 달성하는
길이라고하고 힐링 패밀리를 이루는 길이라고 합니다.
백만장자의 꿈을 꾸라고 터무니없는 백만달러 가상 화폐를 만들어주고
이 허무맹랑한 비젼을 위해 수많은 회원과 직원들이 빛더미에 앉았습니다.
지금도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단월드의 사재기 관행은 길가는 어느누구에게
물어봐도 개같은 비젼이라고 할것입니다.
허울좋은 비젼이라는 명목으로 회원들 직원들을 기만하는 사이비의 전형적인 행태들을 보십시요.

이런 개같은 비젼을 위해 지도자들을 희생하고 대동단결하라는 논리는 지나친 허구이고 위선이고 회생불가한 기업의 수치입니다.
이 천인공노할 불법적이고 탈법적인 출정식을 진두지휘하는 장본인이 바로 누구인지 잘 보십시요. 몇천명의 젊은이들이 이자의 거짓말에 꼭두각시 처럼 놀아나고 있습니다.
민족성을 살리고 국학을 살리자고 지어놓은 국학원 홍익당에서 벌이는 작태가 여러분은 이해 되시는지요.
뻔뻔하게도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100만부 베스트셀러를 이루었다고 선전하는 그들을 보며 도덕성이라고는 찾아 보기 힘들고 같은 하늘에서 숨쉬는것 조차 부끄럽고 창피스럽습니다.


문서는 원본과 거의 같게 편집한 모양입니다.
한글자도 안빼고 그대로 타이핑했습니다.



2005년도에도 박사라고 사기치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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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일지스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상에서 제일 가슴이 뜨거워지는 아름다운 모임은 아마도 비젼앞에 모든것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한세계 지도자들 모임일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단월드 20주년 기념식이 있던 3월 27일 또 하나의 열정과 신념의 뜨거운

행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두뇌의 힘 100만 보급을 위하여 돛을 올린 "비젼피플 출정식" 입니다!!!

전국에서 모인 핵심회원, 비젼피플, 1,000여명은 20주면 기념식의 축제 분위기를

가다듬고, 흰도복의 비젼 전사가 되어서 다시 모였습니다.

두뇌의 힘 100만부 보급의 총사령관인 중지님이 앞장서서 각 지역의 만장기에

비젼이 숫자를 심어서 출정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중지님은 사령관의 지휘봉을 받들며 전쟁을 선포하였고,이전쟁에서 승리를

통하여 비젼의 완성을 이룰것이라며 뜨겁게 결의하였습니다.

비젼 앞에 모인 지도자와 회원들이 보여준 결연한 의지와 뜨거운 사기와 기상에

국학원의 홍익당이 전율을 할 정도였습니다.

스승님께서는 비젼피플의 열기를 보시고 영광과 축하와 용기를 아낌없이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우리의 정신문화의 힘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두뇌의 힘 100만부 보급을 통해서 힐링 패밀리가 탄생하는것이고 이것은

전세계의 운명이 바뀌는 정신개혁입니다." 라고 하시며 비젼을 위해서

모든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비젼피플 모두는 스승님께 귀한 선물도 받았습니다.

바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100만불짜리 화폐인 "비젼 화폐"를 선물하셨습니다.

일지 HSP미소가 한가운데 새겨져 있는 이선물은 볼때마다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심력을 키울수 있는 비젼의 도구였습니다.


이날 스승님께서는 회원들에게 사랑과 축복을 듬뿍 주셨는대요. 지역별 나눔을

통해 천권을 보급하는 비젼피플의 호칭인 천운장에 도전하겠다는 도우님이

속출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5천운장 비젼을 세운 선릉 센터 방은기 도우님은 스승님 말씀을 듣고 지난

시간 살아온 삶을 돌아 보게 되었고, 모든걸 던져보자는 각오가 섰다며

도전장에 대한 확신을 보였습니다.

실천하고 행동하는 깨달음의 완성을 향해 전진하는 비젼 전사인 비젼 피플들은

각 지역에서 발대식을 하며 두뇌의 힘 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비젼피플들의 활약에 한국이 운기되고, 힐링 패밀리가 탄생되어 전세계의

운명이 바뀌는 그날이 곧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두뇌의 힘 100만 파이팅!!!

Vision People one-million Expedition.비젼피플 출정식

picture(Left): Courtney(Choongsim) singing a song to cheer up before the expedition.
Picture(Right): 113rd pre-masters doing a candle ceremony

Picture(Left): Regional Representatives holding flags with vision numbers on each flag.
Picture(Right): Joongjijang*** "we will make success through winning"

Picture(Left): The Queen of Passion YunWeol announcing the declaration.
Picuture(Right):"God blesses Vision People"

Picture(Left): One million!! Success!! We must success our mission
Picture(Right):" You can love, forgive, and even appreciate if you have 'The Power of Brain'"


Picture(Left): "The Vision Money will exhibit the power of One Body and One Spirit"
Picture(Right): Hyunam who received the Vision Money and a Healing family kit set.

june (date : March 1, 5:01 pm)
중지--단월드 현 대표이사 현암 유병일--현 단월드 담당 로펌 대표 알량한 책을 사재기해 100만부를 만들면 전세계의 운명이 바뀌는 정신개혁이라니...쯧쯧.
중지--단월드 현 대표이사
현암 유병일--현 단월드 담당 로펌 대표
알량한 책을 사재기해 100만부를 만들면 전세계의 운명이 바뀌는 정신개혁이라니...쯧쯧.

사기꾼 (date : March 3, 3:49 am) 단월드킬러 (date : March 2, 1:33 am)
저도 저런데 참석해 본적이 있어요. 아이가 돈내놓고 꼭 오라고 해서~~~~~ 정말 분위기가 광적이예요. 말도 안되는 개소리가 들리고 보이드만 모두가 미쳐있어요. 그 열광과 환호속에 그한사람 한사람 가정은 파괴되고 있는데 말입니다. 가정을 버리고 부모 가슴에 피멍들게한 인간들이 모여 그들의 세를 과시하는 그런 장입니다. ~~시간날리고 돈날리고 인생날리는 인간들이 단월드에서 한발짝만 나오면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들이 정신적 공항에 시달릴 인간들이 '우리 이렇게 행복합니다'하고 몸부림 치는 장이지요 단월드에서 미쳐날뛰는 분들 ~~~~ 홍익인간과 이화세계를 구현할려면 사회의 기본인 가정부터 널리 이롭게 해보시지요. 사회의 기본 가정에서 부터 합시다..

BackupA (date : March 6, 9:21 am)
이 문서는 처음 오는 사람이 봐도 단월드 아주 무서운 곳으로 비칩니다. 공지로 올리죠. 명상 단체이고 뇌호흡해서 전국민의 건강을 증진한다는 곳이 이게 뭐하는짓이랍니까? 경각심을 갖게 하는 글입니다. 무서운 단월드.. 이럴수가 하면서 조심하게 될겁니다. 이 문서는 처음 오는 사람이 봐도 단월드 아주 무서운 곳으로 비칩니다. 공지로 올리죠.
명상 단체이고 뇌호흡해서 전국민의 건강을 증진한다는 곳이 이게 뭐하는짓이랍니까?
경각심을 갖게 하는 글입니다. 무서운 단월드.. 이럴수가 하면서 조심하게 될겁니다.
스피릿 (date : March 21, 7:48 am)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FreeDebate&wr_id=320 ‘초자연의 세계’ 단학과 이승헌에 대한 종합분석 이번에 참.과학에서 출간한 ‘미스터리 속의 과학 초자연의 세계’에 단학과 이승헌에 대한 50여 쪽에 달하는 종합 분석이 있습니다. 책 서문의 과학적 회의주의와 관련된 부분에 적었지만 단학선원과 뇌호흡 명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이들의 주장 속의 과학성을 분석했습니다. 간단히 표현하면 이렇습니다. “단학선원을 설립한 이승헌의 <아이 안에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에는 ‘아이의 스승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라’에서 ‘아이의 꿈과 상상력을 존중하라’에 이르는 ‘뇌를 잘 쓰는 아이로 만드는 7가지 원칙’이 들어 있다. 이 책이 띄우는 수사적 메시지는 긍정적인 면도 있겠으나 실제 어떻게, 어떤 아이를 만들지의 점에서 뉴에이지 잠재능력 개발과 인디고 아이 유형에 닿아 있음을 발견한다. 이들은 뇌호흡 수련을 통한 고등감각인지(HSP) 개발이 과학적 근거가 결핍된 자기파괴적인 요소라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

단월드 수련의 엄청난 비용



강원도의 단월드 모수련장 내부입니다.
현수막이 걸려있는데 신입회원이 들어와 단월드 지도자가 되기 위한 과정을 걸어놓았습니다. 다음과 같이 적혀있습니다. (이 현수막의 문제점을 깨달아서인지 치워버린 센터도 있습니다)

입회--개혈--HSP자아발견-- 민족혼-- PBM-- HSP컨설던트-- 인스트럭터-- 마스터힐러-- 단마스터

그렇다면 여기까지 가는데 얼마가 드는지 한번 계산해보겠습니다.

1, 입회
수련비 한달 10만원(지역마다 약간다름) 도복비-6만원 교재비-2만원

그러나 한달 수련비를 받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보통 6개월로 받습니다. 그래야 월회비도 조금 싸지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꼬득입니다. 처음 센터에 찾아갔을 때 기점검이나 신체점검을 한다는 명목으로 원장이나 사범들이 몸을 이리저리 체크해보거나 체크카드등을 작성하게 합니다. 이때 회원들이 빨리 운동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위기감을 느끼게 하는데 이것은 그들이 기점검을 할 능력이 되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하도록 교육을 받았고, 신입회원 상담법이라는 교재 또한 있습니다.

2, 개혈수련
예전에는 무료였다가 10000원부터 100000원까지 받는곳도 있고 아직도 무료로 하는 곳도 있습니다. 보통 장사가 안되는 곳(회원이 적은 곳)은 무료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혈이라고 부르기도 참 부끄러운 수련입니다.

3, HSP 자아발견(심성수련)
심성수련 이라고 부르는 신입초기 수련으로 20만원
이때부터 평생수련등 강압수련들이 줄을 서고 있다.
심성수련이 대부분의 사이비 단체들이 행하는 합숙수련의 단월드판입니다. 여기서 자신이 살아오는 과정을 되돌아보고 자아비판 및 반성을 하게 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겠다... 라는 것이 원래 취지이나, 이 수련을 통해서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단월드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는 게 가장 큰 목적입니다.
실제로 심성수련후 단월드에서 회원들은 두갈래 길로 나누어 집니다. 뭔가 이상함을 느껴 나오거나 흐지부지 되는 부류와 단월드에 흠뻑 빠져들게 되는 경우로.
심성수련비가 차후에 나오는 수련비들에 비해 싼 이유가 이것입니다. 가장 먼저 접하게 하고, 차후 특별수련을 위한 초석이 되기 때문이죠.

4, 민족혼수련
15만원
인가요?
이 수련후에는 애국심도 고취되고 마스터 힐러 수련으로 넘어가는 초석이 됩니다.
지역에 따라 민족혼 수련의 수련비는 조금씩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족혼 수련은 일제 강점기하 조상님들의 어려움을 극 형식으로 보여주고, 국가를 위한 21세기의 의병이 되게하기 위한 수련이다... 라는 것이 원 취지입니다만, 단월드는 젊은이의 애국심을 이용하여 국학원에 대한 기부와 단월드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게 만드는 게 주요 취지입니다. 이 단계까지 오면 대부분의 회원은 단월드에 대해 어떠한 비판도 수용하지 않는 맹목적인 상태인 경우가 태반이게 됩니다. 특히 나이어린 젊은이들의 경우 애국심...을 강조하며, 좋은 교육을 시키는 것에 단월드에 대한 대부분의 의심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월드는 돈이 되는 것이라면 모든것을 이용하는 단체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이든, 국조 단군이든, 예수, 부처 모두...

5,PBM
PBM스페셜(2박3일)-300만원

일반 PBM이라고 하는 경우 2박 3일에 100만원입니다만, 스폐셜이라는 게 붙은것이 뭔가 다른 것이 있나봅니다. 갑자기 수련비가 껑충 뛰어 백만원 단위로 올라갑니다.
이미 이 PBM을 받을 정도의 회원 상태는 단월드에 상당히 빠져 있는 경우가 되며, 이 PBM 수련이 다음 단계인 마스터힐러 과정을 하게하기 위한 초석 과정이자 마스터힐러의 기본과정이 됩니다. PBM 수련의 경우 두가지가 주요 수련인데, 하나는 '나의 모든 환경은 나를 성장시키기 위한 통제드라마' 라는 개념과 '뇌에는 항상 좋은 정보만을 입력해야한다' 입니다. 이 두가지 모두 2000만원짜리 마스터힐러 과정을 하기 위해 망설이거나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사람을 설득하기 위한 초석이 되는 교육입니다. 영혼의 성장을 위해서는 마스터힐러를 해야하는데, 주변의 어려움이 있거나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것은 혼의 성장을 방해하기위한 주변의 통제드라마라는 것과 그 어려움은 모두 잊고 좋은 것만을 생각하라는 의식을 은연중에 불어넣는 과정입니다.
가증스러운 것이 처음부터 마스터힐러를 하면 여기에 PBM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는 겁니다. 결국 나중에 마스터힐러 수련을 하면 PBM 수련비를 두 번 내는 것이 됩니다.

6,HSP컨설던트
HSP컨설턴트-300만원
7번의 인스터럭터와 컨설던트는 단월드의 외부 활동가를 만들기위한 과정입니다. 지도자과정의 전초 과정으로 특별히 받을 필요는 당연히 없는 수련입니다.

7, 인스트럭터
인스트럭터- 1000만원

8,마스터힐러-2000만원
1차---- PBM 과정(100만원)===2박3일
2차----통찰력 강화(200만원)===1박 2일
3차----PBE(500만원)===2박3일
4차 ----힐링 TOOL(800만원)===1박 2일
5차 ----PBM TR(300만원)===2박3일
6차 ---졸업식(400만원)===1박 2일
명상여행---250만원 ===5박 6일
예비 지도자 과정---800만원 ===7박8일
====================================
합계===OFF---2000만원

9,단마스터과정(5박6일)-1,000만원


마스터힐러 과정을 처음부터 하게 되면 PBM, 마스터힐러, 단마스터과정과 명상 여행을 모두 합해 2000만원이 듭니다. 그러나 보통은 처음부터 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대게 PBM 정도는 하고, 마스터힐러 과정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월드 수련의 대부분이 마찬가지로 계약을 하고 수련을 조금이라도 받다가 그만두는 경우는 위약금 10%는 바로 떼입니다. 단월드 매출중 위약금 수익도 좀 되는 이유입니다.
그들은 항상 말합니다. 회원이 스스로 선택해서 마스터힐러를 했다고...
마스터힐러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단월드 지도자들이라는 사람들은 많은 공을 들입니다. 그 친절과 웃는 얼굴과 관심어린 말들이 과연 순수하기만 해서 나온 것인지는, 마스터힐러 과정에 올인하다가 많은 가정이 깨어지는 것을 볼때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다음은 추가 수련비들입니다.

평생회원-450만원
단월드에 있다보면 평생회원이 되어야겠다는 압박을 많이받게 됩니다. 각종 특별수련 마칠때 즈음에 평생회원 되라고 교육도 많이 하기에 어느정도 여유가 되는 분들은 평생회원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요즘처럼 센터수가 줄고 있는 추세에 평생회원을 했다가 센터가 적자운영으로 문을 닫는 경우 평생회원들은 다른 센터로 옮겨서 수련을 해야합니다. 실제로 단월드의 평생회원 약관을 보면 평생회원은 단월드와 운명을 같이하는 계약을 한 것이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단월드가 과연... 앞으로 20~30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평생회원 제도의 허울은 저의 글에 나와 있으니 읽어보시기바랍니다.

선불교(불광도원)
주로 단월드 회원이나 직원들에게 포교를 하므로 필시 천도재에서 엮이게 됩니다.
단월드는 겉으로는 선불교와의 관계를 부인하나 깊이 들어가면 선불교 신자들과 단월드 회원들간의 교류가 있게됩니다.( 선불교 교주인 만월 손정은씨가 단월드 이승헌의 제자입니다. 처음에 선불교를 등록할시 이승헌의 이름으로 했다가 종교를 만들지 않겠다는 자신의 옛말과 상극인 문제가 되자 다시 손정은의 이름으로 등록한 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입니다)
선불교 신자들은 단월드 프로그램을 받게 되고, 단월드 회원들은 선불교측 제사를 지내게 됩니다. 선불교는 종교 단체이기에 이러한 제사를 지내는 돈은 모두 세금을 내지 않는 것이 되고, 이것은 단월드의 비자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신명제-1억 , 광명제-3천만원 , 천제-천만원

힐링몰 - www.healingmall.net
천금각의 아류인 오금제품을 이름만 바꿔서 다시 판매.가격은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까지 이승헌의 기가 들었다는 물품들이 고가에 팔리고 있다. 천부경, 벨락사진을 수십, 수백만원씩 파는 장소

BR (뇌호흡)교육 - www.brainedu.co.kr
학습지 1년패키지 묶어 15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지역마다 차별성을 둠 학습지마다 단계별 코스가 있고 초능력 프로그램은 별도로 받음.
HSP Special (주2회 48회) -330만원
HSP Advanced (주2회 48회) -330만원

천화원 - www.chunhwawon.com
명상수련
PBM (6박7일) 300만원
힐링명상 (6박7일) 250만원
힐링단식 (6박7일) 300만원
하늘마음명상 (2박3일) 30만원
천부경100독수련 (1박2일) 5만원

HSP 명상단식수련원 - http://www.hspmf.com/
정규단식 (6박7일) 49만원
정규단식 (4박5일) 35만원
HSP명상단식 수련비 3백만원
주말단식 (2박3일) 21만원
간건강수련 (1박2일) 30만원(단식수련과 같이 할 경우 20만원) - 알(물)약을 먹이고 담석이 나왔다고 사진찍어 보여주는곳입니다. 담석은 이렇게 나오는게 절대로 아닙니다.
알찬건강 1일 5만원

(재)한국뇌과학연구원 - www.kibs.re.kr
투시, 초능력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재 프로그램운영 가격은 전과정을 할시에 수천만원에 해당이 됨

한문화멀티미디어 - www.hanmunhwa.com
일지 이승헌의 이름으로 나오는 책들을 출판하고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사재기를 해대서 불황을 모르는 곳으로 각 센터의 창고에는 대부분 처리못한 이승헌의 책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본사에서 팔라고 할당해 주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원장, 사범)들이 본사에서 사서(!) 처리 못하고 남아 있는 것들입니다. 그들의 사재기의 현장의 증거가 각 센터의 박스채로 그대로 보관되어 있는 단월드의 책들입니다.

한세계여행사 - www.oneworld.co.kr
미국 세도나 명상여행- 3백만원
캐나다 명상여행-3백만원

BR시스템 - www.brsystem.co.kr
수련보조 품목이라고 하면서 팜
파워브레인-- 90,000원
비 알 큐-- 285,000원(엠씨스퀘어의 유사품)

풍류도 - www.poongrudo.com
풍류도 일년 300만원, 정회원 600만원
단무도 --1년 300만원

(주)SUN물산 - www.sun-co.net
특허 제품 한토륨을 회원들 대상으로 팔고 특수 침대 는 1000만원 기상품이라는 한토륨매트들 방석, 요를 수십만원에 판매, 천금각을 팔던 곳이 이름이 변경된곳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변종 계열사들을 거느리고 있으나, 일단은 이정도로 올려두겠습니다.

2008년 8월 16일 토요일

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세뇌되는가?(펌글)

왜 사람들은 사이비에 당했다는 사람들을 어리석다 욕하면서 막상 자기가 당하면 그것을 부정하게 되는 것인가... 왜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사이비에 당하게 되는지, 그 과정을 파헤친 글입니다. 블랙번이라는 사람이 쓴 글인데, 단월드내 사정이나 교육에 관해 깊이 연관된 사람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뉴단에 있는 글중 가장 감명깊게 본 글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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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세뇌되는가?

1단계 <체험>


세뇌는 deprogramming 시키고 reprogramming 시키는 거지.
즉, 논리, 이성,등의 기존 정보를 홀라당 지우고 새로운 정보로 채우는 것.
그런데 어째 그리도 똑똑한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자기가 가진 모든 이성적 판단을 홀라당 잃어버리고 소위 세뇌를 당할까? 신기하고 궁금하다. 그래서 그 과정을 나름대로 연구해봤지.

과정 1> 체 험 몸적, 맘적, 영적 체험이 세뇌의 근간이 되지.
몸적 체험--- 현대 의학으로 못고치는 불치병, 고질병등의 치유 경험, 신기한 몸의 체험
( 진동, 기감등도 여기에 속해)
맘적 체험--- 어려서부터 속박되온 부정적인 감정, 열등감, 분노, 수치심, 두려움, 불안, 눈치,
의심,슬픔 등의 감정을 강하게 풀어내는 카타르시스를 경험. 살아오면서 힘들게
했던 부정적인 감정을풀어내면서 과거의 못난 자신을 벗고 새로 태어난 느낌을
갖게 됨. 평화, 사랑, 거듭남의 느낌...
많은 종교단체가 눈물, 콧물 빼는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일으키는 수련프로그램을 통해 자기네 단체에 뿅가게 만드는 수법을 쓰지. 거의 모든 종교 수련단체의 필수 단골 메뉴.
(당근, 심성수련도 그중의 하나!)
영적 체험--- 4차원 이상의 신비 체험. 하느님, 부처를 보거나, 음성을 듣거나, 방언을 하거나,
신비한 빛을 체험하거나, 황홀, 몽롱, 삼매, 최면 상태에서 순간적인 영혼 체험을
하거나, 갑작 스럽게 자기 속에 또하나의 자기가 쑥 솟아오르는 가아가 깨지는 체험
등등...

이중에서 영적 체험이 가장 강력하지!! 이런 체험은 이성, 논리,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고, 더우기 자기의지로 콘트로 할 수 없는 확실 한, 결정적인 신기한 체험이니까 당근 자신이 믿고있던 논리, 이성이 불완전한 것이며 가짜일수 있다는 깨달음(?)이 생기지 않겠어?
여기서부터 수십년간의 이성, 논리등의 기존 정보를 버릴 수 있는 확실한 토대가 마련되는거지. 체험을 통해 여태껏 살면서 별로 실감나지 않았던 고차원의 단어들이 가슴깊이 들어오게 되지. 치유..힐링.. 정화....홍익... .영혼의 성장,,,깨달음... 영생,,, 하느님 우편.. 천부성...해탈...등등.. 그러면서 갑자기 그런 체험을 못한 평범한 사람들보다 한단계 높아진 선민의식을 느끼지. 선민 의식이 뭐냐고? 선택받은 느낌이지. 남들이 모르는 고차원의 세계를 경험한 우월의식이지. 그러면서 속세의 삶에서 영적인 삶으로 삶의 방향이 달라지지. 기독교 부흥회에서 며칠간 철야 로 잠안자게 기도 시키면 뇌의 발란스가 깨져 기적체험이 생기지. 그 결과로 얼떨결에 러시아말 같은 걸로 방언한번 하면 그뒤로는 "하느님 은사가 내게왔다" "사명을 받았다" 고 속세의 가족 팽개치고 곧바로 영생을 찾아 그 단체에 헌신하는 거와 같은 경우지.
이런 체험 과정을 거치면 그 다음은 <자기 부정>의 과정을 거치는 것 같애.

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세뇌되는가? --- 2단계.<자기부정>

신비한 체험을 겪은 사람은 갑자기 변한대.
이성, 논리, 과학등의 기존 정보는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가고 세상사의 관심보다는 영적 관심이더 높아지지. 삶의 목적이 확 바뀌지. 땅에서 두발을 떼고 하늘로 날라가려고 하지.
신기 체험한 아줌마들이 한 순간에 가족 버리고 돈버리고 종교단체 쫒아다니는게 다 이래서지. 그들을 그저 무지하다고 비난할 수 만은 없어. 영혼을..죽음 이후의 삶을.. 신을 체험했는데 어찌 세상적인 삶에 안주할 수 있겠어? 소위 똑똑한 사람들이 세뇌되는 과정과 다른 점은 이 아줌마들은 쏴악~ 진공 청소기에 빨려들듯, 철커덕 자석에 쇠붙이 달라붙듯 저항없이 자기를 잃어버리고 끌려간다는 거지. 자기가 선택한다기보다 그냥 끌려간다는 표현이 맞겠지.

but, 소위 지식인은 이렇게 막무가내로 휩쓸려 빠지지는 않지..
똑똑한 사람도 역시 영적인 세계를 알면 당근 그 길을 가고자 하는 뜻이 생기지.
영적인 목적에 맞게 실천하고 성장해 나가려면 영적인 사람이 되야지.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잘못된 정보로 가득찬 못난 내가 방해가 되지. 우울, 나약, 불안, 의심, 열등감. 눈치, 두려움속에 싸인 나. 버리고 싶은 나! 업그레이드 되고 싶은나!그러니 나를 버려야지.
열심히 기존 정보를 지우는 작업을 하지. 우선 몸부터 버리고 (내몸은 내가 아니다) 감정이나 마음도 버리고 (내 감정은 내가 아니다) 생각도 버리고 (내 생각은 통제드라마의 고정관념) 을 버리는 작업을 하지.
하지만 홀라당 나를 버리는게 어디 쉬운 일인가? 버릴까 말까 고민도 하게 되지.
(고민 안하는 사람도 있지. 첫사랑에 빠지듯이 스승의 지적, 영적 카리스마에 뿅가서 홍알홍알 정신 잃고 빠져드는 사람도 있지, 그들은 예외로 하고...)
막 고민하고 망설일때 짜~잔 하고 나타나는 두 부류의 삐끼가 있지.
하나는 생활에서 직접만나는 전도사, 연원자지. 그 사람이 모델이 되지. '저 사람정도만 되도 되겠다. 저 사람은 믿을만 하잖아? ' 하면서 번지 점프 하려는 용기를 얻지.
또 하나의 삐끼는 이론이지. <신피질의 의심과 구피질의 두려움>속에서 헤매고 있대. 그걸 극복하지 못하면 영원히 속세적 삶에서 벗어나지 못한대. 어쩜 필요할 때 꼭 맞는 조언을 해줄까? 참 대단해.. 내가 의심과 두려움에 빠져있는지 어떻게 알고.. 이래서 자기를 버리고가는 <선택>을 하게되지.
그런데 자기를 버리기만 하면 어떻게 되나? 아예 내 존재가 없어지는 결과가 되지. 그럴 수는 없지. 심리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현상이지. 그래서 나를 버리는 대신 이상적인 <나 대치물>이 필요하지. 그게 바로 스승이지. 심리학적으로 보면 스승은 남이 아니고 내속에존재하는 신성의 외적 표현물이지. 그러니 스승을 닮아야지. 나는 없고 스승의 씨앗만이 존재하게 만들지. 스승의 씨앗을 중심으로 점점 스승을 닮아가면서 스승처럼 커야지. 그러기 위해서는 스승아닌 것은 모두 거부하는 작업에 들어가지. 100%순도의 스승을 붙잡지 않으면, 즉 이런 저런 여타 정보에 휘둘리면 나약한 나는 언제든지 다시 과거의 나로 회귀랄 지 모르니까... 강력하게 스승만 보게 되는 거지. 기독교의 <오직! 예수!>도 여기서 나온 얘기지. 나는 스승의 분신이 되리라. 나는 예수처럼 살리라. 여기까지는 자기 성장 수련 과정과 비슷하지.
자기를 버리고 백지 같은 상태에서 완전한 스승을 나대신 집어넣는 과정...이렇게 해서 DEPROGRAMMING되고 REPROGRAMMING이 시작되는 거지. 똑똑한 사람들의 세뇌는 사이비 종교 아줌마들 처럼 최면술에 걸린듯 뿅 끌려가는게 아니라 적극적인 자기 의지로 시작되는 거지.그런데 이 다음 과정 부터 세뇌와 교육(수련)의 차이가 생겨나기 시작하지.

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세뇌되는가? --- 3단계 <신격화>
자기를 부정하고 스승을 내면화 하는 과정에서 당근 스승은 완전무결, 전지전능해야지.
당연히 자기 스승을 최고라고 이상화 시키지. 당연지사. 이상화가 조금 더 나가면 우상화 되지. 신비의 옷을 입지. '이런 저런 예언이 있었네..' '이런 저런 일화가 있었네'하고..
뭐 여기까지는 괜찮지. 사실 스승은 빗자루가 됬든 짚신이 됬든 상관이 없다고들 하지.
스승이라고 절대 믿고 오체투지, 전심전력 하면 되는 거니까. but, 조직을 갖춘 단체의 스승은 다르지. 사람이 많다보니 툭하면 "어? 저거 빗자루아냐?" "어? 저거..짚신아냐?" 하면서 스승에 대한 의심이 나오니까. 그런걸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스승을 인간 이상의 존재로 만들게 되지. 인간적인 수준에서는 판단, 비판, 검증할 수 없는 존재로 만들지. '깨달은 사람만이 깨달은 사람을 알아본다!' 하면서.."너는 깨닫지 못했으니 스승을 짚신으로 뿐이 못본다." 한발 더나아가 "스승을 몰라보는 걸 보니 너는 아직 깨닫지 못했다" 이런 식이지. 할말이 없지. 나를 부정하고 ...( 사실 엄청난 일이지. 자기 부정이란.. 심리적으로 자살이니까..) 스승을 절대 닮겠다고 결심한 처지에서 죽기 아님 까무러치기로 달라 붙어야지.
심리적으로 스승은 곧 <나>니까. 스승을 부정하면 나도 부정하는 격이니까. 그러니 자연스럽게 스승의 신격화에 동조하게 되는 거지. '구름을 부르고 비를 내리는 기적을 일으키고...' 등등의 신비한 덧칠에 "에이 설마..." 하다가 나중에는 자기도 모르게 동조하고 믿게되지. '그래.. 영적인 세계의 일이야. 논리적, 과학적으로 분별 할 필요가 뭐있어' 하면서... 절대 믿어야 하고, 믿고 싶고, 믿어야 내가 사니까... 그래서 점점 <살아있는 스승>은 사라지고 재림 예수. 재림 단군이라는 <금칠한 신>이 되는 거지. 살아있는 참스승에게 존경과 감사의 절을 하는게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영적 권위자에게 두려움과 복종의 제의식을 올리는 거지.
인간이 신성을 가지고 있으니 누구나 신이 되고자 하는 욕구가있지. 자기 실현의 욕구이고 깨달음의 욕구이지. 그런데 깨달음을 통한 자기 신성의 발현을 망각, 포기하고 엉뚱하게도 '돌아온 신'이라 불리는 사람의 옷자락 붙들고, 꼭 잡고 있으면 성장하겠지, 깨달아 지겠지, 영생을 얻겠지...... 부자 주인 밑에서 열심히 일하면 평생 굶어죽지 않겠지 하는 하인 심보로 매달리고 있는 꼴이 된거지...
스승이 신격화 되면 그다음에 강력하게 작동하는 것이 <두려움>이지.
깨달음을 전수하는 스승이 아니고 나를 상주고 처벌할 수 있는, 심지어 나를 죽일수도 있고 내 영혼을 뺏을 수도 있는 무서운 신의 모습으로 나타나지. 내가 이 동아줄을 놓치면 나는 영적 지옥에 떨어진다.내 영혼은 어둠속을 헤맬것이다. 기독교에서 집요하게 외치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과 같은 이분법적 협박과 두려움에 걸리게 되지.
이제부터는 이 두려움이 세뇌를 공고히 하는 핵심 동력이 되지.
아마 이 두려움의 힘이 약하다면 쉽게 세뇌에서 빠져나올 수 있지. (첫 사랑에 빠지듯 뿅 간 사람은 빼고)but, 자기를 부정한 상태에서 (이 상태는 결국 자기가 약화된 상태임) 자기 대신 역할을 했던 전지전능한 신적존재를 부정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 심리적 자살이고 엄청난 두려움의 공황상태가 되지.빠져나올 수 없지. 이미 기존의 자기는 거의 고사직전이고 스승이라는타인의 정보가 나를 지배하고 있으니....힘이 없지.. 두렵지...

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세뇌되는가? --- 4단계 <집단의식>
아무리 나를 버리고 스승이 준 정보를 대신하려고 해도 어디 수십년 습관이 하루 아침에 바뀌남? 당근 안되지. 그래서 끊임없이 집단의식을 통해서 갈구고 몰아치지.
5호 감시제처럼 하루 일과 반성하기. 관념과 분별심에 헛생각은 않했는지..집단적인 제의식..비장한 분위기. 엄숙, 경건.. 그속에 살짝 끼워주는 협박성 멘트. 두려움 조장. 잡생각 안나게 몰아치는 비젼. 이벤트....개인 과업.. 뭔가 있는 듯한새로운 프로그램. 소조직간의 충성 경쟁. 1단계 체험 과정을 재경험 시켜서 붙들어 매는 집단 정신 교육.. 성지 순례..
과거의 속세 정보에 물들지 않게 혼자 싸돌아 다니지마! 3인 1조.
명절에도 집에 가지마! 친구들도 만나지마!
한번씩 위기의식 강조. 피해의식 조장. 조직 방어. 비밀 결사. 음모적, 희생자적 처절함.
조직과 스승을 음해하는 적대 세력 만들기. 스승과 조직에 대한 충성의 증거물 요구...
자기 희생강요.. 비상식적인 행동 요구. 돈. 몸 등등...

이꼴 저꼴 다 겪고 안해본 짓 못할 짓 다하고 가진 것 다주고 했는데 어찌 바보같이 또 의심하니? 말이 안되지. 이 바보야. .... 갈데 까지 다 갔어..

이단계가 되면 이제는 세뇌 <당하는>게 아니고 적극적인 <세뇌 자동 프로그램>이 돌아가게 되지. 이 자동 세뇌 프로그램이 돌아가면 그 누구도 못말려. 죽기전에 멈추지 않아.

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세뇌되는가?(펌글)






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세뇌되는가? ---


1단계 <체험> 세뇌는 deprogramming 시키고 reprogramming 시키는 거지.


즉, 논리, 이성,등의 기존 정보를 홀라당 지우고 새로운 정보로 채우는 것. 그런데 어째 그리도 똑똑한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자기가 가진 모든 이성적 판단을 홀라당 잃어버리고 소위 세뇌를 당할까? 신기하고 궁금하다. 그래서 그 과정을 나름대로 연구해봤지.


과정 1> 체 험 몸적, 맘적, 영적 체험이 세뇌의 근간이 되지.


몸적 체험--- 현대 의학으로 못고치는 불치병, 고질병등의 치유 경험, 신기한 몸의 체험( 진동, 기감등도 여기에 속해)


맘적 체험--- 어려서부터 속박되온 부정적인 감정, 열등감, 분노, 수치심, 두려움, 불안, 눈치,의심,슬픔 등의 감정을 강하게 풀어내는 카타르시스를 경험. 살아오면서 힘들게 했던 부정적인 감정을풀어내면서 과거의 못난 자신을 벗고 새로 태어난 느낌을 갖게 됨. 평화, 사랑, 거듭남의 느낌... 많은 종교단체가 눈물, 콧물 빼는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일으키는 수련프로그램을 통해 자기네 단체에 뿅가게 만드는 수법을 쓰지. 거의 모든 종교 수련단체의 필수 단골 메뉴. (당근, 심성수련도 그중의 하나!)


영적 체험--- 4차원 이상의 신비 체험. 하느님, 부처를 보거나, 음성을 듣거나, 방언을 하거나, 신비한 빛을 체험하거나, 황홀, 몽롱, 삼매, 최면 상태에서 순간적인 영혼 체험을 하거나, 갑작 스럽게 자기 속에 또하나의 자기가 쑥 솟아오르는 가아가 깨지는 체험등등... 이중에서 영적 체험이 가장 강력하지!! 이런 체험은 이성, 논리,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고, 더우기 자기의지로 콘트로 할 수 없는 확실 한, 결정적인 신기한 체험이니까 당근 자신이 믿고있던 논리, 이성이 불완전한 것이며 가짜일수 있다는 깨달음(?)이 생기지 않겠어? 여기서부터 수십년간의 이성, 논리등의 기존 정보를 버릴 수 있는 확실한 토대가 마련되는거지. 체험을 통해 여태껏 살면서 별로 실감나지 않았던 고차원의 단어들이 가슴깊이 들어오게 되지. 치유..힐링.. 정화....홍익... .영혼의 성장,,,깨달음... 영생,,, 하느님 우편.. 천부성...해탈...등등.. 그러면서 갑자기 그런 체험을 못한 평범한 사람들보다 한단계 높아진 선민의식을 느끼지. 선민 의식이 뭐냐고? 선택받은 느낌이지. 남들이 모르는 고차원의 세계를 경험한 우월의식이지. 그러면서 속세의 삶에서 영적인 삶으로 삶의 방향이 달라지지. 기독교 부흥회에서 며칠간 철야 로 잠안자게 기도 시키면 뇌의 발란스가 깨져 기적체험이 생기지. 그 결과로 얼떨결에 러시아말 같은 걸로 방언한번 하면 그뒤로는 "하느님 은사가 내게왔다" "사명을 받았다" 고 속세의 가족 팽개치고 곧바로 영생을 찾아 그 단체에 헌신하는 거와 같은 경우지. 이런 체험 과정을 거치면 그 다음은 <자기 부정>의 과정을 거치는 것 같애.


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세뇌되는가? --- 2단계.<자기부정>


신비한 체험을 겪은 사람은 갑자기 변한대.이성, 논리, 과학등의 기존 정보는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가고 세상사의 관심보다는 영적 관심이더 높아지지. 삶의 목적이 확 바뀌지. 땅에서 두발을 떼고 하늘로 날라가려고 하지. 신기 체험한 아줌마들이 한 순간에 가족 버리고 돈버리고 종교단체 쫒아다니는게 다 이래서지. 그들을 그저 무지하다고 비난할 수 만은 없어. 영혼을..죽음 이후의 삶을.. 신을 체험했는데 어찌 세상적인 삶에 안주할 수 있겠어? 소위 똑똑한 사람들이 세뇌되는 과정과 다른 점은 이 아줌마들은 쏴악~ 진공 청소기에 빨려들듯, 철커덕 자석에 쇠붙이 달라붙듯 저항없이 자기를 잃어버리고 끌려간다는 거지. 자기가 선택한다기보다 그냥 끌려간다는 표현이 맞겠지.


but, 소위 지식인은 이렇게 막무가내로 휩쓸려 빠지지는 않지..똑똑한 사람도 역시 영적인 세계를 알면 당근 그 길을 가고자 하는 뜻이 생기지. 영적인 목적에 맞게 실천하고 성장해 나가려면 영적인 사람이 되야지.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잘못된 정보로 가득찬 못난 내가 방해가 되지. 우울, 나약, 불안, 의심, 열등감. 눈치, 두려움속에 싸인 나. 버리고 싶은 나! 업그레이드 되고 싶은나!그러니 나를 버려야지. 열심히 기존 정보를 지우는 작업을 하지. 우선 몸부터 버리고 (내몸은 내가 아니다) 감정이나 마음도 버리고 (내 감정은 내가 아니다) 생각도 버리고 (내 생각은 통제드라마의 고정관념) 을 버리는 작업을 하지.


하지만 홀라당 나를 버리는게 어디 쉬운 일인가? 버릴까 말까 고민도 하게 되지. (고민 안하는 사람도 있지. 첫사랑에 빠지듯이 스승의 지적, 영적 카리스마에 뿅가서 홍알홍알 정신 잃고 빠져드는 사람도 있지, 그들은 예외로 하고...) 막 고민하고 망설일때 짜~잔 하고 나타나는 두 부류의 삐끼가 있지. 하나는 생활에서 직접만나는 전도사, 연원자지. 그 사람이 모델이 되지. '저 사람정도만 되도 되겠다. 저 사람은 믿을만 하잖아? ' 하면서 번지 점프 하려는 용기를 얻지.또 하나의 삐끼는 이론이지. <신피질의 의심과 구피질의 두려움>속에서 헤매고 있대. 그걸 극복하지 못하면 영원히 속세적 삶에서 벗어나지 못한대. 어쩜 필요할 때 꼭 맞는 조언을 해줄까? 참 대단해.. 내가 의심과 두려움에 빠져있는지 어떻게 알고.. 이래서 자기를 버리고가는 <선택>을 하게되지. 그런데 자기를 버리기만 하면 어떻게 되나? 아예 내 존재가 없어지는 결과가 되지. 그럴 수는 없지. 심리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현상이지. 그래서 나를 버리는 대신 이상적인 <나 대치물>이 필요하지. 그게 바로 스승이지. 심리학적으로 보면 스승은 남이 아니고 내속에존재하는 신성의 외적 표현물이지. 그러니 스승을 닮아야지. 나는 없고 스승의 씨앗만이 존재하게 만들지. 스승의 씨앗을 중심으로 점점 스승을 닮아가면서 스승처럼 커야지. 그러기 위해서는 스승아닌 것은 모두 거부하는 작업에 들어가지. 100%순도의 스승을 붙잡지 않으면, 즉 이런 저런 여타 정보에 휘둘리면 나약한 나는 언제든지 다시 과거의 나로 회귀랄 지 모르니까... 강력하게 스승만 보게 되는 거지. 기독교의 <오직! 예수!>도 여기서 나온 얘기지. 나는 스승의 분신이 되리라. 나는 예수처럼 살리라. 여기까지는 자기 성장 수련 과정과 비슷하지.


자기를 버리고 백지 같은 상태에서 완전한 스승을 나대신 집어넣는 과정...이렇게 해서 DEPROGRAMMING되고 REPROGRAMMING이 시작되는 거지. 똑똑한 사람들의 세뇌는 사이비 종교 아줌마들 처럼 최면술에 걸린듯 뿅 끌려가는게 아니라 적극적인 자기 의지로 시작되는 거지.그런데 이 다음 과정 부터 세뇌와 교육(수련)의 차이가 생겨나기 시작하지.


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세뇌되는가? --- 3단계 <신격화>


자기를 부정하고 스승을 내면화 하는 과정에서 당근 스승은 완전무결, 전지전능해야지. 당연히 자기 스승을 최고라고 이상화 시키지. 당연지사. 이상화가 조금 더 나가면 우상화 되지. 신비의 옷을 입지. '이런 저런 예언이 있었네..' '이런 저런 일화가 있었네'하고.. 뭐 여기까지는 괜찮지. 사실 스승은 빗자루가 됬든 짚신이 됬든 상관이 없다고들 하지. 스승이라고 절대 믿고 오체투지, 전심전력 하면 되는 거니까. 벋, 조직을 갖춘 단체의 스승은 다르지. 사람이 많다보니 툭하면 "어? 저거 빗자루아냐?" "어? 저거..짚신아냐?" 하면서 스승에 대한 의심이 나오니까. 그런걸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스승을 인간 이상의 존재로 만들게 되지. 인간적인 수준에서는 판단, 비판, 검증할 수 없는 존재로 만들지. '깨달은 사람만이 깨달은 사람을 알아본다!' 하면서.."너는 깨닫지 못했으니 스승을 짚신으로 뿐이 못본다." 한발 더나아가 "스승을 몰라보는 걸 보니 너는 아직 깨닫지 못했다" 이런 식이지. 할말이 없지. 나를 부정하고 ...( 사실 엄청난 일이지. 자기 부정이란.. 심리적으로 자살이니까..) 스승을 절대 닮겠다고 결심한 처지에서 죽기 아님 까무러치기로 달라 붙어야지. 심리적으로 스승은 곧 <나>니까. 스승을 부정하면 나도 부정하는 격이니까. 그러니 자연스럽게 스승의 신격화에 동조하게 되는 거지. '구름을 부르고 비를 내리는 기적을 일으키고...' 등등의 신비한 덧칠에 "에이 설마..." 하다가 나중에는 자기도 모르게 동조하고 믿게되지. '그래.. 영적인 세계의 일이야. 논리적, 과학적으로 분별 할 필요가 뭐있어' 하면서... 절대 믿어야 하고, 믿고 싶고, 믿어야 내가 사니까... 그래서 점점 <살아있는 스승>은 사라지고 재림 예수. 재림 단군이라는 <금칠한 신>이 되는 거지. 살아있는 참스승에게 존경과 감사의 절을 하는게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영적 권위자에게 두려움과 복종의 제의식을 올리는 거지. 인간이 신성을 가지고 있으니 누구나 신이 되고자 하는 욕구가있지. 자기 실현의 욕구이고 깨달음의 욕구이지. 그런데 깨달음을 통한 자기 신성의 발현을 망각, 포기하고 엉뚱하게도 '돌아온 신'이라 불리는 사람의 옷자락 붙들고, 꼭 잡고 있으면 성장하겠지, 깨달아 지겠지, 영생을 얻겠지...... 부자 주인 밑에서 열심히 일하면 평생 굶어죽지 않겠지 하는 하인 심보로 매달리고 있는 꼴이 된거지...


스승이 신격화 되면 그다음에 강력하게 작동하는 것이 <두려움>이지. 깨달음을 전수하는 스승이 아니고 나를 상주고 처벌할 수 있는, 심지어 나를 죽일수도 있고 내영혼을 뺏을 수도 있는 무서운 신의 모습으로 나타나지. 내가 이 동아줄을 놓치면 나는 영적 지옥에 떨어진다.내 영혼은 어둠속을 헤맬것이다. 기독교에서 집요하게 외치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과 같은 이분법적 협박과 두려움에 걸리게 되지. 이제부터는 이 두려움이 세뇌를 공고히 하는 핵심 동력이 되지. 아마 이 두려움의 힘이 약하다면 쉽게 세뇌에서 빠져나올 수 있지. (첫 사랑에 빠지듯 뿅 간 사람은 빼고)but, 자기를 부정한 상태에서 (이 상태는 결국 자기가 약화된 상태임) 자기 대신 역할을 했던 전지전능한 신적존재를 부정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 심리적 자살이고 엄청난 두려움의 공황상태가 되지. 빠져나올 수 없지. 이미 기존의 자기는 거의 고사직전이고 스승이라는 타인의 정보가 나를 지배하고 있으니....힘이 없지.. 두렵지...


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세뇌되는가? --- 4단계 <집단의식>


아무리 나를 버리고 스승이 준 정보를 대신하려고 해도 어디 수십년 습관이 하루 아침에 바뀌남? 당근 안되지. 그래서 끊임없이 집단의식을 통해서 갈구고 몰아치지.5호 감시제처럼 하루 일과 반성하기. 관념과 분별심에 헛생각은 않했는지..집단적인 제의식..비장한 분위기. 엄숙, 경건.. 그속에 살짝 끼워주는 협박성 멘트. 두려움 조장. 잡생각 안나게 몰아치는 비젼. 이벤트....개인 과업.. 뭔가 있는 듯한새로운 프로그램.소조직간의 충성 경쟁. 1단계 체험 과정을 재경험 시켜서 붙들어 매는 집단 정신 교육.. 성지 순례..과거의 속세 정보에 물들지 않게 혼자 싸돌아 다니지마! 3인 1조. 명절에도 집에 가지마! 친구들도 만나지마! 한번씩 위기의식 강조. 피해의식 조장. 조직 방어. 비밀 결사. 음모적, 희생자적 처절함.조직과 스승을 음해하는 적대 세력 만들기. 스승과 조직에 대한 충성의 증거물 요구... 자기 희생강요.. 비상식적인 행동 요구. 돈. 몸 등등...


이꼴 저꼴 다 겪고 안해본 짓 못할 짓 다하고 가진 것 다주고 했는데 어찌 바보같이 또 의심하니? 말이 안되지. 이바보야. .... 갈데 까지 다 갔어.. 이단계가 되면 이제는 세뇌 <당하는>게 아니고 적극적인 <세뇌 자동 프로그램>이 돌아가게 되지. 이 자동 세뇌 프로그램이 돌아가면 그 누구도 못말려. 죽기전에 멈추지 않아.